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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11-01-21
 제목  3-6. 그리스도의 높아지심(昇貴)
 주제어  [51주 신학공부] [그리스도]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제 3 장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

6. 그리스도의 높아지심(昇貴)

그리스도의 높아지신 신분(The States of Exaltation)은 중보자의 인격의 높임을 뜻한다. 그리스도께서 자발적으로 세상에 내려오셔서 모든 굴욕적인 고난을 감당하시고 음부에 까지 낮아지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무덤속에 계시던 그리스도를 다시 일으키사 하늘의 존귀한 자리에 앉히셨다.

사도신경에서 고백하는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천과 하나님 우편에 앉으심과 재림에 관한 신앙 내용이 바로 그리스도의 승귀(昇貴)에 속하는 것이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낮아지심(自己卑下)과 높아지심(昇貴)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2장에서 적절한 표현을 하고 있다. 즉 하늘보좌를 비우시고 종의 모양을 입으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신 그리스도를 하나님께서 지극히 높이셔서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게 하셨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높아지심은 부활, 승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계심, 재림등 네단계가 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 승천하심으로 율법 아래에 있는 저주로 부터 자유로워지셨고, 죄와 사망의 권세에 대해서 승리하셨다. 그리하여 그리스도를 믿는 만민들을 완전히 구원하셨다. 이러한 구원을 성취하기 위해서 당하신 모든 고난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보상하사 존귀와 영광으로 면류관을 씌워 주신 것이다. 세상 만민들은 그리스도의 높아지심을 보고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의로우심을 확신하게 되었다. 인류구원이라는 신령한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스스로 십자가를 지시고 희생제물이 되신 그리스도를 그대로 방치하신다면, 하나님은 의로운 분이라는 칭송을 받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높아지심은 의롭게 살아가는 만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신 것이다. 예수께서도 「스스로 낮아지는 자는 높아질 것이요, 스스로 높아지는 자는 낮아질 것이다. 자기 생명을 버리는 자는 얻을 것이요, 얻고자 하는자는 잃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바로 이러한 원리에 의해서 다스려지고, 이러한 원리가 온 세상에 널리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과 하나님께서는 수고에 대한 보상을 정확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에게까지 올라가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버림을 당하게 되고, 남을 구원하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높여주신다는 역사적인 교훈을 배워야 한다. 그리스도의 높아지심(昇貴)에 대해서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살아나시고 승천하셨는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다시 살려주셨는가 하는 문제가 있다.

대체로 성자는 성부께 복종하여 철저히 죽으셨고, 성부께서는 완전히 죽으신 성자를 능력으로 다시 살리셨다고 믿는다. 그러면 성자 그리스도 자신에게는 다시 살아나실 능력이 전혀 없으셨는가?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하셨고(요 11:25) 자신의 생명을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은 권세도 있다고 선언하셨다(요 10:18).

그뿐만 아니라 성전을 헐고 사흘만에 다시 재건할 수 있다고도 하셨다(요 2:19-21).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죽은자 가운데서 일으킴을 받은 나사로나 야이로의 딸이나, 나인성 과부의 아들과 같지 아니하다. 그리스도는 그 몸으로 고난을 받으시고 그 몸이 실제로 죽으셨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살리는 영이시다(고전 15:45). 그 영과 함께 몸으로 다시 살아나신 것이다. 그 몸은 다시 살아난 나사로의 몸과는 다른 신령한 몸이다. 썩을 것을 심어 썩지 아니 할 것을 이루셨다. 그리스도의 변화는 미래의 천적(天的)인 환경에 완전히 적합한 새로운 몸으로 변화받았다. 이것은 역시 삼위일체이신 하나님 안에서 이해해야만 한다. 낮고 천한 인간의 몸을 입고 인간세상에서도 가장 비참한 상태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묻히신 몸이라 할지라도 그 안에 성령이 계셨고 성령안에 성부가 함께 계셨다.

그리스도의 높이심은 성부의 단독적인 행위가 아니라 성령께서 함께 역사하였다.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다」(롬 6:4)는 것은 성부의 사역안에 성령께서도 함께 역사하신 것이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서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 8:11)는 말씀이 중요하다. 그리스도의 높아지심은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성도들을 영화롭게 하기 위함이다.

>> 목차고리 : 신학 > 성경연구 > 평신도를 위한 51주 신학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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