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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10-04-15
 제목  이영선(1925.11. 6~1945.10.25) 집사
 주제어  [대한민국] [집사] [순교자] [한국전쟁]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1925년 11월 6일 평안남도 강동군 삼등면 고동리에서 이재원영수의 6남매중 장남으로 출생했다. 평양의전을 거쳐 해군에 입대하여 의무병으로복무하였고 강경읍교회 집사로 충성하던 중 폭도들에 의해 무자비한 총격으로 실신, 병
원으로 옮겼으나 29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태잠국민학교 속성과를 졸업하고 삼등보통학교6년을 졸업한 후 17세에 의학전문학교를 다니고 고내과 의원의 의조사로 근무하기도 했다. 1944년 결혼 장남을 낳았고 1948년에 공산당 박해에 못이겨 부인과 아들을 데리고 월남했다
1.4후퇴시 가족을 거제도로 피신시키고 해군에 입대 의무병으로 복무 휴전 후에는 제대하여 충남 강경읍장로교회를 다녀 중등부교사 성가대원으로 크게 충성 봉사 신앙생활을 하였다.


당시 신신학의 태풍으로 신신학자들은 이재화목사를 몰아내고 최대위목사를 강단에 세우게 되었다. 1954년 봄 신신학파 목사 최대위를 강단에 세우는데 대해 이영선집사는 신신학파의 잘못된 성경해석과 폭력행위를 이단들의 폭거로보고 대전노회 지도자들에게 보고하고 사태진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든중 수세에 밀리던 이단들의 무리들은 이영선집사만 제거하면 다시 교회를 차지할 것이라는 착각에 이영선집사 제거 작당을 하게 되었다.


그들이 악명높은 상이군인들을 동원 강경읍 사무소 2층에 불러 무자비한 폭력으로 실신해 42도의 고열에 시달려 현신애 권사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1954년 9월 2일(음) 만29세의 일기로 젊은 나이에 소천하고 말았다.
이사실을 알고 시신을 해부하여 이단들의 소행임이 밝혀져 상의군인을 구속시키고 장례는 김만제목사의 집례로 거행하였다. 김만제 목사는 설교에서 하늘나라의 영광스런 순교자의 후손에 복이 있을 것을 말씀하였고 우리 모든 신앙인들도 고 이영선집사의 순교정신을 본받아 살아야 할 것을 부탁하였다.


유족으로는 부인 자운복, 장남 이계식, 차남 계성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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