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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9-10-15
 제목  도메니코페티(Domenico Fetti, 1589~1623)
 주제어  도메니코 페티 [이탈리아] [화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도메니코페티(Domenico Fetti)는 로마에서 태어났다. 이탈리아의 바로크 화가로서 주로 로마, Mantua, 베니스에서 활동하였다. 그는 초기에 치골리(Ludovico Cigoli) 문하에서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종교적 주제가 녹아 있는 소형 풍속화를 주로 그렸으며 초상화가로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였다.

 

콜레지오 로마노(Collegio Romano)에서 교육받았으며 어렸을 때 아마추어 화가였던 아버지에게 그림을 배웠다. 그뒤 루도비코 치골리에게 사사하였으며 루벤스와 플랑드르 화파, 네덜란드 그림들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그는 1613년부터 1622년까지 만토바(Mantua) 페르디난도 곤차가의 궁전화가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그렸다.

1622년부터는 베니스에서 그의 화법은 더욱 색채를 강조하고 다채로운 색상으로 바뀌었다. 이러한 그의 작품은 대표적인 베네치아파 미술가로 자리잡게 하였다.

 

그는 종교적인 이야기를 형상화하는 유형에 적합하도록 보다 작은 그림들을 다루었으며, 신약성경의 장면들을 대표하는, 비유들의 이름이 붙여진 그의 작품들은 The Dresden Gemaldegalerie에 보존되어 있다.

 

만토바 성당의 프레스코화 등의 대작을 그렸으나, 이러한 작품들보다 당시의 생활풍속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작은 규모의 풍속화를 많이 제작하였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멜랑콜리 Melancholy≫(1620), ≪다비드 David≫(1620), ≪선한 사마리아인 Parable of the Good Samaritan≫(1623), ≪어느 배우의 초상 Portrait of an Actor≫(1623) 등이 있다.

 

한편 그의 작품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일화가 전해져 내려온다. 

1719년 진젠도르프네덜란드프랑스로 연구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 도중에 뒤셀도르프에서 도메니코페티가 그린 가시관을 쓴 그리스도의 수난에 관한 그림 앞에 동상처럼 우두커니 서 있었다. 그 그림의 이름은 ‘이 사람을 보라’(Ecco Homo)였다. 그러던 중 그는 충격적인 경험을 갖게 된다. 그 그림 밑에는 이런 내용의 비문이 있었다.  

'나는 너 위해 이것을 했건만 너는 날 위해  무엇을 했느냐?'

 

진젠도르프는 그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오랫동안 당신을 사랑했지만 당신을 위해 어떤 것도 행하지 못했습니다. 지금부터 저는 당신이 이끄시는 어떤 것이라도 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목차고리 : 세계 > 유럽이탈리아

>> 연결고리 : 이탈리아,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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