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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3/04/21 753  로마 시의 탄생일로 정해짐.
"큰 바구니에 담긴 쌍동이 아이가 티베르강(이탈리아 중부를 흐르는 강)을 따라 떠내려오고 있는 것을 늑대가 발견해 젖을 먹여 키웠다. 성인이 된 이들은 스스로 형은 '로므스', 동생은 '레므스'라고 이름지었다. 그리고 숙부의 흉계로 자기들이 버려졌음을 알게 되어 그에게 복수를 하고 둘이 힘을 합쳐 도시를 하나 건설하였다. 둘은 서로 왕이 되려고 싸우다가 형이 동생을 죽이고 자기의 이름을 따서 도시 이름을 '로마'라 이름지었다. 그 뒤 양심의 가책을 느낀 형은 동생이 죽은 4.21을 로마시의 탄생일로 정했다."  - 로마의 전설에서
1602/12/21 윌리엄즈 출생. 영국 국교회와의 분리를 주창한 미국인 신학자요 양심의 자유의 옹호자.또한 로드 아일랜드주의 창설자.
1759/07/19 세라핌 출생. 러시아의 수도사. 신비주의자였던 그는 금욕생활과 양심의 문제들에 대한 조언으로 영적스승이란 칭호를 얻었고 정교회 역사상 유명한인물
1969/09/04 대한선교회 창립. 김윤찬·박형룡·박찬목·조용기·김준곤 등 242명, '개헌문제와 양심자유 선언'이란 제목으로 <조선일보>에 광고형식으로 성명 게재, 김재준목사의 정치참여를 비난하며, 정교분리의 원칙을 주장하고, 나라의 수반인 대통령과 영도자를 위하여 기도할 것을 호소.
1978/08/31 스리랑카 민주사회주의  공화국으로 국호 개명을 포함한 헌법 개정.
Democratic socialist Republic of SriLanka
헌법 제9조: 불교를 국가 최우선의 종교로 하면서 불교 보호와 촉진을 정부의 임무로 명시.
헌법 제 10조: 모든 종교의 권리를 보장하는 한편  모든 국민은 자신의 선택으로 신앙이나 종교를  취사선택하거나 버릴 자유를 포함하는 사상 양심 종교의 자유를 부여 받는다
1990/12/10 한국교회갱신운동본부 창립. NCC 인권위원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와 전민련 인권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90인권대회가 한국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열려 [국민에게 드리는 글]이란 성명서를 채택, 국가보안법 폐지와 양심수 석방을 촉구함
1991/11/11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국가보안법 철폐와 양심수 석방을 위한 기도회"를 갖고 성명서 발표 뒤, 평화행진 실시.
1992/10/31 NCC 인권위원회, [윤석양씨는 무죄 석방되어야 합니다]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양심선언을 위해 군무이탈한 윤석양 씨를 처벌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지적하고 무죄 석방을 요구함.
1993/03/06 NCC 인권위원회, 정부의 대사면조치와 관련 성명 발표, 장기 복역수와 양심수들의 전원석방 등 후속조치 촉구. 문익환 목사·유원호 집사 등 특별가석방, 홍근수·이해학 ·조용술 목사등 복권
1994/03/14 서울상문고 교사8명 교장찬조금비리폭로, 성적조작등 양심선언
2008/08/03

러시아의 양심’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사망.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러시아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옛 소련 시절 독재자 이오시프 스탈린 정권의 인권 탄압을 고발하는 문학작품 등으로 ‘러시아의 양심’으로 불린 대표적인 반체제 작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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