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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10-03-26
 제목  김병구(1909.? ~1950.?) 목사
 주제어  [한국인 목사] [대한민국] [목사] [순교자] [한국전쟁]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1909년 전북 무주에서 출생했으며, 조선신학교를졸업하였다.
6·25당시 전북 신태안교회를 시무하고 있었는데공산 폭도들은 그를 총살한 후 시체를 연못에 던졌다. 그의 몸에는 탄환자국이 12군데 있었다.

 

소학교 졸업
성경학교 졸업
1944년 조선신학교 졸업
봉동교회. 여산교회. 신태인제일교회.

 

김병구목사는 1909년 전북 무주에서 평범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김병구는 소학교를 마치고 한국청년들 대개가 그랬듯이 땅을 파는 농부수업에 들어갔다. 그러던중 그의 나이 22세때에 고향 동리에 교회가 세워지는 바람에 예수를 믿게 된 그는 담임교역자로부터 선물로 받은 성경책을 몇번이고 밤새워 읽어 놀라운 은혜를 받아 전도자보다 더 많이 성경을 이해하는 수준이 되었다 .


1944년 신학교를 졸업하면서 완주군 봉동교회에서 첫목회를 시작했고 이듬해 익산 여산교회로 옮겼을 때에 해방이 되었고 2년 후 신태인교회로 옮겨서 목회하던 중 6.25가 발발 한 것이다.
6.25를 피해 이웃마을로 피난갔다가 두고 온 교회와 교우들이 굼금해서 아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교회로 가서 종각 앞에 무릎을 꿀고 "주여 당신의 교회를 흠없이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하며 기도하던 중 이마에 총구를 들이대는 무리가 있었다 공산당 푸락지 동네 청년들이였다.


"김병구목사 네가 올줄 알았다"하면서 김목사를 교회로 끌고 들어가 엄청난 매질을 해댔다. 털깍는자 앞에 침묵하는 그는 출혈이 심해 쓰러지자 공산군은 김목사 얼굴에 몇 방의 총을 쏘았다. 벌집같이 된 그의 얼굴은 누구인지도 알아볼 수 없이 되었는데 청년들은 시신을 우물속에 넣었다. 하늘에는 낮 태양이 밝은 빛을 쏟아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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