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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9-01-09
 제목  한성조약(漢城條約)
 주제어  갑신정변 [조약]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1885년 1월 9일 조선국의 한성부에서 조선과 일본 사이에서, 갑신정변의 사후 처리를 위해서 체결된 조약이다.

외세의 힘을 빌어 조선을 개혁하려고 했던 갑신정변의 실패는 한반도의 세력구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 정변 후의 처리를 위해 조선은 일본과 한성조약을 맺었고 일본은 청과 톈진조약을 맺었다. 1884년 12월 청군의 도움으로 갑신정변을 진압한 민씨정권은 예조참판 서상우를 특차전권대신으로 일본에 보내 일본측이 정변에 관여한 사실을 문책하는 한편 망명한 김옥균의 소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일본은 갑신정변과 무관하다고 주장하면서 오히려 공사관의 파괴와 일본인의 살해를 이유로 조선의 책임을 추궁했다.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자 일본은 병력 2개 대대와 군함 7척을 대동한 외무상 이노우에 가오루를 조선에 파견했다. 한성조약으로 갑신정변에 대한 모든 책임은 조선에게 돌아왔고 일본은 이를 구실로 삼아 조선에 대한 침략을 한층 더 강화시켜갔다.

 

한성조약의 주요한 조목은 아래와 같다.

  1. 조선측은 국서를 일본국으로 보내어 사죄의 뜻을 알린다.
  2. 사거한 일본국의 인민의 유족과 피해입은 부상자에 대해 진휼하고, 일본국 상인들의 화물이 파손된 것에 관해 조선국이 10만원을 배상금으로 지불한다.
  3. 조선국은 소바야시(기림, 磯林) 대위를 살육한 난도(亂徒)를 체포하여 엄벌로 다스린다.
  4. 일본 공사관이 심각하게 파괴된 바, 조선국은 응당 건물을 교부하여 일본국이 공관으로 이용케 할 것이며, 그것의 증축을 위해서 2만원을 일본국에 지불한다.
  5. 일본국 공관 호위병의 병영은 공관 부지에서 선택하도록 하고, 제물포 조약의 제5관에 의거하여 시행토록 한다.

>> 연결고리 : 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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