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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08/19 로마 황제 옥타비아누스 사망.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이 생겨나게 한 그는 팍스 로마나, 즉 로마가 지배하는 나라는 평화롭다는 전통을 세울 만큼 로마를 강대국으로 만들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을 지닌 사람이었음에도 사치를 하지 않았고 언제나 로마를 개혁하기에 골몰했다고 한다.
1019/07/00 세르기우스 2세 사망. 교황제도의 반대를 배경 삼아 전세계 총대주교라는 명칭을 주장한 콘스탄티노플의 총대주교.
1319/09/20 이탈리아 탐험가 마젤란, 세계일주 항해 출항.
1321/09/14 이탈리아 시인 단테 사망. 세계 4대 시인으로 추앙받음.
1463/02/24

피코 델라 미란돌라(Giovanni Pico della Mirandola, Conte di Concordia) 출생. 이탈리아 철학자. 1493년에 신임 교황 알렉산더 6세의 소교서가 피코의 이단죄명을 사면해줌.

피코 델라 미란돌라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특유의 혼합주의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그는 교회법, 철학, 신학 외에 유대교의 카발라 전통, 고대 그리스 철학, 아랍 철학 등을 두루 섭렵했고, 신플라톤주의의 영향을 받아 세상의 모든 철학과 종교들을 그리스도교와 조화시키려 했다. 1486년 그는 논리학, 자연철학, 형이상학, 신학, 윤리학 등 인간이 이룩한 지식 전체로부터 900개의 명제를 골라 발표했다. 그리고 이 명제들을 옹호하기 위한 공개 토론을 개최하려 했으나, 교황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인간의 존엄성에 관한 연설 De hominis dignitate oratio>은 르네상스 휴머니즘의 정신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으로 꼽힌다. 그는 인간의 존엄성은 자유의지로써 자신의 완성을 이룩해가는 능력에 있다고 보았으며, 이러한 인간관은 근대적 세계관의 기초가 되었다.

1493/03/15 크리스토퍼 컬럼버스, 최초의 신세계 항해 마치고 스페인귀환
1494/05/03 콜럼버스, 두번째 세계탐험항해도중 자메이카 발견.
1498/07/31 콜럼버스, 신세계로 향한 3번째 항해에서 트리니다드 발견.
1519/09/20 페르디난드 마젤란, 최초의 세계일주 출항.
1522/09/06

스페인 항해사 후안 데 엘카노, 마젤란의 탐험으로 시작된 최초의 세계일주 완수하고 귀국. 마젤란의 선원중 18명과 배 1척만이 귀환 함.

1527/05/21 필리페 2세 출생. 스페인의 왕이며 황제 카알 5세와 이세벨라의 아들. 스페인의 왕권의 권위와 로마가톨릭 전세계적인 보급을 위한 일관된 헌신.
1571/01/15 빌가뇽 사망. 브라질 프랑스 프로테스탄트 식민지 창설자. 이 식민지는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최초의 선교사업이자 신세계에 식민지를 건설한 칼빈주의
1579/06/17 영국의 항해가 프랜시스 드레이크(Francis Drake), 세계일주항해 도중 지금의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정박,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의 영토로 선포하며 "누바 알비온(Nova Albion)"이라 명명.
1581/04/04 영국 항해가 프랜시스 드레이크(Francis Drake), 세계 일주 항해를 마치고 돌아와 엘리자베스 1세(Elizabeth I)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음.
1605/03/05 클레멘스 8세 사망. 그가 교황 통치기간 13년간 전 세계에 가토릭의 세력을 회복하고자 전심전력함.
1608/10/02 세계 최초의 망원경이 네덜란드 렌즈 제조자인 한스 리페르세이(Hans Lipperschey)에 의해 만들어짐.
1620/09/06 영국 청교도 1백49명, 메이플라워호로 신세계로 출발.
1653/08/16 1653년(효종 4) 네덜란드인도회사의 선원인 하멜 일행이 제주도에 표착했다. 일행은 타이완[臺灣]에서 일본으로 항해하던 도중 폭풍우를 만났으며 제주도에 상륙한 후 서울로 압송되었다. 조선은 이들의 표류사실을 비밀에 붙이고 훈련도감의 포수로 임명해 살도록 했다. 앞서 표류한 네덜란드인 벨테브레(한국 이름은 박연)가 이들의 대장이 되었다. 1655년 청나라 사신의 행렬에 뛰어들어 구원을 요청했으나 실패했으며, 이 일로 일행은 서울에서 추방되어 전라도 병영으로 이속되었다. 이들은 군사훈련을 받고 병영의 막일에 시달렸으며, 흉년에는 구걸을 하거나 승려들의 도움을 받아 살기도 했다. 1666년(현종 7) 9월 생존자 16명 중 8명이 배를 구해 일본으로 탈출했으며, 2년 뒤 네덜란드의 요청으로 남은 일행도 일본으로 송환되었다. 이들은 자신들이 조선에서 겪은 일들을 <하멜 표류기>(1668)로 엮어 암스테르담에서 출판했다. 하멜 일행은 서양세계를 조선의 민간에 소개하는 창구 역할을 했으며, <하멜 표류기>는 한국을 서방에 소개한 최초의 책으로 유럽 각국어로 번역되었다.
1683/06/06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된 미술관인 애쉬몰린(Ashmolean)미술관, 영국 옥스퍼드에서 개장.
1745/02/18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볼타 출생.

세계 최초의 전지인 '볼타전지'를 발명하였다. 전기접시, 검전기를 발명 전압의 단위인 볼트(V)는 그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1766/12/05 세계적인 경매상 '크리스티(Christie)'의 창립자 제임스 크리스티(James Christie), 런던에서 첫 경매를 시작함.
1772/01/29 스베이덴보리 사망. 세계적 많은 사상가들처럼 그도 미래를 예견하였으며 그것에 의해 그의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았다.
1776/02/17 2세기부터 콘스탄티노플(지금의 이스탄불) 멸망에 이르기까지 로마의 역사를 기록한 에드워드 기번의 저서 <로마 제국 쇠망사> 첫권이 출간되었다. 1781년에는 서로마 제국 멸망까지 다룬 제2·3권이 출간되었으며, 이후 3권이 더 출간되어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의 후반부에 실린 유스티니아누스 1세, 삼위일체 논쟁, 이슬람교의 흥기, 로마 법의 역사에 관한 항목들을 통해 기번의 뛰어난 재능을 엿볼 수 있다. 그는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로마에 대한 글인 맺음말에서 인류의 지적 자유를 옹호했으며, 그리스·로마 세계의 쇠망은 도덕적 타락에 그 원인이 있다고 피력했다.
1795/12/20 독일의 역사학자 레오폴드 랑케(1795-1886) 출생.
    "역사는 과거를 판단하고 미래의 세계를 예언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책은 단지 역사가 왜 실제로 발생했는가를 말할 뿐인 것이다."
1805/04/02 덴마크 동화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출생. 안데르센은 덴마크가 낳은 세계적인 동화 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8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수많은 연극·영화·조각·회화·발레 등에 소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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