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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9-06-10
 제목  쿠르베(Gustave Courbet, 1819. 6.10~1877.12.31)
 주제어  [프랑스] [화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쿠르베는 오노레 도미에, 장 프랑수아 밀레 등과 함께 19세기 중엽 사실주의 미술을 선도한 프랑스 화가이다.

농부의 아들로 스위스 국경 가까운 프랑슈콩테주 오르낭 태어난 그는 1840년경 파리에 가서 루브르 박물관의 그림들을 모사하는 등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했다.

 

1840년 아버지의 권유로 법률연구를 위해 파리로 나왔으나 얼마 후 화가를 지망하여 화숙(畵塾)에 다니며 회화습작에 몰두하는 한편 루브르미술관에서 에스파냐네덜란드파의 거장들의 작품을 열심히 공부하였다.

 

1842년에 그린 자화상 <검은 개를데리고 있는 쿠르베 Courbet with a Black Dog>로 1844년 살롱에 출품하여 첫 입선을 하고, 1849년 《오르낭의 매장》에서는 이색적 화재를 인정받았으나 1850년의 《오르낭의 장례식》은 화단의 평론을 양분하는 물의를 일으켰다. 지나치게 실경(實景) 묘사에 치우친 불경스런 희화(戱畵)라는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이러한 경향은 《돌 깨는 사람》(1849), 1855년 파리 만국박람회에 출품한 노작 《화가의 아틀리에》에 이르러 더욱 두드러졌다. 이 작품의 출품을 거절당하자 몽테뉴가에 손수 가옥(假屋)을 짓고 입구에 ‘사실주의’라는 큰 간판을 걸고서, 이 작품을 비롯한 40여 점의 자작품을 전시하여 자신의 예술상 입장을 도전적으로 표명하였다.

 

1855년에는 화가로서 자신의 입장을 우의적으로 표현한 <화가의 작업실 The Artist's Studio>을 만국박람회에 출품하려다 거절당하자, 사실주의 작품 전시회를 열어 자신의 작품들을 전시하는 동시에 예술과 삶에 대한 자신의 사회주의적이고 사실주의적인 신조를 피력했다. 이 전시회는 실패했지만, 그는 폭넓은 대중적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이후 그는 부르주아적 시민 사회를 고발하는 작품을 계속 발표했고, 1871년에는 파리 코뮌에 참여하는 등 급진적 사상과 행동 때문에 파리에서 추방당했다.

 

주요작품

《오르낭의 매장》(1849) 《나부와 앵무새》(1866) 《사슴의 은신처》(1866)

 

 

>> 목차고리 : 세계 > 유럽 > 프랑스

>> 연결고리 : 프랑스,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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