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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10-07-06
 제목  한인디아스포라의 선교동력화(宣敎動力化)
 주제어  [선교] [선교전략회의]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선교대회] [NCOWE V] [세계선교전략회의]
 자료출처  KWMA-KWMC, 고석희 목사  성경본문  
 내용

한인디아스포라의 선교동력화(宣敎動力化)

 

 

1. 한인디아스포라의 선교동력화 전략

2. 디아스포라의 개념

3. 한인디아스포라 이산(離散)의 동기와 역사

4. 한인디아스포라의 분포현황

5. 한인디아스포라교회의 분포현황  

6. 한인디아스포라 선교운동의 역사와 현황  

7. 한인디아스포라선교운동의 중심축역할인 KWMC한인세계선교대회의 20년사

8. 각주 - 하와이이민사, 멕시코이민사, 조선족, 고려인이민사

 

 

세계복음화를 위한 영적전쟁의 총사령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따라 현재 2만여명의 한인선교사와 15천여명의 MK(선교사자녀), 하나님의 정예부대가 미완성과업의 마지막주자로 최전선 169개국에 투입되었다.

그리고 연합전선을 구축하라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7백만명 이상의 한인디아스포라가 단기간에 오대양육대주 175개국에 분산되었고, 5천여 한인디아스포라교회가 전진기지로 배치되었다.

또한 한반도의 45천여 한국교회는 막강한 병참부대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이런 긴박한 영적전쟁의 상황에서 한인디아스포라의 선교동력화는 하나의 강력한 전략이며 이 위대한 영적전쟁의 지속적 승리를 위한 중대한 견인차가 아닐 수 없다.

이에 자격이 없는 발표자는 디아스포라현장에서 이민목회 36, 대학생신앙운동 10, 그리고 한인디아스포라선교운동의 중심축역할을 해온 KWMC한인세계선교대회 22년의 현장체험을 토대로 삼가 선교동력화의 몇가지 실천방안을 제안드리며 편달을 바라는 바이다.  

 

 

1. 한인디아스포라의 선교동력화 전략

 

(1) 선교동력화의 기폭제 영적대각성운동을 통한 성령의 불길

 

선교의 주체는 성령이며 사람은 성령의 병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교회의 성령충만은 언제나 선교적 각성과 도전, 헌신과 동원으로 직결되어야 하며 선교의 불길은 언제나 성령의 기름부으심에 의해 점화되고 계속 타올라야 한다.

 

1) 성서적 사례

 

오순절 성령강림과 초대교회 선교운동의 관계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1:8)

 

2) 역사적 사례 [-1]

 

① 요한 웨슬리의 대부흥운동과 윌리엄 캐리 등 근대선교운동의 관계  

② 뉴잉글랜드대각성운동(大覺醒運動, Great Awakening Movement)

해외선교학생자원운동(The Student Volunteer Movement for Foreign Mission)의 관계

③ 평양대부흥과 한인선교 태동의 관계

 

3) 한인디아스포라의 고무적 사례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 (Korean World Mission Council for Christ)

Urbana 선교대회

KOSTA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Korean Student All Nations)

JAMA 예수대각성운동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GKYM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Global Korean Young Adult Mission)

⑥ 미션달라스

LAMC 나성한인선교대회 (LA Mission Conference)

KMLC 한인선교런던대회 (Korean Mission London Conference)

 

(2) 선교동력화의 견인차 - 한인디아스포라의 선교적 정체성 자각

 

1) 선교동력화를 주도할 한인디아스포라 교회공동체 특히 교회지도자들의 선교적 정체성 자각  

 

한인디아스포라교회의 상당한 현실적 상황인 이민생활의 커뮤니티센터역할과 같은 게토현상을 극복하고 영적으로, 선교적으로 거듭나서 디아스포라의 정체성이 하나님나라확장을 위한 섭리적 역사라는 자각을 통하여 선교중심의 교회갱신과 함께, 다민족사회공동체를 향한 복음전파, 그리고 차세대들을 요셉, 다니엘 같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하고 선교적 세계관을 열어주기 위하여 목회자와 평신도지도자들의 선교적 정체성 자각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한인디아스포라의 고무적 사례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 (Korean World Mission Council for Christ)

② 세계한인목회자 및 평신도지도자 세미나 (미주크리스찬신문)

KIMNET 세계선교동역네트워크 (Korean Global Inter-Mission Network)

GMI (Grace Missions International)

SEED International

GAP 세계협력선교회 (Global Assistant Partners)

PGM 세계전문인선교회 (Professionals for Global Mission)

Project BGAN (Bringing the Gospel to All Nations)

LAKOMNET 라틴아메리카한인선교네트워크

(Latin America Korean Missions Networking)

KAMHC 미주기독의료선교대회

4/14 Window Global Summit 세계교육선교전략회의

Baltimore Forum

 

2) 선교동력화의 주역인 차세대디아스포라의 선교적 정체성 자각

 

다중문화권의 환경에서 민족적 정체성의 혼란으로 고통하는 한인차세대디아스포라들에게 민족정체성 회복과 함께 선교적정체성에 대한 하나님의 위대한 섭리를 각성시키는 것이 선교동력화의 핵심적 전략이다.

 

한인디아스포라의 고무적 사례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 (Korean World Mission Council for Christ)

GKYM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Global Korean Young Adult Mission)

③ 어깨동무사역원

21세기요셉운동

KCCC USA

ComeMission

SON Ministry 북미주차세대단기선교전문단체

 

3) 한인디아스포라의 선교적 정체성 자각을 위한 모국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

 

한국의 고무적 사례

 

Diaspora 2011 한민족재외동포선교대회, 2011.7.11-15, 기독교선교횃불재단

② 세계한인디아스포라포럼

 

 

 

(3) 선교동력화의 전진기지 - 한인디아스포라교회의 예배회복, 영적부흥, 양적성장 및 선교적역량 증진 

 

한인디아스포라교회가 디아스포라공동체의 중심축역할을 한다. 그리고 교회가 선교의 모체이며 선교동력화의 전진기지이다. 세계선교를 위한 영적자원, 인적자원, 물적자원, 동기부여, 중보기도, 동원사역 등 모든 실천방안이 교회 안에 있다. 그러므로 교회의 영적부흥, 선교적자각, 선교역량증진은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다. 뿐만 아니라 디아스포라에 대한 성서적 조명에 비추어보면 더욱 그렇다.

하나님의 디아스포라운동은 무너진 제단을 다시 쌓고 예배를 회복하라는 섭리였다.

아담은 예배실패자요, 아벨은 예배로 인한 희생자요, 셋과 에노스는 최초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른 예배자요, 에녹은 여호와예배를 인격화, 생활화한 하나님의 동행자였으나, 노아홍수와 바벨탑으로 무너진 제단의 재건과 예배회복을 위해 소명받은 최초의 디아스포라 아브라함은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고 제사를 드린 위대한 예배회복자였다. 디아스포라에 대한 최우선적 섭리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고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영적 예배의 회복에 있다. 그러므로 교회의 예배회복과 선교사명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오른팔과 왼팔이다.

 

(4) 선교동력화의 선도자 영적, 선교적, 역사적 지도자배출을 위한 인물양성

 

1) 성서적 사례

  

하나님의 디아스포라운동은 하나님의 사람 곧 인물중심으로 전개되었고 성경은 디아스포라의 환경에서 위대한 인격형성의 훈련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 예컨대 아브라함, 이스라엘, 요셉, 모세, 여호수아, 다니엘, 에스겔, 느헤미아, 에스라, 스룹바벨, 에스더, 바울, 바나바, 디모데, 누가 등 디아스포라들의 인물론이 아닌가?

 

2) 역사적 사례 

 

새 역사의 지평을 여는 창조적 소수들이 일어나야 선교동력화도 가능하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서 일하신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시며 또 만들어가면서 사용하신다. 하나님나라확장에 쓰임받은 역사적 디아스포라 인물들을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으나 예컨데 뉴잉글랜드영적대각성운동과 해외선교대학생자원운동을 주도했던 인물들 곧 솔로몬 스토다드와 그 손자 조나단 에드워드, 후레링 하이센, 윌리엄 테넌트와 길버트 테넌트 부자, 조지 휫필드, 찰스 피니, 디 엘 무디, 알버트 심슨, 아더 피어슨,존 모트 등 역사적 인물들이 우리 한인 차세대디아스포라의 큰바위 얼굴들이다.

 

3) 디아스포라적 환경이 인물양성에 적합한 하나님의 훈련장이다.

 

      광야성 (독수리훈련)

      정체성갈등 (Self-image Image of God Identify)

      순례자삶 (떠남의 철학, Outsider Perspective, 이방인적 생존양식)

      세계화비전 (언어의 세계화, 의식구조의 세계화, 세상경영의 세계화, 복음확산의 세계화 등),

      세계체험의 기회 (교육의 기회, 국제적 인간관계 형성의 기회, 국제교류, 지식정보습득, 다중화문화체험의 기회 등)

 

하나님은 이와 같은 디아스포라적 환경에서 우리 한인차세대디아스포라를 요셉, 모세, 다니엘처럼 위대한 역사적 인물로 양성하실 것이다.    

 

(5) 선교동력화를 위한 연합전선구축

 

세계복음화(World Evangelization)의 약자가 WE인 것처럼 선교는 「우리(WE)」가 하는 일이지 「나(I)」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진정한 협력이 진정한 능력이다. 삼겹줄선교만큼 강력한 선교는 없다. 한인디아스포라선교운동은 반드시 연합전선을 구축해야 한다.

디아스포라선교운동의 활성화와 극대화를 위해 아래와 같이 인격적, 사역적 교류와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가 반드시 필요하다.

 

① 한국의 선교운동과 디아스포라의 선교운동 그리고 현지한인선교사 간의 연대

② 전세계 한인디아스포라교회와 선교운동 및 선교단체 간의 연대

③ 한인디아스포라교회와 한국교회 간의 연대

④ 한국청년선교운동과 디아스포라청년선교운동 간의 연대

⑤ 전세계 한인선교사들 간의 연대

⑥ 전세계 MK(선교사자녀)들 간의 연대

M3 M2 간의 연대

MK M2교회, 한인이민교회, 한국교회 간의 연대

⑨ 한인디아스포라교회와 타민족디아스포라교회 간의 연대

⑩ 한인디아스포라선교단체와 타민족디아스포라선교단체 간의 연대

⑪ 한인디아스포라교회와 한인디아스포라선교단체 간의 연대

⑫ 한인선교단체와 서구선교단체 간의 연대

 

한국 및 한인디아스포라의 고무적 사례

 

KWMA 한국세계선교협의회 (Korean World Mission Association)

KWMF 한인세계선교사회 (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

KWMC 한인세계선교협의회 (Korean World Mission Council for Christ)

KWMK 한인세계선교사자녀회 (Korean World Missionary Kids)

WMR 세계선교원탁 (World Mission Roundtable) KWMC+KWMA+KWMF+KWMK

KOSTA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Korean Student All Nations)

KIMNET 세계선교동역네트워크 (Korean Global Inter-Mission Network)

⑧ 방콕포럼

KODIMNET (Korean Diaspora Mission Network)

⑩ 선교한국 (Mission Korea)

⑪ 어깨동무사역원 www.shoulder2shoulder.org

21세기요셉운동

GKYM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Global Korean Young Adult Mission)

 

 

(6) 선교동력화의 척후병 - MK(선교사자녀)를 주목하자

 

전세계 15천여명의 한인선교사자녀들(MK)은 한인세계선교운동의 척후병으로 이미 현장에서 그 선교사명, 세계비전, 국제감각, 다중문화체험 등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격형성의 과정 등 미리 준비된 태생적 선교사요, 가장 강력한 디아스포라선교동력화의 첨병들이다. 위대한 가능성으로 존재하는 이 MK들에 대한 한국교회와 한인디아스포라교회의 특별한 관심과 애정과 배려가 그들을 과연 성경시대의 위대한 디아스포라 애굽의 요셉, 바벨론의 다니엘 같은 존재를 만들 것이다.

 

6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비로서 KWMK라는 MK들의 세계적인 네트워크가 형성되었으며 KWMK를 중심으로 전세계 한인 MK들이 현재 자율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바라기는 금번 NCOWE대회에서 MK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하고 그들의 위대한 미래창출을 위해 총력지원을 다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한인디아스포라의 고무적 사례

 

mKainos

KWMC (Korean World Missionary Kids)

 

 

KWMK(Korean World Missionary Kids)의 비전   

 

MK들을 자신의 삶을 산제사로 하나님께 드리는 진정한 예배자로 양성한다.

MK들을 수십년간 성취한 부모님의 선교적 열매와 비전과 지도력을 계승하는 탁월한 2세선교사로 양성한다.  

③ 전 세계의 MK들의 신앙과 인격훈련을 위해 정기적으로 각 지역의 컨퍼런스와 캠프를 실시한다. (초중고등MK들의 지역별 신앙캠프와 대학생청년MK들의 신앙컨퍼런스)

④ 매4년마다 KWMC한인세계선교대회에 전세계 MK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결속을 다짐한다.  

MK들이 모국교회와 한인디아스포라교회의 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사랑의 커넥션을 만든다.

⑥ 청년 MK들에게 사회, 교회, 학교 등에서 인턴쉽 및 직업알선을 돕는다.

MK스쿨과 MK호스트를 세운다

MK들을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로 세우기 위한 인재양성에 힘쓴다.

KWMK의 비전성취를 위해 교회, 선교단체, 평신도기업인들로 구성된 지속적인 후원조직을 결성하여 장학제도를 도입하고 MK들의 교육, 은사개발, 인격형성, 사회진출 등을 돕는다.

 

 

2. 디아스포라의 개념 [-2]

 

디아스포라(Diaspora)는 어원적으로 헬라어 전치사 dia(영어의 “over, 우리말의 “~을 넘어”)와 동사 Spero(영어의 “to sow, 우리말의 “씨를 뿌리다”)에서 유래한다. 민족이산(民族離散)의 개념으로 통용되는데, 단지 민족성원들이 흩어지는 과정 뿐 아니라 분산된 동족공동체와 거주하는 장소 등을 가리킨다.

원래 디아스포라의 개념은 기원전 600-800년경 고대 헬라제국이 지중해 연안 소아시아를 무력침탈하고 정복한 땅의 식민지 건설을 위해 자국민을 이주시킨 과정에서 발생한 능동적, 긍정적 개념이었으나 이후 디아스포라가 유대인의 유랑을 의미하는 뜻으로 쓰이면서 수동적, 부정적 개념으로 바뀌었다.

1990년대에 들어 디아스포라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디아스포라는 유대인의 경험 뿐 아니라 다른 민족들의 국제이주, 망명, 난민, 초빙노동자, 소수민족공동체, 문화적 차이, 정체성 등을 아우르는 포괄적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디아스포라의 유형도 이민, 유학, 해외취업, 초빙노동 등 능동적 이주와 정치망명, 전쟁, 혹은 천재지변으로 인한 난민, 북한의 살인적 기아난으로 인한 탈북자 등 수동적 이주로 나누어진다.

대략 주요 디아스포라의 분산현황을 보면 유대인 1천만, 중국인 화교 7천만, 인도인 3천만, 필리핀인 9백만, 한인 7백만, 일본 3백만으로 추산된다.

디아스포라(Dia-Spora)의 개념에는 이산의 시련과 유랑의 고독감이 배어있지만 오늘날 디아스포라는 세계화와 더불어 각 국가공동체의 중요한 자산이 되고 있다.

 

 

 

3. 한인디아스포라 이산(離散)의 동기와 역사

 

 

“은자의 나라(Hermit Kingdom)”로 불리며, 반만년간 인종, 언어, 문화의 동질성을 유지하며, 한반도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우리 한민족의 디아스포라는 유대인처럼 역사가 유구한 것은 아니다. 구한말 농민 노동자들이 기근, 빈곤, 압정을 피해 함경도로부터 중국 동북지역과 러시아 연해주에 이르기까지 흩어지면서 한민족 이산의 역사는 본격화되었다.

 

1

690년 장보고의 서해상 무역주도권 장악에 의한 당나라의 신라인 디아스포라

2

일본에 형성된 백제인 디아스포라

3

임진왜란 이후 일본의 조선인 디아스포라

4

1860년 구한말 기근, 빈곤, 압정으로 인해 중국 동북지역과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한 농민 노동자 디아스포라

5

일제 36년의 침탈로 인해 한반도 인구의 사분의 일 이상이 해외로 흩어진 민족 대이동

6

하와이이민사 [-3]

7

멕시코애니깽이민사 [-3]

8

조선족이민사 [-3]

9

고려인이민사 [-3]

10

해방 이후 한국동란과 월남파병으로 인한 분산

11

1965년 미국이민법 개정안 이후 가속화된 북미주 이민물결

12

중남미 농업이민

13

간호사 · 광부 중심의 유럽이주

14

외환법 개정 및 해외여행자유화와 다양한 형태의 해외투자로 인한 기업들의 세계확장

15

세계화물결과 영어조기교육 유행에 편승한 대량 유학바람

16

반세기가 넘는 냉전체제, 민족분단, 북한도발, 전쟁위기 등 긴장상황으로 인한

계속적 이주현상

17

매년 5-6천명이 넘는 원정출산

18

북한의 폭압정치와 살인적 기아난으로 인한 30만 이상의 탈북자

19

한인세계선교운동의 지난 30년간 급속한 양적팽창으로 인한 2만명 이상의 선교사 파송

20

한인디아스포라 선교동력화의 최고자원으로 준비된 15천여명의 선교사 자녀들

 

 

 

 

4. 한인디아스포라의 역사와 분포현황

 

(1) 재외동포현황 총계

재외동포현황 총계

지역별

국가별

2005

2007

2009

백분율(%)

전년비 증가율(%)

총계

6,638,338

7,044,716

6,822,606

100

-3.15

아주지역

합계

3,590,411

4,040,376

3,710,553

54.39

-8.16

일본

901,284
*1(284,840)

893,740
*2(296,168)

912,655
*3(320,657)

13.38

2.12

중국

2,439,395

2,762,160

2,336,771
*4(1,923,329)

34.25

-15.40

기타

249,732

384,476

461,127

6.76

19.94

미주지역

합계

2,392,828

2,341,163

2,432,634

35.65

3.91

미국

2,087,496

2,016,911

2,102,283

30.81

4.23

캐나다

198,170

216,628

223,322

3.27

3.09

중남미

107,162

107.624

107,029

1.57

-0.55

구주지역

합계

640,276

645,252

655,843

9.61

1.64

독립국가연합

532,697

533,976

537,889

7.88

0.73

유럽

107,579

111,276

117,954

1.73

6.00

중동지역

합계

6,923

9,440

13,999

0.20

48.29

아프리카지역

합계

7,900

8,485

9,577

0.14

12.87

*1 - 1952~2004년간 재일동포 귀화자 총수(조선적 포함)
*2 - 1952~2005
년간 재일동포 귀화자 총수(조선적 포함)
*3 - 1952~2008
년간 재일동포 귀화자 총수(조선적 포함)
*4 - 2000
년도 중국 전국인구조사상의 조선족(중국 국적) 총수
*
자료출처 : <재외동포현황>, 외교통상부

 

(2) 거주자격별 재외동포현황 (2009)

거주자격별 재외동포현황

지역별

국가별

시민권자

영주권자

체류자

총계

 

일반

유학생

 

총계

3,952,685

1,219,561

1,306,462

343,898

6,822,606

 

아주지역

 

합계

2,275,657

539,004

723,226

172,666

3,710,553

 

일본

320,657

486,471

78,414

27,113

912,655

 

중국

1,923,329

3,526

350,995

58,921

2,336,771

 

기타

31,671

49,007

293,817

86,632

461,127

 

미주지역

 

합계

1,135,111

656,223

512,901

128,399

2,432,634

 

미국

1,003,429

524,084

469,528

105,242

2,102,283

 

캐나다

98,860

80,705

21,508

22,249

223,322

 

중남미

32,822

51,434

21,865

908

107,029

 

구주지역

 

합계

541,579

22,505

50,579

41,180

655,843

 

독립국가연합

526,774

454

8,080

2,581

537,889

 

유럽

14,805

22,051

42,499

38,599

117,954

 

중동지역

합계

121

515

12,943

420

13,999

 

아프리카지역

합계

217

1,314

6,813

1,233

9,577

 

*자료출처 : <재외동포현황>, 외교통상부

(3) 연도별 재외동포 증감현황

연도별 재외동포 증감현황

연도

총계

증감

전년비 증가율(%)

2009

6,822,606

(-)222,110

-3.15

2007

7,044,716

(+)406,378

6.12

2005

6,638,338

(+)301,387

4.76

2003

6,336,951

(+)683,142

12.08

2001

5,653,809

(+)9,251

0.16

1999

5,644,558

(+)100,329

1.8

1997

5,544,229

(+)315,656

6.0

1995

5,228,573

(+)284,983

5.7

1992

4,943,590

(+)111,176

2.3

1991

4,832,414

(+)2,512,315

108.3

1990

2,320,099

(+)47,187

2.1

1989

2,272,912

(+)149,271

7.0

1988

2,123,641

(+)78,472

3.8

1987

2,045,169

(+)38,953

1.9

1986

2,006,216

(+)100,035

5.3

1985

1,905,181

(+)126,474

7.1

1984

1,778,707

(+)45,118

2.6

1983

1,733,589

(+)48,209

2.9

1982

1,685,380

(+)94,548

5.9

1981

1,590,832

(+)119,916

8.2

1980

1,341,709

(+)129,215

9.6

1979

1,341,709

(+)88,562

7.1

1978

1,253,139

(+)81,849

6.9

1977

1,171,290

(+)155,274

15.3

1976

1,016,016

(+)95,658

10.3

1975

920,358

(+)48,953

5.6

1974

871,405

(+)69,973

8.7

1973

801,432

(+)72,962

10.0

1972

728,470

(+)25,542

3.6

1971

702,928

(+)30,269

4.5

1.    91년도부터 중국동포 및 독립국가연합동포를 포함하고, 2003년부터 재일 동포 귀화자 포함
*
자료출처 : <재외동포현황>, 외교통상부

 

(4) 재외동포 다수거주 국가

재외동포 다수거주 국가

순위

국가명

동포수

전체 해외 동포수(176개국)

6,822,606

1

중국

2,336,771

2

미국

2,102,283

3

일본

912,655

4

캐나다

223,322

5

러시아

222,027

6

우즈베키스탄

175,939

7

오스트레일리아

125,669

8

필리핀

115,400

9

카자흐스탄

103,952

10

베트남

84,566

11

브라질

48,419

12

영국

45,295

13

인도네시아

31,760

14

독일

31,248

15

뉴질랜드

30,792

16

아르헨티나

22,024

17

태국

20,200

18

키르기즈스탄

18,810

19

프랑스

14,738

20

말레이시아

14,580

21

싱가포르

13,509

22

우크라이나

13,001

23

멕시코

12,072

24

과테말라

9,921

25

인도

8,337

26

파라과이

5,229

27

캄보디아

4,772

28

이탈리아

4,203

29

남아프리카공화국

3,949

30

스페인

3,647

31

기타 4,000명 미만 국가 동포 수

63,516

*자료출처 : <재외동포현황>, 외교통상부

 

 

5. 한인디아스포라 교회의 분포현황

 

 

 

아시아 한인교회 258

북미 한인교회 3,611

일본(217), 인도네시아(8), 필리핀(6), 태국(5), 인도(4), 말레이시아(3), 대만(3), 홍콩(2),

네팔(1), 몽골(1), 베트남(1), 캄보디아(1)

미국(3,230), 캐나다(381)

 

 

아프리카 한인교회 13

중미/카리브해 한인교회 52

남아공(3), 코트 디브와르(2), 가나(2),

튀니지(1), 케냐(1), 에티오피아(1),

서아프리카(1), 부루키나 파소(1), 보츠와나(1), 모리타니아(1), 라이베리아(1), 세네갈(1)

멕시코(23), 과테말라(14), 에쿠아도르(5),

도미니카공화국(3), 온두라스(2), 코스타리카(2),

니카라과(1), 아이티(1), 엘살바도르(1)

 

중앙아시아/구소련 한인교회 22

남미 한인교회 141

러시아(15), 우즈베키스탄(3), 우크라이나(2),

카자흐스탄(2)

 

아르헨티나(53), 브라질(50), 파라과이(20),

볼리비아(8), 칠레(5), 콜롬비아(2), 페루(2),

우루과이(1)

오세아니아/태평양 한인교회 228

유럽 한인교회 246

호주(192), 뉴질랜드(21), (10), 사모아(2)

북마리아나(1), 사이판(1), 피지(1)

 

 

 

 

독일(123), 영국(54), 프랑스(25), 스페인(10),

이탈리아(8), 스위스(5), 벨기에(3), 스웨덴(3),

네덜란드(2), 노르웨이(2), 오스트리아(2),

헝가리(2), 그리스(1), 덴마크(1), 루마니아(1),

불가리아(1), 슬로바키아(1), 아일랜드(1),

체코공화국(1)

중동 한인교회 6

미주크리스천신문과 크리스찬투데이에의

세계한인교회주소록 참조.

중국 등 몇 개의 전략국가 제외.

 

 

이스라엘(2), 바레인(1), 이란(1), 이집트(1),

쿠웨이트(1)

 

 

6. 한인디아스포라 선교운동의 역사와 현황

 

 

연대

내용

Urbana

(1946)

북미주

미국의 대표적 선교대회인 어버나는 1946년 토론토에서 시작돼 매 3년마다 개최되며 이제 60년의 역사를 가지고 22만명이 넘는 이들이 참가했다. 아시아계 참석자 비율이 1980년대부터 급성장하여 현재 30% 가까이 육박하며 이들 중 상당수가 타문화권 선교에 헌신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KWMF (1977)

공동의장

이극범, 강대흥,

강성일, 최광규

사무총장 한도수

전세계

KWMF (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 한인세계선교사회) 1977년 아시아 몇 나라에 흩어져 사역하던 7가정 선교사들의 친교모임으로 시작, 1988년 시카고 휫튼대학에서 열린 제1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900여명의 선교사들이 모이면서 본격화되어 4년마다 모임을 갖기로 하면서 체계를 정비하고 나아가게 되었다. http://wkmf.swim.org

GMI

(1982)

김광신목사

한기홍목사

미국

GMI(Grace Ministries International)는 세계선교를 전담하는 초교파적 전문선교단체로 전세계 50개국 243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이들을 관리, 지원하며 더 나아가 한국 및 전세계에 흩어진 한인교회과 성도들로 세계선교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미국과 한국의 은혜교회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http://www.gmiworldmission.com

KCCC USA

(1982)

강용원선교사

김동환목사

미국

한국CCC에서 1982년 미국에 KCCC를 뉴욕에 세우고 미동부에서 수천명의 대학생들(주로 한인 1.5-2)이 함께한 당시 최대규모의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며 매년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 LA, NY, 시카고, 토론토, 하와이, 시애틀, 버지니아, 아틀란타등으로 퍼져나가며 캠퍼스사역과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다. 

http://www.kcccusa.org/

세계한인목회자

세미나

(1985)

장영춘 목사

전세계

미주크리스찬신문사 주최로 목회자 및 평신도지도자들의 재헌신과 재교육을 통한 교회성장, 목회활성화, 그리고 세계선교의식고취 등 지도자훈련의 목적으로 매년 세계 각 지역을 순회하며 25년째 리더십트레이닝의 대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KOSTA

(1986)

홍정길목사

이동원목사 등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각지역

KOSTA (Korean Students All Nations,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1986 KOSTA (Korean Students in America, 북미유학생수양회)란 이름으로 미국 워싱턴 근교에서 시작, 세계 각국에 흩어진 유학생, 청년들에게 번지게 되었다. 1988년 프랑스, 이태리와 독일을 중심으로 시작한 유럽 유학생 수양회의 기점으로 코스타의 열기가 남유럽, 북유럽, 일본, 러시아, 토론토, 뱅쿠버, 북경, 상해, 뉴질랜드, 호주, 남미, 대만, 필리핀으로 번졌으며, 또한 조기 유학생들을 위한 유스 코스타 역시 뱅쿠버, 토론토, 뉴질랜드, 시드니, 골든 코스트, 북경, 산동성, 말레이시아에서 열리게 됨으로써 유학생과 1.5, 2세 이민자와 청소년들이 참석하는 글로벌 코스타로 성장하고 있다 .http://www.kosta.org/

KWMC

(1988)

공동의장

장영춘목사등 12

사무총장

고석희목사

미국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운동의 선두주자 역할은 북미주가 감당해왔다.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 한국에서는 선교한국 운동이 시작되었고 미국에서는 한인세계선교대회(KWMC: Korean World Mission Council)가 출범, 4년마다 전세계적인 규모의 대회를 열어, 지난 2008 6차대회가 있었으며 북미주 뿐 아니라 전세계 한인교회들의 선교적 참여운동를 이끌어 내오고 있다.

 http://www.kwmc.com

JAMA

(1993)

김춘근장로

미국

1993 6명의 리더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면서 시작한 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American Christian들이 중심이 되어 미국과 세계를 영적, 도덕적으로 살리기 위한 회개와 기도 운동이며 영적 대각성 운동으로 1996 1999년에 영어권 대학생, 청년중심의 전국대회를 열고, 2003년 아틀란타에서, 2004년 캘리포니아, 토론토, 2005년 달라스, 2006년 워싱턴 DC, 아나하임, 2008년 펜실베니아에서 각지역 New Awakening 컨퍼런스를 지속적으로 열어오고 있다. 그 외 JAMA Professional대회, 중보기도컨퍼런스, Youth 리더십컨퍼런스 등을 꾸준히 각 지역에서 해오고 있다.

http://www.jamaprayer.com

SON Ministry

(1995)

김정한선교사

미국

미국에서 차세대들을 선교리더로 키우기 위한 단기선교전문단체인 Son Ministry는 미주한인교회의 선교동원과 2세들을 위한 단기선교훈련 및 파송, 사역전략개발, 단기선교 리서치 등의 사역을 하며 현재 23개국 현장선교사들과 단기선교 네트워크가 구성되어 있다. 이민 1.5, 2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http://www.sonministry.com

21세기요셉운동

(1998)

나광삼목사

미국

1998년 미국 워싱턴 큰무리교회에서 시작된 21세기 요셉운동은 한국식 가정교육과 미국식 학교교육, 다민족 환경 속에서 혼란스럽고 흔들리기 쉬운 이민 1.5세들에게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가치관을 굳게 세워 현실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도록 하는 영적 부흥운동으로 남가주, 시카고, 아틀란타, 캐나다, 남미, 유럽 등 전세계적인 운동으로 확대시켜 나갈 계획으로 한국에서도 열리고 있다. 우리의 이민 1.5세들이 역시 이민 1.5세였던 요셉을 본받아 새로운 비전, 새로운 리더로 거듭나게 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

PGM

(1998)

호성기목사

미국

PGM (Professionals for Global Missions) 세계전문인선교회는 1998년 전문인을 통한 천국확장을 비전을 갖고 미국에서 설립되어 지난 10여년간 200여명의 전문인선교사를 양육, 파송하였다. 특별히 무궁한 선교자원인 한인 2세들을 동력화하기 위해 다른 많은 선교단체들과 협력하며 더불어 전문인의 발굴, 목적에 따른 양육, 파송에 초교파적으로 연합하여 사역하고 있다. “세계전문인선교학교(PGMS)”를 운영하며 미국 뿐 아니라 세계 각 지역에 PGM Mission School, Vision School을 두고 사역하고 있다. http://www.pgmusa.org

어깨동무사역원

(1999)

이승종목사

미국

어깨동무 사역원은 지구촌의 1.5세와 2세 사역자들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들을 양육하는 차세대 한국 교회 사역의 실험실과 같은 역할을 감당하기 위하여 1999년 설립되어 팀사역의 실제적인 훈련과 양육으로 지구촌에 흩어진 10,000여 디아스포라 한인 교회의 건강한 네트웍과 성장을 도모하며 2000년 미국 그랜드캐년 리더십컨퍼런스를 시작으로 2009 17차까지 미국 각지에서 모임을 갖고 선교사자녀를 위한 컨퍼런스, 등을 펼치고 있다. 한국과 중국에 사역원을 두고 있다.

http://www.shoulder2shoulder.org

SEED

(2000)

이원상목사

미국

SEED International은 미주의 두 한인선교기관인 CMF ROW가 ‘지역교회를 섬김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성취’한다는 동일한 비전으로 통합되면서 시작, 지역교회들이 선교하는 교회가 되도록 섬김으로써 더 많은 선교사를 양성하여 미전도지역에 복음적이고 재생산하는 교회를 세우고 현지인 지도자를 길러내고자 해마다 선교지도자세미나, 선교사후보들을 위한 비전수련회, 평신도들을 위한 남미선교탐방, 청소년들을 위한 단기선교훈련, 선교사훈련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해마다 7명 이상의 선교사 가정이 허입되고 파송된다.

http://www.seedusa.org

KIMNET

(2001)
최일식목사

이은무선교사

미국

KIMNET (Korean (global) Inter-Missions Network, 세계선교동역네트워크) 2001년 세인트루이스에서 을 발기모임을 갖고 선교사역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복음적 교단들과 교회, 선교단체들이 협력과 연합의 동반자적 관계를 수림, 국내외 한인 선교단체들 뿐 아니라 국제선교단체들과도 보다 효율적인 사역을 위해 설립되어 2세 선교헌신자 선별, 훈련, 파송, 안식년선교사의 재충전을 위핸 생활관 건립, 교회와 선교단체에 선교정보 제공, 선교교육, 훈련, 전략개발 등 제 분야에서 상호협력과 동역을 도모하고 있다.  http://gimnet.net/

COME Mission

(2001)

이재환선교사

미국

ComeMission은 모슬렘 선교사역의 소망이 오로지 젊은이들에게 있음을 알고 그리스도를 통한 생활을 혁명, 정신의 혁명, 영혼의 혁명을 젊은이들 속에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원주민 형제, 자매들과 함께 삶을 나누는 그리스도 공동체 생활에 초점을 두고 사역해 왔다. 현재는 Los Angeles에 위치하고 요나선교학교를 운영하며 세계 곳곳에 아직도 남아 있는 미전도종족을 찾아 그곳에 현지인 스스로 토착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선교사를 훈련시켜 파송하고 관리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http://www.m2414.org

Project BGAN

(2003)

정민영선교사

미국

Project BGAN (Bringing the Gospel to All Nations) : 2003년에 출범한 북미주 아시안 디아스포라 선교네트워크로 북미주 한인 선교동원을 위한 심포지엄(SOKAMM Symposium on Korean-American Missions Mobilization)등을 통해 북미주의 선교단체들과 전략적으로 제휴하며 한인이라는 민족적 틀에 매이기보다 아시아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동역하는 젊은 디아스포라 계층의 성향을 고려,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운동의 차원을 뛰어넘어 아시안 디아스포라 선교운동으로 방향을 선회하며 북미주 아시안 선교동원을 위한 전략회의(COAAMM 2005: Consultation on Asian-American Missions Mobilization) 등을 개최해 오고 있다. http://www.projectbgan.org/

LAMC 2003

미국

2003 5월에는 한인 디아스포라 밀집지역인 나성(LA)에서 100여 한인교회들이 연합하여 나성한인선교대회(LAMC 2003: LA Missions Conference)를 출범.

방콕포럼

(2004)

강대흥선교사 등

태국

건강한 한국선교의 미래를 염원하는 몇몇 선교사들과 목회자들, 선교신학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시작한 방콕포럼은 구체적인 사안들을 하나씩 정리하며 매년 열리고 있다.

KODIMNET

(2004)

정민영선교사 등

세계각지역

KODIMNET (Korean Diaspora Mission Network) : 2004 8 9일 선교한국과 KOSTA와 몇몇 동원가들이 결성한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동원 네트워크로 전 세계에 흩어진 한인 기독교 공동체 안에 선교동원이 일아도록 하는 디아스포라선교동원가들의 네트워크다. 2 (북경, 2005) 3  (서울, 2006) 4 (쿠알라룸푸르, 2007), 5 (한국, 2008), 6 (방콕, 2009) 모임을 가지고 있다.

 http://www.missionkorea.org/builder/main.asp?wbd_code=kodim

Baltimore Forum

(2004)

이순근목사 등

세계각지역

2004 6월 미국동부 볼티모어 소재 벧엘교회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주최한 볼티모어 포럼(Baltimore Forum)은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 3대 과제 (목회, 교육, 선교)를 중심으로매년 세계 여러 도시를 돌며 진행되고 있다. (2005: 뉴욕, 2006: 북경, 2007: 동경, 2008: 쿠알라룸푸르, 2009: 두바이, 2010: 요하네스버그 등).

KMLC

(2004)

안병기목사 등

영국

KMLC (Korean Mission London Conference) :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영국 30년 이민역사상 초유의 한인연합 선교대회. 2003 8 WEC 국제선교회로부터 한인을 위한 선교행사 개최에 대한 제안을 받고, 재영 한인교회 목회자 및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재영 한국인과 한인 교회들이 함께하는 한인선교대회 개최를 결의 후 2009 6차 한인선교런던대회까지 매년 개최.

http://www.kmlc.org.uk

라틴아메리카

한인선교네트워크LAKOMNET

(2004)

중남미

2004년 중남미 7개국으로부터 20여명의 선교사들 및 목회자들이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모여 라틴아메리카 한인선교네트워크(LAKOMNET : Latin America Korean Missions Network)를 출범, 라틴아메리카 한인 사역자들 간의 교제와 나눔을 통해 인적, 물적, 영적 자원을 공유하고 건강한 지역교회를 세우며 시너지 창출형 선교동역을 일궈냄으로써 세계복음화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http://www.lakomnet.org

GAP

세계협력선교회

(2004)

임현수목사

이동열선교사

안강희선교사

북미주

특별히 미전도종족 선교에 초점을 맞추고 북미주에서 창설된 GAP(Global Assistant Partners)은 하나님께서 한민족 교회에게 주신 민족 복음화의 비전과, 민족 복음화운동의 원리들과 경험들은 성경적인 비전과 원리들과 방법들이기 때문에 어느 나라, 어느 민족에게나 가르쳐 줄 수 있고, 또한 어느 지역에서나 적용될 수 있다는 비전을 가지고 미전도종족 선교 자료 제공, 선교 담당자, 전략가, 개척 선교사 훈련 등의 사역을 펼치고 있다.

[임현수목사 등] http://gap2020.org

미션달라스

(2004)

김정오목사 등

미국

미국 달라스 및 텍사스 지역에서 위클리프의 정민영선교사 등 여러 선교사들과 선교에 뜻이 있는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선교모임들이 있어오다가 2005년 달라스의 사역이 본격적으로 출범, 지역한인교회와 선교단체의 자발적 네트워크로 연합과 협력을 통한 한인디아스포라 교회의 영적, 인적, 물적 자원을 동력화하고 선교적 역량과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연합선교대회, 지도자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http://www.missiondallas.org

mKainos

(2006)

박영은선교사

미국

GP USA (대표 백운영선교사)가 미국 LA에서 성인 MK들을 위해 사역하며 매년 겨울 기숙사가 문을 닫을 때 미주전역의 선교사 자녀들을 LA로 모아서 숙소를 제공하고 34일간 mKainos라는 수련회를 하면서 이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하나님을 위해 쓸 수 있도록 방향지도를 해오고 있다. 선교사 자녀들 중심으로 후원자들과 함께 이뤄지고 있으며 북미에서 성인 MK를 위한 가장 영향력 있는 모임이다.

http://www.facebook.com/pages/Los-Angeles-CA/mKainos/65147998962

KAMHC

(2006)

강준희 회장 등

미국

KAMHC(미주기독의료선교회)는 의료선교를 포함하여 여러 치유사역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이나 여러 선교기관사이에 효율적인 networking 이 이루어지도록 하며, 단기 또는 장기로 국내외의 의료선교에 헌신할 북미주 1, 1.5, 2세 의료인들을 발굴하기 위해 시작되어 2006년부터 한미의료선교대회를 매 2년마다, 또한 격년으로 2세컨퍼런스를 열고 있다.

https://www.kamhc.org

세계선교원탁

WMR (2006)

KWMA

KWMC

KWMF

KWMK

전세계

해외 한인 디아스포라 5천여 교회를 대표하는 선교공동체인 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한국 55천여 교회를 대표하는 선교기관인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그리고 세계 163개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2만여 한인선교사들을 제도적으로 대표하는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동반자협력선교를 강화하며 동지적 연합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공식적 선교협의체의 필요를 절감하고 세계선교원탁(WMR, World Mission Roundtable) 2006년 하와이에서 발족, 2007

GKYM

(2008)

임현수목사

김혜택목사

이동열선교사

미국

캐나다

북미를 중심으로 세계에 흩어져 사는 한인 청년들이 주 안에서 교제하도록 하며 특별히 이들을 통해 남아있는 10만 단위 639개 미전도종족 개척선교를 감당케 하기 위해, 그리고 해외에 사는 청년들이 디아스포라의 사명을 발견하고 해외에 퍼져있는 5,000개 한인교회들이 청년들을 중심으로 하나되며 민족의 상처를 치료하고 용서하며 사랑하고 섬기는 남북통일세대가 되도록 하는 비전으로 2008년 나이아가라에서 첫번째 GKYM Fest (Global Korean Young-Adult Mission Festival), 2009년에는 뉴욕 로체스터에서 같은 대회를 개최했으며 헌신한 청년들을 통해 미전도종족 여름단기선교와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http://www.gkym.net

4/14 Window

Global Summit

(2009)

김남수목사

이은무선교사

미국

뉴욕의 프라미스교회가 주최하고 GEN (Global Education Network) TWC (Transform World Connection)가 공동주관하는 '세계교육선교전략회의'. 전 세계 교육선교 전문가들과 함께 향후 4/10년간 어린이 선교 전략을 수립하는 등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복음화 운동이다.

KWMK

(2009)

강은혜 등

전세계

KWMK (Korean World Missionary Kids)는 한인선교역사가 깊어지면서 성년이 된 MK(선교사자녀)들이 “By MKs, For MKs, With MKs”라는 기치를 내걸고 MK들이 소속감을 가지고 서로의 잠재력을 개발시키고 성장하며 동역하는 네트워크 형성을 사명으로 MK들이 신앙인, 한국인, 국제인으로서의 건강한 정체성을 가지고 영향력 있는 디아스포라로서의 삶을 살도록 돕는 목적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전세계에 MK를 위한 컨퍼런스와 캠프 갖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현재, 전 세계에 20만 명이 넘는 선교사자녀들이 있다. 상당한 숫자에도 불구하고 등록된 단체 중 전 세계에 있는 한인 MK들을 섬기는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는 찾아 볼 수 없기에 KWMK MK들의 필요를 채우며 전세계에 걸쳐 각자의 선교지 및 일터에서 2세대 선교사로 세우며 섬기려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다수의 한인디아스포라선교운동들이 성령의 강력한 도구로 쓰임받고 있겠으나 정보미비로 열거하지 못함을 유감으로 생각한다.

 

 

 

7. 한인디아스포라선교운동의 중심축역할을 하는 KWMC한인세계선교대회의 20년사

 

한인세계선교대회 Korean World Mission Conference 1988~2008

빌리그래함센터, 휫튼대학, 시카고, 미국

 

1

KWMC1988

일시

1988 7 25-30

주제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So I Send You

참석

선교사 126명을 비롯한 목회자, 평신도, 청년 1,500여명

외국인

Samuel Moffat, Ralph Winter, Chuck Smith, Archer Torrey,

Thomas Wang, Wilbert Norton, Don Richardson, David Howard

북미주

임동선, 노봉린, David Kim, Dan Moon, 김형욱, 박세록, 전희근 조열하

한국

방지일, 김창인, 조동진, 김준곤, 곽선희, 한철하, 김선도, 김계용, 정진경

선교사

신홍식(태국), 김병선(인도네시아), 강희동(브라질), 이만열(홍콩),

강원희(방글라데시), 주진국(케냐), 정은실(볼리비아), 김충모(일본), 이성배(북한),

최찬영(중공), 이은무(인도네시아), 김정웅(태국), 김활영(필리핀), 김영자(인도),

이준교(애굽), 이성호(네팔), 임종표(케냐), 강승삼(나이지리아), 이재환(감비아),

김성준(브라질), 고광철(파라과이), 이주태(멕시코)

2

KWMC1992

일시

1992 7 27() 8 1()

주제

“와서 도우라 : 세계는 우리를 부른다”

Come and Help Us : The World Is Calling

참석

선교사 238명을 비롯한 목회자, 평신도, 청년 2,400여명 참석

 

외국인

Luis Bush, Ajith Fernando, Frank Severn, Daniel Bacon,

Petrus Octavianus, Richard Winchell, Pate Cate, Peter Kuzmic,

Fred Beam, Ian Hay, Panya Baba, David Cummings, Larry Keyes, 

북미주

김득렬, 안병국, 차현회, 한진관, 이병희, 김상모, .김의환, 장영춘, 이상현, 고석희,

조용중, 김창환, James Lee, David Yang, Victor Kim,

한국

김장환, 김삼환, 김충기, 길자연, 곽선희, 곽전태, 손봉호, 정진경, 조동진, 신성종,

선교사

김일영(필리핀), 정윤진(인도), 유환준(대만), 김종국(인도네시아), 장순호(방글라데시), 한숭인(인도네시아), 변재창(일본), 윤수길(태국), 박진구(싱가폴), 조용성(터키),

손영삼(그리스), 최원섭(러시아), 유부웅(케냐), 이신철(가나), 조성덕(소말리아),

김정윤(우간다), 김종양(스와질랜드), Je Young Byamungu, 황윤일(페루),

강두호(파라과이), 김봉래(볼리비아), 강성일(브라질), 김영화(아르헨티나),

김경하(콜롬비아), 조용중(필리핀), 박상목(케냐)

3

KWMC1996

일시

1996 7 22-26

주제

“우리 세대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종족에게!

Jesus Christ for Every People in Our Times!

참석

선교사 735명을 비롯한 목회자, 평신도, 청년 3,300여명 참석

 

외국인

Joni Ericson Tada, Patrick Johnstone, Luis Bush, Bill Bright, George Verwer,

Thomas Wang, Robert Coleman, David Bryant, Bill Waldrop,

북미주

차현회, 임동선, 림택권, 고원용, 정인찬, 박희민, 장영춘, 이상남, 노봉린, 이상현,

류효명, 이원상, 서준택, 김영진, 오정현, 김종헌, 김인기, Steve M. Kang, Paul C. Yang, David Gibbons, Victor S. Kim, Steve Lee,

한국

정진경, 김준곤, 김삼환, 이중표, 이동휘, 박종순, 김의환, 김명혁, 홍정길, 정필도,

하용조, 이윤구, 전호진, 이태웅, 한정국, 정인수, 정영관, 배순호, 김수웅, 서정운,

선교사

신홍식(태국), 김유식(필리핀), 김영자(인도), 김정웅(태국), 이은무(싱가폴),

김은호(필리핀), 임종표(케냐), 정민영(위클리프), 강성일(브라질), 조성덕(소말리아),

조용중(필리핀), 김원호(터키), 이재환(감비아), 박광자(북미주),

4

KWMC2000

일시

2000 7 24-28

주제

“새 천년! 새 도전! 새 전략! 새 헌신!
New Millennium! New Challenge! New Missions! New Commitment!

참석

선교사 781명을 비롯한 목회자, 평신도, 청년 3,500여명 참석

 

외국인

Samuel Moffett, Loren Cunningham, Robert Coleman, Luis Bush, Thomas Wang,

K.P. Yohannan, Barney Ford, John Robb, Don Richardson, Jonathan Chao, Dick Eastman, Stephen  Linton, Paul Cedar, Stanley Tam,

북미주

김상모, 박희민, 고인호, 안성기, 김택용, 이승제, 장영춘, 서삼정, 정인찬, 이상남,

류효명, 이상진, 박기호, 노진산, 김종헌, 정민용, 오석환, 차피터, 심수영,

한국

강승삼, 이동휘, 김요한(UBF), 손봉호,

선교사

신홍식(태국), 손중철(싱가폴), 김유식(필리핀), 장순호(방글라데시), Daniel Oh(북미주), 최순기(몽골), 김신호(일본), 브리스길라리(중국), 정윤진(인도), 백운영(필리핀),

최재선(탄자니아), 정광호(케냐), 김신숙(이집트), 김원호(터키), 이준교(이집트),

김진영(중앙아시아), 김호동(불가리아), 황상호(러시아), 정재순(파푸아뉴기니),

이은무(싱가폴), 조용중(필리핀), 강성일(브라질), 김위동(콜롬비아),

김영화(아르헨티나), 최광규(도미니카),

5

KWMC2004

 

일시

2004 7 26-30

주제

“성령의 권능받아 땅끝까지 증인되자! ( 1:8)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Be My Witnesses to the Ends of the Earth! (Acts 1:8)

참석

 

 

외국인

Loren Cunningham, Juan Carlos Ortiz, 오대원, Robert Coleman, Luis Bush, Patrick Johnstone, Thomas Wang,

북미주

이원상, 박희민, 정인찬, 이승제, 김만우, 안성기, 장영춘, 이상남, 서삼정, 류효명,

박짐밥, 강영우, 이순옥,

한국

조동진, 이동휘, 강승삼, 박종순, 김홍도, 황성주, 소강석, 박광재, 송석홍, 이광복,

김성길,

선교사

이장식(은퇴), 이에스더(조선족), 이주태(안식년), 이명남(한센), 최상호(에콰도르),

박영은(인도네시아), 장영인(방글라데시), 이춘심(네팔), 윤수길(태국), 이만석(이란),

김정윤(우간다), 김해영(보츠와나), 윤원로(카메룬), 이희재(러시아), 임한곤(파라과이)

신윤섭(우즈베키스탄), 정홍기(루마니아), 이향모(알바니아), 김동승(북미원주민),

6

KWMC2008

일시

2008 7 28 8 1

주제

“미완성 과업의 마지막 주자로! 열방은 부른다 한민족 교회를! ( 1:8)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Be My Witnesses to the Ends of the Earth! (Acts 1:8)

참석

 

 

외국인

Ralph Winter, Reinhard Bonke, Loren Cunningham, Paul Eshlmen,

Thomas Wang, Gladys Steins, Steve Saints,

북미주

정인찬, 박희민, 서삼정, 장영춘, 이상남, 나광삼, 김영진, 김남수, 한기홍, 이성철,

이승종, 임현수, 강준원, 박기호

한국

조동진, 이동휘, 박종순, 강승삼,

선교사

한도수(브라질), 김영관(베트남), 이병구(인도), 강은혜(MK), 정여호수아(카작스탄),

이종실(체코공화국), 안창호(말리), 양춘석(인도네시아), 김정림(탄자니아),

김성제(볼리비아), 민홍기(스리랑카), 이상덕(케냐), 박선자(러시아), 홍성애(브라질),

류수혜(방글라데시), 권경숙(모리타니아), 조용중(필리핀), 김정웅(태국), 황태연(GMS), 강성일(브라질), 강대흥(GMS), 장순호(방글라데시), 최광규(도미니카공화국),

백신종(챠드), 안종렬(부룬디), 김선옥(가나)

 

[-1] 성령과 선교의 관계 역사적 사례

 

① 요한 웨슬리의 영국 부흥운동과 윌리엄 캐리 등의 선교운동의 관계

 

영국은 일찍이 요한 웨슬리(John Wesley, 17031791)와 그의 동생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 17081788), 그리고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 17141770)를 중심으로 발흥한 복음주의 부흥운동 이후 해외 선교열이 고조되면서 여러 선교 단체들이 결성되어 해외선교 운동이 강하게 일어났다. 1792년 침례교 선교회가 조직되었고, 1795년에는 런던 선교회가, 1799년에는 국교회 안에 교회 선교회가, 그리고 1818년에는 감리교 선교회가 결성되었다. 1804년에 조직된 대영 성서공회(The British and Foreign Bible Society)는 국내외적으로 요구되는 엄청난 성경을 출판, 시대적 요구에 부응했다.

이들 선교회는 근대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엄 캐리(William Carey, 17611834)를 필두로 리빙스톤 데이빗(Livingston David, 18131873), 로버트 마팻(Robert Moffat), 존 매켄지(John McKenzie), 존 필립 데이빗(John Philip David), 그리고 로버트 모리슨(Robert Morrison, 17821834)을 비롯한 걸출한 선교사들을 해외에 파송했다. 중국에서 활동하면서 한국선교를 위해 크게 공헌한 로버트 토마스, 존 로스, 존 맥킨타이어 모두 19세기 영국이 배출한 걸출한 해외 선교사들이었다. 이와 같은 영국의 선교열은 미국 교회뿐만 아니라 당시 영국령(英國領)이었던 호주와 캐나다 교회에 해외 선교열을 강하게 불어넣었다.(www.1907revivla.com)

 

② 뉴잉글랜드대각성운동(大覺醒運動, Great Awakening Movement)과 해외선교학생자원운동(The Student Volunteer Movement for Foreign Mission)의 관계

미국 뉴잉글랜드를 중심으로 18세기초에 조나단 에드워드(Jonathan Edward) 등을 통해 일어난 종교역사상 빠르고 극적으로 나타난 신앙부흥운동으로 이 갱신운동은 이후 2, 3차 대각성운동으로 이어지며 무디(D. L. Moody)의 부흥운동과 함께 메사추세츠주 노스필드에서 존 모트(John R. Mott)등을 통해 일어난 학생자원 선교운동(The Student Volunteer Movement)으로 이어진다. 아더 피어선(Arthur T. Pierson, 18371911), 고든(Adoniram J. Gordon, 18361895), 심슨(A. B. Simpson, 18431919), 로버트 스피어(Robert Elliot Speer, 18671947) 같은 수많은 북미 개신교 지도자들이 세계 선교를 촉구했던 때가 바로 이때였다.

 

③ 평양대부흥과 한인선교 태동의 관계

1907 1 14,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부흥사경회를 하던 중, 선교사와 교회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눈물을 흘리며 뉘우쳤던 일 이후 일어났던 평양의 기독교 신자 수 폭증 현상을 의미한다. 이 사건 이후 고백과 뉘우침, 새로운 삶을 선언하는 운동이 전국의 교회로 확산되면서 조선의 기독교인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놀라운 부흥운동의 현장에서 은혜를 경험한 일곱 명이 목사 안수를 받고 그 가운데 이기풍선교사가 제주도에 파송되었다. 제주 선교는 평양대부흥운동의 결실이었고, 선교로 시작한 한국교회의 모델이었다. 첫 독노회가 조직 되면서 해외선교를 착수하기로 결정한 것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일이다. 한국교회는 처음부터 선교하는 교회로 시작했다. (박용규, 제주기독교회사 서론 중)

 

 

[-2] 디아스포라의 개념 윤인진, 고려대 사회학과

 

[-3] 한인디아스포라 이민사 이형자, 기독교선교횃불재단

 

하와이 사탕수수밭 노동자와 사진신부(Picture Bride)이야기

19세기말 하와이 사탕수수농업은 막대한 노동력을 필요로 했는데 이들의 요청으로 1902년 주한 미공사인 알렌은 고종황제를 만나 최초의 해외이민을 허락받는다. 이에 내리교회 존스 목사의 설교에 감동받은 내리교인 중심으로 최초의 하와이이민이 갤릭호라는 배를 타고 제물포항에서 출발하여 마침내 1903 1 86명이 호놀룰루에 안착하였다. 내리교회는 이들을 위해 최초로 하와이에 한인감리교회를 개척하였으며 이후 한인교회는 계속 들어오는 이민자들의 모든 정착을 도우면서 오늘날의 미주한인교회같은 한인들의 예배와 교제와 생활공간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들 이민은 1905년까지 짧은 기간에 집단이민 형태로 총 64차례에 걸쳐 모두 7,415명이 하와이로 이주하였다. 그러나 당시 이민자들은 노동력 중심으로 이주한 결과 남성이 여성보다 10배나 많았고 세월이 흐르면서 혼기를 훨씬 넘긴 노총각들의 결혼문제가 현지 정착과정에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그래서 이러한 어려운 시대적 상황 속에서 등장하게 된 것이 바로 사진중매이다. 조선 땅에서 생전에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남자의 빛바랜 사진 한 장만 보고 그들과 결혼하기 위해 부푼 꿈을 안고 머나먼 태평양 바다를 건너갔던 처녀, 역사는 이들을 가리켜 ‘사진신부(Picture Bride)’라 부른다.
 
막상 하와이에 도착한 사진신부들은 심각한 나이차이 때문에 사탕수수밭의 노동자들 만큼이나 슬픔과 애환이 서린 한 많은 세월을 보내야했다. 이들에게 있어서 사탕수수밭의 수탈과 눈물, 생존의 몸부림과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한(
)의 역사이다.
 
그러나 가정을 갖고 안정을 이루면서 하와이 한인들은 한층 탄력을 받아 경제력을 갖고 현지에서 다양한 직업과 미주 본토에 진출하고 독립자금을 모으는 등 바야흐로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하와이이민이 만들어놓은 교회중심의 공동체는 이후 한인이 미주 본토로 진출하여 오늘날 북남미를 비롯한 전세계 한인들이 교회중심의 생활공동체를 만드는데 영향을 주게된다.

 

멕시코 에네갱(Henequen. 일명 애니깽, 용설란의 일종)

멕시코가 원산지인 에네갱은 흔히 애니깽이라 불리며 용설란의 일종인 선인장의 이름이다. 악마의 발톱을 거꾸로 세운 것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식물로 멕시코 사람들은 섬유질도 뽑아내고 술도 빚고 염료도 만들었다. 또한 선인장과에 드는 열대성 식물인 애니깽은 고기잡이 할 때 쓰는 밧줄을 만드는 원료다. 이는 화학섬유가 발달하기 전의 끊어지지 않는 질긴 천연밧줄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되었다.
 
특히 19세기 제국주의의 식민지 쟁탈전이 치열하게 벌어지면서 선박 운송량이 늘어나자 애니깽은 필리핀 마닐라삼과 더불어 세계 밧줄시장을 양분했다. 20세기 들어 인조섬유가 개발되면서 애니깽 농장은 문을 닫아야 했다.
 
멕시코의 생활은 노예노동이나 다름없을 만큼 고단하고 한 많은 슬픔의 세월이었다. 우리 민족이 어렵던 시절, 사람들은 신문에 실린 멕시코 일꾼 모집광고를 보고 제물포에서 영국국적 일포드호에 올랐다. 그러나 그들은 40일의 항해동안 화물선 밑바닥에서 짐짝 취급을 받아야만 했다. 그들은 태평양의 거친 파도에 시달릴 때마다 인솔자는 ‘조금만 기다려라, 멋진 집과 뜨거운 밥이 기다리고 있다’고 달랬다.
 
처음 배를 탄 이민자는 1,033, 항해 중 아이 둘과 어른 한 명이 숨지고 아기가 하나 태어났다. 이들은 힘센 순으로 에네갱 농장 20여 곳으로 팔려갔다. 조선인 이민자들은 가마솥같이 뜨겁고 전갈이 우글거리는 에네갱 농장에서 하루 12시간 이상 용설란 잎을 땄다. 온몸이 가시에 찔려 성한 날이 없었다. 견디다 못해 도망가다 잡히면 바닷물에 적신 로프로 알몸을 맞거나 발목이 잘렸다.
  4
년간의 죽을 고생 끝에 계약 기간이 끝나고 손에 몇 푼의 돈을 쥐었을 때 이들에겐 돌아갈 조국마저 사라졌다. 나라가 망한 것이다. 멕시코에서 더 이상 견딜 수 없게되자 이들은 막연한 희망을 품고 다시 쿠바와 남미의 여러 나라로 흩어져서 생존을 위해 외국인들과 결혼하여 현지에 정착하게 된다

 

조선족

조선족은 18세기 초부터 19세기 말 사이에 경제적, 정치적, 그리고 종교적인 이유에서 중국으로 이주하게 된 우리 동포요 민족이다. 그들 대다수는 농업생산에 종사하며 우리나라 동북의 주요 벼 생산지인 연변지역에 거주한다. 조선족은 돌과 나무구조의 온돌 집에서 생활했으며, 김치와 시고 매운 음식을 즐겨 먹었고 노래하고 춤추기를 즐기며 여성들은 널뛰기, 그네뛰기 그리고 남성들은 씨름과 같은 운동을 즐긴다. 조선족은 어른을 존중하고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휼륭한 전통이 있으며 소박한 흰옷을 즐겨 입어 백의민족이라고 불린다.
 
중국의 조선족은 300년 전에 압록강과 두만강 이남의 한반도로부터 몇 차례의 대규모 이주를 거쳐 중국의 동북지구에 정착한 후에 서서히 형성된 하나의 새로운 민족 공동체이다. 조선족은 풍부한 투쟁의 역사를 가진 민족이다. 그들은 오랫동안 반제 반봉건과 관료자본주의 투쟁을 하면서 많은 생명과 선혈로써 중국사의 한 장을 수놓았다. 일제의 잔혹한 통치 앞에서 영웅적인 조선족들은 결코 굴복하지 않고, 중공연변구위와 함께 항일투쟁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였다.
 
항일전쟁 중에 조선족들은 다른 소수민족들과 함께 일제를 물리치기 위하여 공동으로 작전을 수행하고 서로를 지원하면서 감동적인 사적을 많이 남겼다.

 

고려인

고려인’(러시아어: 까레이스키)은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 등 과거 구소련 국가지역 내에 거주하는 한인교포들을 일컫는 말이다.
 
구한말과 일제시기에 우리 민족은 여러 가지 경제적인 생계문제와 민족적인 독립운동이라는 정치적 문제로 인하여 연해주로 이주했다. 1863년부터 소규모의 이주민으로 시작하여 1869년에는 4,500여 명에 달하는 많은 수의 이주민들이 증가하였다. 또한 항일 독립운동가들의 망명도 이민으로 이어졌다. 이렇게 이동한 많은 고려인들은 스탈린시대의 슬픈 운명을 만나게 되었다. 스탈린의 소수민족에 대한 가혹한 차별정책에 휘말리는 강제이주사건이 일어났다. 당시에 175,000여명에 달했던 수많은 고려인들은 화물차에 짐짝처럼 실려서 중앙아시아 황무지에 강제로 내팽개쳐지는 설움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고려인들은 끈기와 강한 생명력으로 살아남아 중앙아시아의 황무지를 개척하면서 벼농사로 한인집단농장을 이루어 현지에서 가장 잘사는 민족으로 뿌리를 내렸다.

 

 

>> 목차고리 : 신학선교
                    신학교회사한국교회사 > 성회(기독교 집회) > 제5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V)
                    단체 > 선교단체 >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 연결고리 : 선교, 선교사, 선교대회, NCOWE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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