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벨론 북쪽 55km 지점에 있는 현재의 압합바로서 앗수르왕 사르곤 2세가 사마리아를 점령한 후 이곳 사람으로 식민지 하였다. 운하를 격한 2개의 시가로 되어있다(왕하 17:24, 31).
[2] 앗수르에게 멸망당한 수리아의 한 마을로서 살만에셀 5세에게 멸망한 사바라인으로 하맛과 다메섹이 여기에 있다(왕하 18:34, 19:13, 사 36:19,3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