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사전등록   히,헬 폰트받기
 현재위치 : HOME > 문서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9-12-16
 제목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1866.12.16~1944.12.13)
 주제어  [러시아] [화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칸딘스키는 화가이자 미술이론가로서 순수 추상미술의 선구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모스크바에서 출생하였고(1866.12. 4(율리오스력, 16일(양력)), 오데사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린 시절부터 유럽과 남부 러시아 일원으로 여행을 하며 성장하였고 1871년에는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중등 과정을 마치고 아마추어 음악가 수련을 받았다. 이 유년기의 수련 과정은 훗날 그가 '뜨거운 추상'을 하면서, 그림이 액자 틀에 얽매이지 않고 꿈결처럼 비상하는 음악의 상태를 동경하게 되는 기특한 원인이 된다.

모스크바대학에서 법률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교수로 재직하고 있던 중 화가가 되기 위해 법률가의 길을 접었다. 1896년 뮌헨으로 이주하여 창작활동에 전념했다. 1910년 '최초의 추상적 수채화'라 불리는 <무제>를 발표했고 그 이듬해에는 독일 화가인 프란츠 마르크와 함께 '청기사파'라는 추상미술가 집단을 조직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칸딘스키는 러시아로 돌아가 교육활동과 예술집단을 조직하는 데 전념했으며 전쟁이 끝나자 독일로 돌아와 1922년 건축·디자인 학교인 바우하우스에 합류했다.

바우하우스에서 강의록을 기초로 하여 1926년에 그의 제2 이론적 저작인 《점·선·면》이 출판되었다. 회화의 기초적인 평면에 대한 기본적인 조형요소의 관계에 대하여 기술한 것인데, 제1의 저작 《예술에 있어서 정신적인 것》과 마찬가지로 자칫 잘못하면 무미건조하게 되기 쉬운 조형의 기본적인 사고에 직관과 상상의 비합리적인 내용을 기술한 독특한 저작이다.

 

그의 그림에 나타나는 형태는 유연하고 유기적인 것에서 기하학적인 것으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상형문자와 비슷한 모습(예를 들면 <잔잔한 열정 Tempered Elan>, 1944)으로 발전했다.

칸딘스키는 말한다. “예술가의 임무라는 것은 형식을 지배하는 데 있지 않고, 내용에 적합한 형식을 만드는 데 있다.” 이 말은 그의 첫 번째 저서 <예술에 있어서 정신적인 것의 의미>에 나온다. 이 말은 '회화'라는 고전 양식, 곧 '그림을 그리다'라는 행위의 오랜 개념을 벗어던진 선언이다.

 

>> 목차고리 : 세계 > CIS(구 소련지역) > 러시아

>> 연결고리 : 러시아화가

 



   


A-Z




  인기검색어
kcm  494832
설교  240801
교회  201358
아시아  158270
선교  149253
예수  133402
세계  125313
선교회  112030
사랑  107588
바울  106948


[배너등록]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