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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8-09-18
 제목  아르헨티나 후안 페론 정권 실각
 주제어  [아르헨티나] 뻬론정권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President Juan Perón and his wife Eva in 1949. Eva won wide popularity with Argentina's poor, who fondly called her "Evita." Juan Perón came to power through promises of liberal reforms, but soon became a fascist-style dictator. 20세기 초의 두번에 걸친 세계대전에서 여러 나라에 대한 물자 공급으로 이득을 본 아르헨티나는 중진국의 문턱에 들어선다. 그러나 유럽 지향이 강한 상류 계급이 유럽의 사치스러운 재화를 쓰게 되면서 가난한 노동자 계급의 불만이 고조되고, 이들의 지지를 얻은 Juan de Peron대령을 포함한 군부의 일부 군인이 1943년에 쿠테타를 일으킨다. 1946년 대통령에 취임한 뻬론은 이탈리아 파시즘의 리더 무솔리니에 공명하는 한편 외국 자본의 기업을 국유화하고, 영국자본의 철도를 매수하는 등 국가주의를 고조시켜 간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뻬론 독재에 대한 반발도 증대하여, 1955년 9월 19일 군부 쿠데타로 망명하게 된다.

그 후 군정과 민정이 되풀이되는 정치 불안기를 거쳤다. 1976년에 성립한 군사 정권은 국내에 남아있는 뻬론지지파와 좌익 세력을 탄압했으며, 경제는 악화되었다.별다른 해결책이 없이 시달리던 아르헨티나는 1982년에 포클랜드(말비나스)전쟁으로 말비나스 섬을 영국에게 빼앗긴다. 그러다가 1989년에 취임한 Carlos Saul Menem에 의해서 안정을 되찾고 있다. 메넴 정부는 정부보조금 중지, 물가동결, 국가기업 민영화, 수입자율화등이 상당한 성과를 거두어 1990년대 들어서는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아르헨티나는 빈약한 국내자본과 외환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아르헨티나 정부는 1993년에는 투자절차 간소화, 외국인투자의 내국인대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외국인투자법을 제정하였고 지역별, 산업별로 다양한 투자우대를 부여함으로써 외자도입을 위한 기본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 목차고리 : 세계 > 아메리카 > 남아메리카 >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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