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선교회(KCM)
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약사전체
기독교약사
세계약사
한국약사
인물탄생
인물사망
오늘의 약사
(다음에서 위젯 퍼가기)
7건 중 1~7
1553/10/27 세베루투스는 자기에게 유리한 판결이 낼리줄 아록 있다가 화형의 선고가 내리자 실신할 정도로 낙망, 그는 파렐을 통하여 칼빈과의 단독 면담을 요구하고 그자리에서 칼빈에게 사과하였으나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는 않았다.
-27일 낮에 시청 앞마당에 나아와 선고문을 듣고 그 자리에서 실신, 파렐의 부축을 받아 일어 섰으나 그는 그 자리에서도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주장하고 오히려 자신을 단죄한 자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였다.
-그는 그날 화형에 처하였으나 끝까지 예수의 영원성을 부인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글휼을 베푸소서"라고 기도하면서 죽음. 이사건에 대해서 그 당시에는 대체로 칼빈이 정당하다고 했으며, 멜랑톤 조차도 칼빈에게 '정당한 처사'라고 써 보냈다. 이 일후에 제네바에서의 반칼빈파의 세력이 많이 약화되었다.
1688/05/21

영국 비평 풍자시인 알렉산더 포프 출생.

    "과오는 인간의 일이요, 용서는 하나님의 일이다."
    "To error is human, to forgive, divine."

    "여성은 기껏해야 모순덩어리이다."
    "Woman is at best a contradiction still."

1843/04/02 미국 제3대 대통령 제퍼슨 출생.
    "The God who gave us life gave us liberty too."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은 자유도 주셨다.
   "Error of opinion may be tolerated where reason is left free to combat it."
      의견 대립으로 좋은 자유가 남겨지는 곳에서는 의견의 과오가 용서된다.
1877/02/12 미국서 전화 첫 상용서비스 시작
1950/06/12

한국은행 발족, 초대 총재에 구용서.

1995/08/11 장로교와 성공회 비롯한 교회지도자 2백여명, 도쿄의 오차노미즈 크리스찬센터에서 열린 일본의 죄책을 고백하기 위한 전일본 초교파 모임에서 일본의 식민지 지배와 이에 협력한 일본교회의 과거에 대해 용서를 비는 사죄문 발표
1998/06/16 삼성전자,CDMA 이동통신 중국서 첫 상용서비스.

  [1]  
검색어

전체
날자검색
기간검색
예) 숫자 8,6,4 자리 입력
19990101, 199901, 1999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