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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성경인명  작성일  2006-12-13
 제목  나답(Nadab)
 주제어  고상
 자료출처    성경본문  출 6:23, 왕상 15:25, 대상 2:6
 내용

뜻 : 고상하다


[1]
1) 아론의 맏아들 (출 6:23).
2) 아비후와 같이 여호와께 다른 불을 드리고 벌을 받아 죽음 (레 10 :1-7).


[2]
1) 이스라엘 제2대왕 여로보암 I세의 아들로 후계자가 되어 치세 2년 (왕상 15:25).
2) 부하 바아사에게 암살되고 가족도 전멸됨 (왕상 15:27).


[3] 여라므엘의 집 헤스론의 가족중 한 사람 (대상 2:6).


 

[4] 기브온 사람 (대상 8:30,9:36).


    구약성서엔 [나답(Nadab)]이라는 이름을 가진 인물이 네명이나 등장한다.

    ⑴ 아론의 장자이며 나손의 소생(출6:23, 민3:2)

    ⑵ 여로보암1세의 아들(왕상14:10-20, 15:25-31)

    ⑶ 유다 지파 여라므엘의 다른 아내 아다라에게서 난 오난의 손자(대상2:28-30)

    ⑷ 베냐민 지파 기브온과 마가의 아들(대상8:30, 9:3 6)등을 들 수 있다.

    여기 말하고자 하는 두사람의 나답은 ⑴ 번(아론의 장자 나답)과 ⑵ 번(여로보암1세의 아들 나답)이다.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인과 함께 여호와에게로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고 너 모세만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고 그들은 가까이 오지 말며 백성은 너와 함께 올라오지 말찌니라](출24:1 -2). 이것을 보아 나답은 아론의 뒤를 이어 제사장으로 소명받은 자였음이 분명하며 실제 그는 동생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과 함 께 거룩한 제사장이 되었다(출28:1-2).

    그러나 나답은 이 거룩한 제사장 직분을 서툴게 감당하므로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죽고 말았다.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로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레10:1-10).

    이 사건 직후 하나님께서 [너나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아서 너희 사망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영원한 규례라](레10:9)고 말씀하신 것을 보아 나답의 형제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술마신 것을 짐작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나답과 아비후는 죽을 때까지 자식이 없었다.

    ⑵ 여로보암1세의 아들 나답은 BC910년에 왕위에 올랐으나 아비 처럼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였으므로 유다왕 아사 제3년에 바아사에 의해 학 살당하고 말았다. [그러므로 내가 여로보암의 집에 재앙을 내려 여로보암에게 속한 사내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나 다 끊어 버리되 거름을 쓸어버림같이 여로보암의 집을 말갛게 쓸어 버릴지라](왕상14:10).

    나답은 부모의 정신적 유산때문에 멸 망한자의 전형적 모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경:레위기 10장1-7절 나답은 "고상하다""관대하다"라는 뜻이다. 아론의 맏아들이었으며 나손의 소생이었다. 그의 형제들은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었다. 이들은 모두 제사장직분을 받아 성막에서 헌신하는 성직자였다. 나답은 아버지 아론과 그 삼촌 모세의 그늘 아래서 종교적으로나 영적으로 특수한 감화를 받고 성장했다.

    특권층의 자녀와 같이 유별난 대우를 받은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에게 사랑과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이런 면에서 영적인 경건훈련을 쌓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기성장이 었어야 했다. 그러나 나답은 너무 안일하게 성장했고 하나님과의 참된 친교를 등안시했으며 제사 장으로서의 헌신 방법도 무지한 사람이었다. 훈련과정이나 영적인 양육과정 없이 제사장이 되었다. 대제사장 아론에이어 제사장 직분을 계승하게 된 것은 축복 중에 축복이었다.

    그러나 여호와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어 여호와 앞에서 나온 불에 타서 죽었다. 이 사건 직후에 포도주와 독주를 금하신 교훈을 보면 술에 취한 채 분향하다가 심판된 것으로 보인다. 나답과 아비후는 공교롭게도 둘다 자녀가 없이 세상을 떠났다.

    ▷교훈과 적용◁

    첫째, 하나님께 헌신된다는 사실만큼 축복은 없다. 그러나 훈련이 없는 헌신은 가치가 없다.

    둘째, 나답은 다른 불을 드리다가 심판되었다. 하나님을 섬기되 법대로 섬겨야 하며 말씀의 원리를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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