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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8-09-15
 제목  알렉산더 플레밍(Sir Alexander Fleming. 1881. 8. 6~1955. 3.11)
 주제어  [의학] 세균학자 페니실린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영국의 세균학자. 항균물질 리소자임(lysozyme)과 푸른곰팡이(Penicillium notatum)에서 1928년 9월 15일 페니실린을 발견했다. 플레밍은 스코틀랜드의 에어셔 지방의 로흐필드(Lochfield)출신으로 킬마르녹(Kilmarnock)의 리젠트 공예학교에서 2년간 교육받았다. 상선회사에서 4년간 일한 후에 런던대학의 세인트 메어리즈 병원 의과대학(지금의 임페리얼 칼리지)에 입학하여 졸업 후에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병원이 파괴될 때까지 의학교 소속으로 있었다. 제1차 세계대전 중 그는 많은 동료처럼 프랑스의 야전병원에 참여하였다.

 

전장에서 군인이 걸리는 무서운 감염증이 있음을 알고 전후에 세인트 메어리즈 병원 의학교에에 복귀하여 감염증 치료를 개선시킬 수 있는 약제 탐색에 온 정력을 기울였다.
리소자임과 페니실린이라는 항균성을 가지는 두 물질을 1920년대에 발견하였는데 둘 다 완전한 우연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28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던 중 우연히 포도상구균 배양기에 발생한 푸른곰팡이 주위가 무균 상태라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더욱 연구에 박차를 가하여 마침내 푸른곰팡이의 배양물을 800배로 묽게 하여도 포도상구균의 증식을 방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 이 물질을 페니실린이라 명명하였다.

 

메리병원 의과대학에서 연구를 하던 플레밍은 1928년 어느 날 포도상구균 계통의 화농균을 배양 하다가 우연히 한 개의 배양접시에서 세균 무리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배양접시에 곰팡이가 자라면서 세균이 자라지 못한 결과임을 깨달은 그는 문제의 곰팡이를 배양하여 실험을 거듭했다.

그 결과 페니실리움속에 속하는 곰팡이가 생산하는 물질이 여러 종류의 세균에 대해 항균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 물질에 페니실린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러나 플레밍은 페니실린의 분리 정제에 곤란을 겪어 1929년 자신의 연구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하고 더 이상의 연구를 진행하지 않았다.

 

몇 년 뒤 옥스퍼드대학의 병리학자 플로리(Howard Walter Florey, 1898-1968)와 생화학자 체인(Ernst Boris Chain, 1906-1979)은 항생물질을 찾는 연구를 하다 플레밍의 논문을 보게 되었다. 페니실린의 가능성을 인식한 그들은 1년 여의 노력 끝에 페니실린의 정제된 결정을 얻는 데 성공했으며, 1940년 몇 차례의 동물실험을 실시하여 페니실린이 세균을 죽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페니실린의 대량생산이 이루어지자 이 약은 제2차 세계대전 때는 물론 이후 막대한 인명을 살려냈으며, 이러한 공로로 플레밍, 플로리, 체인 3명은 1945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다.

 

>> 연결고리 :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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