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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성경동물  작성일  2003-05-10
 제목  닭(Gllus domesticus)
 주제어  닭 Gllus domesticus
 자료출처  한국컴퓨터선교회(KCM)  성경본문  
 내용

닭 소리

 

팔레스틴에 닭이 들어온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가 되어 바벨론에 끌려간 전후의 일로 보이며 솔로몬 시대에는 닭을 키우지 않았던 것 같다. 욥기 6:6에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는 구절이 있는데 이 닭은 야계(野鷄)인지 가금인지 분명하지 않다. 그 다음에 나타나는 곳은 느헤미야 5:18 "매일 나를 위하여 소 하나와 살진 양 여섯을 준비하며 닭도 많이 준비하고 ..."이다.

 

신약 시대에는 팔레스틴에서도 닭을 많이 기르고 있었다. 그래서 새벽에 닭이 우는 소리를 듣고 시간을 헤아리게 되었다. "집 주인이 언제 올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이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막13:35)는 말씀이 이것을 가리킨다고 생각한다. 로마인들은 오전 세 시경을 닭이 우는 때(gallicinium)라고 말했다. 이스라엘인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마가복음 14:30에 "오늘 이밤 닭이 두번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고 쓰여 있는데 마태복음에는 "오늘 밤 닭 울기 전"(마26:34)이라고 기록하고 누가복음에는 "오늘 닭이 울기전"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어둠을 뚫고 닭이 우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래도 사람들이 잠에서 미처 깨어나지 못하고 뒤치락거리고 있으면 다시 두번째 울음소리가 들려 곧 날이 밝는 것을 알려 준다. 이 복음서의 말씀은 날이 밝기전에 베드로가 예수를 부인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암닭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일이 몇 번이냐"(눅13:34)라는 말씀은 예루살렘에 대한 예수님의 극진한 사랑을 비유한 것으로 그렇게 해도 병아리는 떠나간다."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눅11:12)라는 말씀도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고 있다. 이 '알'은 달걀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지금의 팔레스틴은 양계가 성행하고 있다. 그리하여 여행자들은 여관옥상에서 우는 닭의 울음 소리로 꿈에서 깨어난다.

 

 

>> 목차고리 : 성경의동물(과목별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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