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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중 1~19
----/02/19  [우수]
  * 입춘과 경칩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두번째 절기.
  * 입춘 15일 뒤인 2월 19-21일 사이에 든다. 태양의 황경이 330도일 때
  * 흔히 양력 3월에 꽃샘추위가 잠시 맹위를 떨치지만 우수가 되면 날씨가
    많이 풀리고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나무에 물기가 오르고 새싹이 튼다.
----/05/01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 한 살 청신한 얼굴이다.
하얀 손가락에 끼고 있는 비취가락지다.
오월은 앵두와 어린 딸기의 달이요, 오월은 모란의 달이다.
그러나 오월은 무엇보다도 신록의 달이다.
전나무의 바늘잎도 연한 살결같이 보드랍다."
                             --피천득의 수필 <오월>에서

 

"오 찬란하다. 자연의 빛. 해는 빛나고 들은 웃는다.
나뭇가지마다 꽃은 피어나고 떨기 속에서는 새가 지저귄다.
넘쳐터지는 가슴의 기쁨, 대지여, 태양이여, 행복이여, 환희여, 사랑이여, 사랑이여
저 산과 산에 걸린 아침 구름과 같은 금빛 아름다움
그 기막힌 은혜는 신선한 들에 꽃 위에 한가로운 땅에 넘친다."
                             --괴테의 시 <5월의 노래>에서

 

  5월의 꽃-등꽃, 카네이션, 모란, 오동, 백합, 작약
  5월의 탄생화-은방울꽃(꽃말-행복, 희망)
  5월의 탄생석-에머랄드(행복한 아내)

----/04/01

 April shower; 4월의 소나기(많이 오는 봄비)
 April Fool; 해방된 기쁨을 표시
 4월의 꽃; 벚꽃, 황매화, 튤립, 앵초
 4월의 탄생석; 금강석(꽃말-청정무구)

 

4월은 부활의 달이다. 자유가 꽃잎술을 내미는 매혹의 아침이요, 수줍은 꿈이 터지는 젊음의 아침이다. 천만 풀이 머리를 들고 
만개의 꽃부리가 물을 채워 생명의 개가를 부른다. 4월은 인생의 아가씨요, 신의 피리로 이루어지는 사랑의 서곡이다.  -모윤숙 수필 '4월의 본 능'에서 -

1587/06/21 (조선 선조 20) 고산 윤선도 출생.
"꽃은 무슨 일로 피면서 쉬이 지고 풀은 어이하여 푸르는 듯 누르나니 아마도 변치 아닐 손 바위뿐인가 하노라."
- 윤선도의 '오우가' 중 '바위' -
1811/12/24 영국의 소설가 윌리엄 새커리 출생.  대표작; <허영의 시장>  "사랑의 승리는 최고, 실연도 나쁘지 않다. 당신과 함께 걸으면 가슴의 단추 구멍에 꽃을 꽂은 듯한 느낌이다."
1821/04/09

프랑스 상징주의 시인 샤를 보들레르 출생.

 "이제 난 자유롭고 외톨이구나! 오늘 밤 난 죽도록 취하리라. 그리고 두려움도 회한도 없이 땅바닥 위에 벌렁 누우리라. 그리고 개처럼 잠들리라. 돌, 진흙 등을 실은 육중한 달구지 바퀴나 미칠 듯 질주하는 화물차가 죄 많은 내 머릴 짓이기든가 한 허리를 동강내도 상관없다. 신이나 악마처럼 그 정도 일에는 개의치 않으리."  -보들레르의 시 <살인자의 술>에서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에 대하여 프루스트는 "숭고하면서도 이맛살을 찌푸리게 하는 책으로, 이 속에서는 연민이 냉소를 하고, 타락이 십자가를 긋고, 가장 깊은 신학을 사탄을 가르치도록 되어 있다."고 말했다. 

1833/11/19 독일의 철학자 딜타이(1833-1911) 출생. "생명은 불꽃일 뿐 존재는 아니다. 생명은 에너지일 뿐 실체는 아니다."
1848/02/16 네덜란드의 식물학자 드 브리스 출생. 드 브리스(1848-1935); 식물의 잡종에 관한 연구로 멘델의 법칙 재발견 달맞이꽃의 실험관찰로 유명한 '돌연변이설' 발표
1890/07/01

빈센트 반 고흐 사망.    

생전에 단 한 점의 그림밖에 못 팔았던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은 그가 죽은 뒤 사상 최고가에 팔렸고, 그 뒤 <붓꽃그림>이 5천 3백만 달러에 팔려 기록을 갱신했다.

1896/12/03 제1회 올림픽 경기 대회,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림. 쿠베르텡이 올림픽을 제창한 것은 그가 영국에 유학하면서 워털루에서 영국군이 승리한 것은 이튼 교정에서 꽃피웠던 스포츠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고 청소년의 교육으로 스포츠가 적합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제1회 아테네 대회에는 13개국에서 311명이 참가했으며 경기 종목은 10개였다.
1915/09/06 아동문학가 강소천 출생. 대표작: 꿈을 찍는 사진관, 호박꽃초롱
1926/12/29

독일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1875-1926)  사망.

신낭만파 시인. 저서: 말테의 수기, 신시집, 무인의 비가 "기념비를 세우지 말라. 장미꽃으로 하여금 그저 해마다 님을 위해 피게 하라 님은 오르페우스이기에, 님의 전신은 여기에도 또 저기에도 있으니 우리는 마음을 다른 이들을 위해 태워서는 안되노라."로 시작되는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노래>를 완성한 뒤 릴케는 "단 한 개의 글자도 미심쩍은 데가 없었고, 단 한 자도 바꿀 수 없었다."는 편지를 남겼다.

1934/12/23 시인 김소월 사망. 본명 김정식. 대표작: 진달래꽃, 산유화
1935/03/01 지하실에 피인 꽃 발행.편자 겸 발행자 한성과.발행처 동양선교회 성결교회 출판부.그의 신앙체험과 봉사생활을 서술한 것.
1944/02/01 화가 몬드리안 사망. 
몬드리안이 7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자 그의 가까운 친구였던 시인이자 화가 미셀 쇠포르는 이렇게 회상하고 있다. "23년간을 파리에서 보내면서도 그는 이렇다할 개인전 한번 열지 않았다. 그는 다른 것을 통해 자신을 드러냈고, 그 상대가 몇 명만 있어도 만족하였다." 
생계 유지를 위하여 몬드리안은 평생 도자기에 꽃을 그리는 일을 했으며, 그래서인지 자연을 몹시 싫어했다고 전한다. 
1938년 나치의 폭격을 피해 런던에서 뉴욕으로 간 그는 저녁이면 록펠러 부근의 산책을 즐겼는데, 그곳의 불밝혀진 기하학적 형태의 창문들이 자신의 작품과 비슷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1973/04/08

스페인출신 프랑스화가 피카소 91세로 사망.

스페인의 소도시 게르니카가 1937.4.26 독일군에 의해 폭파되어 1,654명이 사망하고 889명이 부상했다. 사상자 대부분이 노인, 여자, 아이들이라는 기사를 읽은 피카소(1881-1973)는 자기 조국에서 일어난 참상을 60여점의 크로키 및 데생으로 그렸고 폭 3.51m 길이 7.52m에 달하는 캔버스에 이 작품들을 조합하여 하나의 <게르니카>를 완성하였다.
     "살고 죽기 위한 공포와 용기 그렇게 어렵고 그렇게 쉽기도 한 죽음 보석을 노래하게 한 사람들 보석을 망쳐버린 사람들 절망 때문에 희망의 삼켜버릴 듯한 불을 피게 한 사람들 미래의 마지막 꽃봉오리를 피우자."  -폴 엘리아르의 시 <게르니카의 승리>에서

1976/09/12 꽃동네. 성당에 새로 부임한 오웅진 신부와 최귀동 할아버지의 만남에서 시작됨.
1983/09/08 꽃동네 370평이 준공.
1987/03/30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 3,990만 달러에 팔림.
런던의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고흐의 그림이 3,990만 달러에 팔림으로써 16세기 화가 안드레아 만테냐의 그림 <마기에의 흠모>의 판매 기록(1,040만 달러, 1885)을 갱신했다. 이 그림은 해바라기를 상징으로 하는 일본의 한 회사가 구입했다고 한다. 생전에 오직 한 점만이 팔렸던 고흐의 그림은 이후 그의 붓꽃 그림으로 다시 이 기록을 갱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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