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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성경사전  작성일  2010-05-27
 제목  거룩(holiness)
 주제어  [거룩]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I. 구약 성경

거룩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코데쉬’(kodesh)는 ‘잘라냄, 분리함’을 의미하는 말로 ‘더러움과 분리된 상태’를 말한다.  '거룩함'을 의미하는 코데쉬가 구약에서 830회 이상 나온다. 어원학적으로는 종교적 의미에서 본 히브리어의 근본 개념은 탈퇴(WITHDRAWAL), 그리고 헌신 (CONSECRATION)의 의미로 사용되었고, 일반 세속적인 것이나 부정한 것으로부터의 탈퇴, 신상하고 성스럽고 순수한 것에 대한 헌신을 뜻한다.


1. 하나님께 적용된다.

이것은 하나님이 모든 그의 창조물로부터 구별되시며 초월하심을 의미하며 출애굽기 3:4,5에서처럼, 요컨대 그의 권능과 주권과 위엄있는 거룩함을 뜻한다. 그리고 레위기11:44과 이를 반복한 베드로전서 1:16에서처럼 하나님의 특성은 윤리적으로도 흠이 없으심을 나타낸다. 이 하나님의 거룩을 가장 명료하게 밝혀 주는 것은 “이는 내가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이라 나는 네 가운데 거하는 거룩한 자니라”(호 11:9)는 말씀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사 12:6, 17:7, 41:14)라고 불렀다.

2. 기물과 제도에 적용된다.

이들은 그 자체가 '거룩' 한 것이 아니고 일반적인 사용에서 벗어나서 사용되므로 하나님께 봉사하기 위해 바쳐질 때 비로소 거룩한 것이다. 3. 사람에게 적용된다. 사람들의 '거룩함'은 출애굽기 29:1에서와 같이 적절한 헌신 행위로부터 비롯된 의식상의 신성함을 나타낼 때에 가장 빈번히 사용되며, 그리고 간혹 보다 깊은 중요도를 표시할 때는 출애굽기 19:2, 시편 15:1이하, 이사야 57:15에서처럼 사람들의 윤리적인 공의를 의미한다.


II. 신약 성경

1. 일반적으로

구약에 나타난 영적 윤리적 측면에서의 신선함을 계속적으로 전달해 주며 그 뜻을 완성시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속성을 공유하고 계신 분으로(요 10:36, 계 3:7) 태어나기 전부터 천사를 통해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눅 1:35)로 불릴 것이 예언되었으며 귀신들로부터도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라고 불렸다(막 1:24, 눅 4:34, 요 6:69). 그 밖에도 예수님은 ‘거룩하고 의로운 자’(행 3:14), ‘거룩한 종’(행 4:27, 30)으로 언급되었다.

2. 특별하게

*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와 한몸이 된 사람들의 신분' 말하자면, 그리스도의 완전한 공의가 그들에게 '양도된' 상태이디(고전 1:30). 그렇지만 그 자신이 죄를 극복하고 파괴한 대표가 되는 그리스도와 신자의 연합으로 인해 양도되는 거룩함이 뒷받침되지 않는한 이러한 공의의 전달은 가치있는 것이라 할 수 없다(요일 2:1-6)

* '성령내재하심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특성과 그것에 의해 통치되는 그리스도와의 일체감을 공유하는 자들의 특성과 행동의 도덕적 특질(롬 6:22, 고후 7:1, 살전 5:23, 요일1:7, 3:6-9) 그리스도인들과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성질은 죄를 계속해서 짓고자 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불가는함을 함축하고 있다. 한 마음 속에 그리스도와 죄가 함께 평화할 수는 없다.

* '신성함의 단체적인 표시인 그리스도의 몸된 전체 교회의 이상적이며 암시적인 성격으로 이는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 교회와의 관계 가운데 보여진다' (엡1:4; 벧전2:9)


III. 교회사

1. 초자연적 거룩

만물의 질서는 악에 의해 유지되고 그렇기 때문에 거룩함은 어떤 통찰력, 혹은 그노시스(영지)에 있다고 주장하는 초기의 영지주의는 초신자들의 영혼의 정화란 영혼을 하나님의 충만하심이마 풍부하심 가운데 침수시키는데 있다고 한다.

2. 신비적 거룩

하나님의 말씀이나 하나님 아들을 묵상하는 것보다도 순수한 감정과 이성으로 하나님과 연합하는 것을 더 찬양하는 자들의 경험에서 나타난다.

3. 지위상의 거룩

그리스도인은 그의 피할 수 없는 죄성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음으로 인헤 '거룩' 해진다고 보여지지만, 그리스도와 연합되었다 해도 여전히 은혜의 수단과 계명에 복종함으로써 완전한 성화를 이루려고 애써야 한다.

4. 경험적 거룩

온전히 죄없음과 완전한 죄성 사이에 가느다란 줄이 연결되어 있다고 보는 사람들의 견해에서 나타나는데, 이들은 순결한 마음이란 성령의 능력을 통하여 사랑안에서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지금 현재 실현되고 있다고 가르친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게 살도록 요구된다(롬 6:19, 12:1, 살전 4:3-7, 벧전 1:15, 2:5, 벧후 3:11). 그러므로 거룩한 삶은 영적인 차원뿐 아니라 윤리적 차원에서도 이루어져야 한다(마 5:8, 롬 12:13, 고전 6:11, 10:16-17, 16:20, 엡 4:12-16, 빌 2:17, 유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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