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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9-10-08
 제목  한글날
 주제어  [한글] [세종대왕] [대한민국] [기념일]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1446(조선 세종 28)  세종, 훈민정음 반포.
한글이라는 이름은 주시경 선생에게서 비롯되었다. 그 동안에는 언문, 반절, 언서 암클, 아햇글, 가걋글, 국서, 국문, 조선글 등으로 불리었다. 1926년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 맞이하여 세종실록 28년 9월조를 따라 9월 말일을 '가갸날'로 정해서 기념식을 올렸다.
1927년에는 음력으로 따져서 10월 29일로 하다가 2년 뒤 다시 10월 28일로, 그러다 1940년 7월 경북 의성의 한 집에서 훈민정음 반포 원본(『훈민정음』(해례본))이 발견되어 그것에 근거해 10월 9일로 확정되었다.

이 책에 실린 정인지의 서문에 9월 상한(上澣)이라는 기록이 나오는데 이 기록에 따라 9월 상한, 즉 상순(上旬)에 반포된 것으로 보고 9월 상한의 마지막 날인 9월 10일을 양력으로 다시 계산한 것이다.

10월 9일에 공개적으로 기념식을 거행하게 된 것은 일제 강점기 이후인 1945년부터이다. 1991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다.

 

한글은 닿소리(자음) 14자와 홀소리(모음) 10자를 합하여 24자로 되어 있으며, 우리말이나 소리를 다 적을 수 있는 과학적이고 쓰기에 편리하고 쉽고 아름다운 글이다. 한글은 처음에는 훈민정음이라 하였다. 즉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다. 한글의 "한"이란 한민족의 뜻도 있지만, 크다, 바르다, 하나, 으뜸의 뜻도 있어 한글이란 "훌륭한 우리글"이라 할 수 있다.

 

2009년 한글날 광화문에 세워진 세종대왕 동상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드신 동기를 보면, 한글이 생기기 전에는 우리글이 없이 중국 글자인 한자를 썼는데, 한자는 배우기가 너무 어려워 그 뜻을 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세종께서는 이것을 가련하게 생각하여 집현전의 여러 학자와 연구를 하여 한글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런 훌륭하고 편리한 우리글을 두고 무조건 큰 나라 것만 추구하는 이른바 사대주의 사상으로 인하여 우리 한글이 잘 쓰여지지 않고, "언문"이라 하여 여자들이나 배워 집에서나 쓰는 글이라고 한글을 배우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 때도 있었다. 이것은 무조건 남의 것, 외국 것이 좋다고 하는 주체성이 없는 옳지 못한 생각이었다.

나라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우리 국어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우리 말을 바로 알고 바로 쓰는 것은 곧 나라를 사랑하는 길이다. 유명한 피히테라는 독일사람은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순수한 국어를 살려 쓰는 민족은 번영하고, 그렇지 못한 민족은 망한다."

 

북한은 훈민정음이 쓰인 1443년(세종 25년) 음력 12월을 기준으로 해서 1월 15일을 조선글날로 제정했다.

 

 

 

>> 참고고리 : 한글 로마자 표기법, 세종대왕

>> 연결고리 : 한글, 대한민국, 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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