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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12/26 틸 출생. 네덜란드 설교자, 교수. 그는 온전한 사고력과 박식함,개방적인 마음과 생활의 검소함,강직한 경건성을 지닌 인물.
1677/01/06 소렝 출생. 프랑스 프로테스탄트교의 가장 위대한 설교가. 그의 설교는 화법, 논리, 말하는 태도 깊은 종교적 확신 복음에 대한 신념은 사람의 마음에 듬.
1724/04/22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 출생.

"두 가지 것이 내 마음을 더욱 증대시키는 놀라움과 두려움으로 가득차게 한다. 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내 마음의 도덕률이다."
"Two things fills my mind with everincreasing wonder and awe: the starry heaven above me and the moral law within me."

1726/06/16 리거 출생. 게오르그 콘라트리거의 아들. 참된 기독교인의 지혜와 사람의 마음을 끄는 은혜와 온화함이 깃들어 있었다.
1738/05/24 찰스 웨슬리 회심. 웨슬리는 올더스게이터에서 "마음이 이상하게 뜨거워지는 경험 이후 그의 53년간의 신앙운동을 '단 한가지 일(one thing needful)'에 집중하고 있다. 그것은 그의 새 경험 후 옥스퍼드 대학에서의 첫 설교 제목에서 말하듯이 "믿음으로서 구원 얻는 일(Salvation by faith) 이다."
1833/05/07

독일 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 출생.

비인의 한 귀부인이 자기 집에서 브라암스를 초청해 음악을 듣고자 하여 '브라암스의 밤' 행사에 초청될 200여명의 명단을 브라암스에게 보내며 "혹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으면 기탄없이 모두 지우라"고 덧붙였다. 브라암스가 보낸 답장에는 딱 한 사람의 이름만이 지워져 있었는데 바로 '요하네스 브라암스' 자신이었다고 한다.

1838/05/17 헤어 출생. 사우드 다코타의 미국성공회 선교사 주교. 신학적으로 그는 가톨릭 신앙을 주장했으며,또한 현대 사상에도 그의 마음을 활짝 열어 놓음.
1842/06/24

미국의 소설가 비어스(1842-1914) 출생. 

"어느 사람의 마음에나 범과 돼지와 당나귀나이팅게일이 살고 있다. 성격이 다양한 것은 그것들의 활동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1892/06/26

미국 소설가로 중국에 선교사 딸로 성장한 펄벅(Pearl Sydenstricker Buck) 출생.

"나는 기분이 내키기를 기다리고 있지는 않다. 그래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스스로의 마음은 일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1894/05/11 현대 무용의 개척자 마사 그레이엄 미국에서 출생.
마사 그레이엄은 이전의 발레에서 찾아볼 수 없는 날카로운 자세, 난폭하고 경련처럼 보이는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마사 그레이엄은 인간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무용이며, 인간의 마음은 아름다운 것 뿐만 아니라 슬픔이나 두려움, 질투같은 추악한 점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1926/12/29

독일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1875-1926)  사망.

신낭만파 시인. 저서: 말테의 수기, 신시집, 무인의 비가 "기념비를 세우지 말라. 장미꽃으로 하여금 그저 해마다 님을 위해 피게 하라 님은 오르페우스이기에, 님의 전신은 여기에도 또 저기에도 있으니 우리는 마음을 다른 이들을 위해 태워서는 안되노라."로 시작되는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노래>를 완성한 뒤 릴케는 "단 한 개의 글자도 미심쩍은 데가 없었고, 단 한 자도 바꿀 수 없었다."는 편지를 남겼다.

1941/11/20

윤동주 서시 지음.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 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윤동주 -

1992/01/29 미야자와 일본수상, 참의원 연설에서 정신대 문제 언급.
일본의회에서 처음으로 "마음 속의 깊은 사과와 반성을 한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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