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사전등록   히,헬 폰트받기
 현재위치 : HOME > 문서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11-01-21
 제목  4-2. 성령은 누구이신가?
 주제어  [51주 신학공부] [보혜사] [성령]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제 4 장 우리가 믿는 보혜사 성령

2. 성령은 누구이신가 ?

성령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대단히 중요하다. 그리스도 교회의 역사를 돌아볼 때, 성령에 대한 잘못된 이해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문제를 야기시켰다. 첫째로, 성령의 역사를 무시함으로서 중세교회나 종교개혁 이후의 현재 유럽과 미국교회들 처럼 교권주의적, 의식 중심적, 예전 중심적, 제도 중심적 교회가 형성되고, 그 결과 교회가 경직화되고 정적인 교회가 되어 결국은 교회의 쇠퇴를 초래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둘째로, 성령의 지나친 강조로 말미암아 신비주의적 경향으로 흘러서 이상하게 신접한 사람들처럼 이단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고, 성서적인 정립이 필요하다. 한국교회 성도들 중에는 성령운동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성령운동하는 사람들을 무조건 이단으로 몰아버리는 경향이 있는가 하면, 반면에 성령운동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믿는 사람들을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라고 매도하는 오류를 범하는 경우도 있다. 이상의 두 가지 폐단은 모두 극복해야 할 과제이다. 그러면 성령은 누구이신 가를 정리해 보자.


1. 성령도 성부,성자와 똑같은 하나님이시다.

성령께서는 성부와 성자와 함께 처음부터 계셨다. 성부의 창조사역과 예정과 섭리 사역에 동참하였으며, 성자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구원사역에도 동참하셨다. 성령께서는 성부와 성자와 본질상 똑 같으시고, 동등하신 동격자이시다.

성령의 출처에 대해서 로마 천주교회와 동방 정교회 사이에 의견이 일치하지 못해서 논쟁 끝에 1054년에 동서방 교회가 분열되고 말았다. 또한 능력 면에서 성령은 성부와 성자보다 열등하다든지, 성령은 성부와 성자에게 종속되어 있다든지, 성령은 오순절에 강림하심으로 시기적으로 늦게 존재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러한 성령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많은 문제가 생긴 것이다. 그러므로 삼위일체 신관을 확립하여 성령을 올바로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 一神論으로나 三神論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것을 三位一體 신관으로만, 해결할 수 있다. 성령 하나님은 전지(고전 2:10, 눅 2:25-26, 사 40:13) 전능(눅 1:35, 롬 15:13-19, 슥 4:6)하시고, 무소부재(시 139:7-10, 요 14:17)하시며 영원히 존재하시는 분이시다(히 9:14).


2. 성령은 인격성을 가지신다.

성령의 인격성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이 성령을 바람이나 물이나, 비둘기에 비유한 나머지 성령을 물질적으로 오해하여 「충만히 받으라」는 말을 컵에 물을 부어 철철 넘치게 하는 식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성령님」이나 「성령께서」라는 말로 쓰지 아니하고 물상화(物象化)하여 「성령을 받으라」하면 그 무엇(it)을 받는 것처럼 착각을 했다.

성령께서는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모시고, 경배하고, 가르침을 받고, 인도함을 받는 것이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이시지 예배때 일어나는 감화력이 아니다. 그러므로 내가 성령을 능력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내가 성령께 사로잡혀 헌신하는 것이다.

성령께서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이라고 할 때, 지(知) 정(情) 의(意)를 가지고 인간과 만나시고 지도하신다는 뜻이다. 성령께서는 말씀하시고(계2:7), 인간의 연약함을 도우시고, 기도하시고(롬 8:26), 기르시며(요14:26), 인도하신다(행 9:11). 또한 성령께서는 근심하시고(엡 4:30), 탄식하신다(롬 8:26).

우리는 성령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태도를 가져야 한다. 성령 하나님에 대하여 결코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성령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 성자 그리스도와 똑 같으신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이 사실을 믿고 성령 하나님께서 신성과 인격성을 따라서 역사 하시는 모든 사역에 순종하며 적극 적으로 참여해야 할 것이다.

>> 목차고리 : 신학 > 성경연구

>> 연결고리 : 평신도를 위한 51주 신학공부

 



   


A-Z




  인기검색어
kcm  322947
설교  166377
교회  120339
아시아  95743
선교  91987
세계  81877
예수  79510
선교회  69949
사랑  66251
바울  65843


[배너등록]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