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마음 속을 골수라고도 한다.
피의 응고를 돕는 혈소판, 산소를 날라다 주는 적혈구, 균과 싸우는 백혈구를 만들며, 적색수와 황색수 두 가지가 있다. 비유적으로 만족(
시 63:5)과 좋은 것(
사 25:6)을 나타낸다. 이 말은 하나님의 말씀의 위력에 대한 설명에도 인용되어 있다.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