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사전등록   히,헬 폰트받기
 현재위치 : HOME > 문서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9-04-14
 제목  타이타닉(RMS Titanic)
 주제어  타이타닉호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대서양 횡단을 목적으로 만든 기선으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배였다. 화이트스타 사에서 제작하였고 건조 당시 '신(神)도 침몰시킬 수 없는 배'라고 선전되었다.

 

1912년 4월 10일, 영국 사우샘프턴(Southampton)으로부터 타이타닉호는 첫 항해를 시작했다. E·J·스미스 선장과 승무원과 승객을 합쳐서 2,200명 이상이 배에 탔다. 프랑스의 셸부르(Cherbourg)과 아일랜드의 퀸즈 타운에 기항해, 미국의 뉴욕으로 향했다.

출항당시 쌍안경의 열쇠가 인계되지 않아서, 승무원은 배 안에 있는 쌍안경을 꺼낼 수 없었다. 승무원은 쌍안경을 사용하지 못하고 눈으로만 위험 요소를 확인해야 했는데, 이는 후에 치명적인 영향을 가져오는 한 요인이 된다.

 

타이타닉호는 출항 오전부터 빙산이 떠다닌다는 소식을 선박사이의 무선통신으로 받았다. 특히 4월 14일에는 빙산 경고를 6통 받았다. 그러나 타이타닉호 통신사는 승객의 통신 발신 업무에 쫓기고 있었고, 통신사들은 이 계절에서 북대서양을 항해할 때에는 자주 있는 일로 생각하고 빙산 경고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1912년 4월 14일 23시 40분, 북대서양의 뉴펀들랜드 바다에 이르렀을 때, 타이타닉호의 승무원이 전방 450미터에 높이 20미터 미만의 빙산을 육안으로 발견했다. 출항할 때 쌍안경을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승무원이 빙산을 발견했을 때에는 이미 늦은 뒤였다.

 

1912년 4월 14일 타이타닉호가 빙산과 충돌해 침몰했다. 뉴펀들랜드 남쪽 640㎞ 떨어진 지점에서 일어난 이 침몰사고로 1,515명이 사망했다. 당시 조사에 의하면 사고지점에서 32㎞가 채 안 되는 곳에 레이랜드 정기선인 '캘리포니안호'가 있었지만 조난신호를 받지 못했다. 침몰 후 커나드 정기선인 '카파시아호'가 사고지점에 도착해 인명손실을 줄일 수 있었다(미국에서는 선박에의 무선 장치 배치의 의무부여가 강화되어 무선 통신 기계가 보급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사고로 런던에서 최초의 국제해상안전협정(International Convention for the Safety of Life at Sea(SOLAS), 1914)이 체결되기도 했다. 사고가 일어난 지 73년 후인 1985년 9월 1일 타이태닉호의 잔해가 해저 4,000m, 북위 41˚26', 서경 50˚14'의 위치에서 발견되었다. 미국·프랑스 과학자의 감독 아래 무인잠수정 탐사 결과, 충돌의 충격으로 선체 판재 이음새가 벌어져 선체로 바닷물이 유입되면서 침몰한 것으로 밝혀졌다.

 

 



   


A-Z




  인기검색어
kcm  335636
설교  171051
교회  124355
아시아  98887
선교  95111
세계  85427
예수  82527
선교회  73348
사랑  69725
바울  68788


[배너등록]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