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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11/27 아달볼드 사망. 유트레히트의 주교. 그는 작가이기도 하다.
1367/08/23 알보르노스 사망. [에히디오]로 불리우기도 함. 교황령 아래 있는 국가들을 통치하기 위한 법률을 제정함.
1533/06/26 호프마이스터 사망. 종교개혁 초기에 가장 뛰어난 논쟁자였던 스위스종교개혁자. 오이코노무스라고 불리우기도 함.
1593/04/06 배로우 사망. 변호사요 회중교회 교인이며 그는 분리된 독립교회의 형성을 지지하면서 국교인 성공회에 도전하다가 순교한 인물이기도 하다.
1594/06/03 에일머 사망. 런던 주교일때 영국 교구 내에서 [기도방식 통일 법령](1559)을 엄격히 실시한 것 때문에 유명하였다.
1680/11/04

글랜빌(Glanville Joseph) 사망.

아리스토텔레스주의에는 비판하고, 데카르트의 철학을 ‘최고의 철학’이라 하였다. 자칭 회의론자이기도 하다.

1732/03/16 브라이트하우프트 사망. 할레에서의 최초의 신학교수. 그는 신앙이 깊고 기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고, 가난한 학생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졌다.
1844/07/27 원자론의 창시자 돌턴 사망.
돌턴은 그 자신이 색맹이면서 색맹을 연구한 최초의 학자이기도 하다.
1907/07/22 홍태순 사망. 기독교인 민족운동가, 순국열사, 경기도 양주사람. 일제의 강요에 의해 고종이 폐위되자 분개하여 대한문 앞에서 자살.
1908/10/21 독립운동가 허위 사망. 1905년 을사보호조약 체결후 의병을 모여 거사를 기도했으나 실패.
1950/09/28 김두병 장로 사망. 기도중에 순교함.
1950/10/10 김병엽 목사 사망. 신태인제일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인도하다가 공산군의 총에 맞고순교함.
1950/10/08 김석원 목사 사망. 피성골에서 기도하다가 공산당에게 연행되어 북문에서 총살되었다.
1950/09/20 김용구 영수 사망. 기도하다가 공산당에게 끌려가 총살당함.
1950/09/09 오주환 집사 사망. 그의 부친 오병길 전도사와 함께 지하예배실에서 기도중공산당에게 체포되어 돌에 맞고 죽창에 찔려 순교함.
1950/10/14 임성근 전도사 사망. 새벽기도중에 공산군에 총살당함.
1950/07/14 현석진 목사 사망. 기도중에 납치되어 순교함.
1965/09/04

독일 선교사, 의사 알베르트 슈바이처 사망.

아프리카 가봉에서 원주민의 의료와 전도에 헌신한 공로로 1952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슈바이처는 《예수전 연구사》, 《바울의 연구》등으로 신약 학자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또한 뛰어난 오르간 연주자이면서 바하 연구가이기도 했다.

1973/04/08

스페인출신 프랑스화가 피카소 91세로 사망.

스페인의 소도시 게르니카가 1937.4.26 독일군에 의해 폭파되어 1,654명이 사망하고 889명이 부상했다. 사상자 대부분이 노인, 여자, 아이들이라는 기사를 읽은 피카소(1881-1973)는 자기 조국에서 일어난 참상을 60여점의 크로키 및 데생으로 그렸고 폭 3.51m 길이 7.52m에 달하는 캔버스에 이 작품들을 조합하여 하나의 <게르니카>를 완성하였다.
     "살고 죽기 위한 공포와 용기 그렇게 어렵고 그렇게 쉽기도 한 죽음 보석을 노래하게 한 사람들 보석을 망쳐버린 사람들 절망 때문에 희망의 삼켜버릴 듯한 불을 피게 한 사람들 미래의 마지막 꽃봉오리를 피우자."  -폴 엘리아르의 시 <게르니카의 승리>에서

1987/02/22 미국 팝 아트 운동의 창시자인 앤디 워홀이 사망했다. 워홀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예술 작품을 통해 예리하게 포착함으로써 여러 장르에 영향을 미쳤다. 워홀은 피츠버그에 있는 카네기 기술연구소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10년간 상업적 화가로 일하다가 1950년대말 회화를 시작했다. 1962년 캠벨수프회사의 깡통과 코카콜라 병을 소재로 자본주의 사회의 대량생산 체계를 풍자한 작품을 전시해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1963년에는 사진을 이용한 실크 스크린을 통해 대중 스타들을 대량 복제한 판화 작품을 만드는 등 실험적인 예술을 끊임없이 시도했다. 영화에도 관심을 기울여, 현대사회의 상징적인 소재를 아무런 플롯이나 줄거리 없이 필름에 담는 언더그라운드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2009/09/03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을 지낸 신촌성결교회 정진경 목사가 경기도 안양시 한림대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88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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