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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8-09-15
 제목  세계 최초의 탱크
 주제어  [군사] [영국]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영국은 1914년 9월 독일을 무찌르기 위해 ‘탱크’라는 암호명을 가진 전차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기관총을 제압하고, 철조망을 파괴하고, 돌격하는 보병을 보호하고, 적의 포병을 제압하기 위해서였다. 영국의 스윈턴 공병중령은 미국의 트랙터에서 힌트를 얻어 ‘마크 1호’란 최초의 전차를 만들었다. 이것은 트랙터처럼 무한궤도로 움직이는 바퀴를 달고 있었고, 두꺼운 철갑으로 몸을 두르고, 57mm 곡사포와 기관총 2대를 탑재했다. 무게는 28.5t.

영국은 1916년 9월 15일 솜강 전투에 처음으로
9대의 전차를 사용했다. 영국군이 전투 첫날 (7월 1일)에 만 전사자 2만 명을 낸 악명 높은 솜 전장의 교착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비장의 카드로 탱크를 투입한 것입니다. 그러나 탱크의 첫 출전은 전혀 인상적이지 못했습니다. 화력이나 방탄은 요즘의 장갑차에도 못 미쳤고, 결정적 한계는 시속 6km의 느린 속도였습니다. 적진을 불과 1마일도 넘기 전에 대부분 고장이 나 주저앉거나 독일군의 야포 공격에 박살나 버렸다. 살아남은 건 고작 9대 였다고 한다.

 

그럼에도 더글러스 헤이그 사령관은 탱크의 잠재성을 확신하고 수백 대의 탱크를 추가 주문했다. 탱크가 위력을 발휘한 것은 5 개월 뒤인 캉브레 전투에서 였다. 영국군은 300여 대의 탱크를 투입해 몇 시간 만에 적진 10km를 전진하며 돌파구를 마련했다.

 

마크-1은 28톤의 중량과 8명의 승무원에 무장은 57미리포 2문과 기관총 4정이었는데 당시에는 이것을 수컷형이라고 하고 기본사양은 같지만 기관총만 6정을 장착한  암컷형도 있었다. 1차대전 중 개발된 영국의 전차는 2천6백36대였고, 프랑스의 루노는 3천8백70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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