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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01/29 주한미군, 핵무기도입 정식발표
1960/05/20 기도 발행.신앙월간지,월간<기도>는 세계문서선교회의 한국지부인 [한국가정문서선교회]의 기관지로서 창간.
1962/06/25 미국대법원, 공립학교서의 기도금지로 해석된 판결
1962/09/21 아르헨티나 반란군, 기도 대통령의 전투중지령 무시하고 수도 입성.
1964/01/04 호생기도원 창립. 서울 상도동 사자암 집회 시작. 추종자 중 장막성전의 교주와 결별하고 나간 유재열, 유인구, 신종환 등이 있음. 교주 김용기(1925,2,14)
1964/12/05 경기도 가평 버스 추락, 13명 사망.
1965/09/04

독일 선교사, 의사 알베르트 슈바이처 사망.

아프리카 가봉에서 원주민의 의료와 전도에 헌신한 공로로 1952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슈바이처는 《예수전 연구사》, 《바울의 연구》등으로 신약 학자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또한 뛰어난 오르간 연주자이면서 바하 연구가이기도 했다.

1965/07/05 1천여 기독교도 영락교회에서 비준반대 구국기도
1966/08/31 한국기독교농촌봉사회 설립. 김영환목사 주도로 서울영락기도원에서 전국 농촌기독교 지도자 140여명이 모여 수련회를 시작으로 결성.
1966/02/06 여야 국회의원 20여명, 조찬기도회 갖고 국제기독교연합회 한국지부 결성;1960년 8월 31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창립되었으며, 교회 친교 및 협력 복음전파와 신앙보수 목적으로 활동.
1966/05/23 국제기도친교회 한국지회 조직
1967/02/07

통합야당 신민당 창당, 당수에 유진오.

야당 계열인 민중당과 신한당의 합당 형태로 창당된 신민당은 인권존중, 반독재 민주주의 국가 완성, 민생안정, 사회악 일소, 민주적 평화통일 등을 강령으로 내세웠다. 1970년 9월 29일 임시전당대회에서 김대중이 대통령후보로 지명되어 선거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으나, 그 유진산계와 반유진산계로 양분됨에 따라 법정 투쟁을 벌이기도 했다.

1967/04/19 수원에 경기도청사 본관 준공
1967/06/23 경기도청, 서울에서 수원으로 이전
1968/05/01 대통령 조찬기도회 실시
1969/04/28 정일권 국무총리, 작전지구 아닌 지역의 폐쇄된 기도원 복구를 국회에서 약속
1969/09/04 대한선교회 창립. 김윤찬·박형룡·박찬목·조용기·김준곤 등 242명, '개헌문제와 양심자유 선언'이란 제목으로 <조선일보>에 광고형식으로 성명 게재, 김재준목사의 정치참여를 비난하며, 정교분리의 원칙을 주장하고, 나라의 수반인 대통령과 영도자를 위하여 기도할 것을 호소.
1970/07/11 모로코왕 생일축하연에 쿠데타 기도, 벨기에대사 등 28명 사망.
1970/11/22 서울새문안교회 대학생회원 70명은 평화시장재단사 전태일씨의 분신자살은 이 사회가 책임져애 한다고 말하면서 교회교육관  4층 중등부예배실에서 무기한 금식기도에 들어갔다.
1971/05/13 통혁당 재건기도 간첩단 11명 검거발표
1971/10/17 새문안교회 대학생회 30여명, 위수령·휴업령 철회를 위한 금식 기도회 개최, 9명 연행
1971/10/05 원주 카톨릭교구 신도 600명, 3일간 부패규탄 철야기도.횃불행진.
1972/06/17 미국 워터게이트사건 발생. 민주당사에 도청장치 기도 적발
1972/05/16 한국기독교평신도연합회, 파월방병위안기도회 개최
1973/04/08

스페인출신 프랑스화가 피카소 91세로 사망.

스페인의 소도시 게르니카가 1937.4.26 독일군에 의해 폭파되어 1,654명이 사망하고 889명이 부상했다. 사상자 대부분이 노인, 여자, 아이들이라는 기사를 읽은 피카소(1881-1973)는 자기 조국에서 일어난 참상을 60여점의 크로키 및 데생으로 그렸고 폭 3.51m 길이 7.52m에 달하는 캔버스에 이 작품들을 조합하여 하나의 <게르니카>를 완성하였다.
     "살고 죽기 위한 공포와 용기 그렇게 어렵고 그렇게 쉽기도 한 죽음 보석을 노래하게 한 사람들 보석을 망쳐버린 사람들 절망 때문에 희망의 삼켜버릴 듯한 불을 피게 한 사람들 미래의 마지막 꽃봉오리를 피우자."  -폴 엘리아르의 시 <게르니카의 승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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