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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설교문 (설교문)  작성일  2006-12-29
 제목  일용할 양식 / 요한복음 6 : 22 - 33
 주제어키워드  일용할 양식 / 요한복음 6 : 22 - 33
 자료출처  기독대학인회(ESF) 제공 / 매일선교소식 1,459호-2006.12.28(금)  성경본문  요 6:22-33
 조회수  668  추천수  7
예수님이 가는 곳마다 많은 무리가 따랐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의 열심은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무리들이 자신을 따르는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가를 밝히시며 그들을 책망하십니다. 예수님이 지적하시는 무리들의 문제가 나의 문제는 아닌지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현실주의적인 신앙입니다.
예수님이 자기들 곁에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무리들은 날이 밝기가 무섭게 바다를 건너서 예수님께 왔습니다. 대단한 열심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무리들이 자신을 찾아온 불순한 의도를 책망하십니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26). 예수님께서 표적을 보이신 까닭은 무리에게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로 계시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무리들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는 문제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고, 다만 끊임없이 육신의 만족을 채우는 데에만 급급해 있었습니다. 모든 세대에 걸쳐서 볼 수 있는 세속적 가치관을 소유한 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그런 무리를 향하여 예수님은 선포하십니다. “썩을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하라” 배부른 돼지가 되기 보다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이 육신의 본능만 좇아서 살아간다면 동물과 다를 바가 없다는 말입니다. 썩어질 육신의 양식이 신앙의 최종적인 목적이 될 때 우리는 비굴한 신앙인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이 땅에서 떡 문제가 해결된다고 해서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금 배고픈 삶을 살더라도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사는 지혜로운 신앙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율법주의적인 신앙입니다.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에 대해 말씀하시자 무리들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하고 질문합니다. 무리들은 무슨 일을 해야만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들의 신앙은 ‘어떤 의로운 행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율법주의적인 신조에 근거한 신앙이었습니다. 영생에 대해 크게 오해하고 있는 이들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들이 행위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위가 한 가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다.’(29) 영생은 우리의 인간적인 노력을 통해 성취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27).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기록하기를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고 했습니다(롬3:28). 신앙생활에는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열정이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보장해 주지 못합니다. 열정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님과의 관계입니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겸손히 주님의 은혜와 자비를 구하는 자에게 주님은 영원히 썩지 않는 하늘의 양식을 선물로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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