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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8-09-10
 제목  세계무역센터 폭파사건(9.11 사건)
 주제어  [테러] [알카에다]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알카에다 조직 수장 오사마 빈라덴의 지시로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 45분. 81명의 승객과 11명의 승무원이 탑승한 아메리칸항공 소속 AA11편이 오전 9시 직전 맨하탄 세계무역센터(WTC) 북동에 충돌했다. 약 15분 후 승객 56명, 승무원 9명을 태운 보스턴 발 로스앤젤레스 행 유아이티드 항공 소속 175편이 남동에 부딪쳤다.

• 세계무역센터 건물 두동은 결국 파편과 자욱한 먼지를 쏟아내며 무너졌다.

• 두번째 충돌이 발생한 지 30분 후 아메리칸항공 77편이 워싱턴DC의 덜레스 공항에서 이륙해 로스앤젤레스로 갈 예정이었지만 그 대신 미 국무성 건물에 충돌했다. 여기에는 승객 58명, 승무원 6명이 타고 있었다. 세번째 충돌 후 한시간도 되지 않아 뉴욕 발 샌프란시스코 행 유나이티드항공 98편(승객 38명·승무원 7명)이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근처에 추락했다.

충돌 6시간 후 세계무역센터 건물에서 거대한 파편들이 떨어졌다. 소방대는 화염에 휩싸인 건물로부터 2블록 이상 가까이 접근할 수 없었다. • FBI는 4대의 비행기(총 2백66명 탑승)가 공중납치됐다고 밝혔다.

세계무역센터는 높이 1천3백피트(약 3백96미터)의 건물로 하루에 최소한 5만명이 출입한다. 10시30분 건물들이 무너져 철근과 시멘트가 거리로 쏟아져 내렸다. 자욱한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고 두꺼운 재가 거리와 빌딩, 사람들에게 쏟아졌다.

오후 5시 20분, 세계무역센터 복합건물 중 47층짜리 빌딩이 세번째로 무너졌다. 이에 앞서 무너진 쌍둥이 건물들로부터 쏟아져 나온 콘크리트가 이 건물과 지역 가스라인을 손상시켰다. 붕괴 전 30분 동안 이 건물 남쪽 부분이 화염에 휩싸였다.

응급요원 3백여명이 사망했으며 경찰 78명과 소방관 2백명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 공중납치돼 뉴욕, 워싱턴, 필라델피아에 추락한 4대의 항공기에 탑승했던 2백66명도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

세계무역센터 건물에 대한 공격은 오전 8시 45분에 민항기 한대가 세계무역센터 북쪽 건물에 충돌하면서 시작됐다. 화염과 연기가 건물의 상층부와 주위에서 지켜보던 사람들을 집어삼켰다. 18분 후 두번째 항공기가 남쪽 건물을 꿰뚫었다. 이 건물 역시 불덩어리로 변하며 창문 유리와 잔해를 쏟아냈다.


세계무역센터 붕괴

오후 2시 : FBI 관리는 세계무역센터, 펜타곤 등에 충돌한 네 대의 항공기가 테러리스트들의 공격방법의 일환으로 공중납치되었을 것이라는 가정하에 사태를 분석하고 있다고 CNN에 밝혔다.

오후 1시48분 : 부시 대통령은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한 채 루이지애나 백스데일 공군기지를 떠나 알려지지 않은 장소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1시44분 : 펜타곤은 전투함 다섯척과 항공모함 두척이 버지니아 해군기지를 떠나 뉴욕항으로 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전투정들은 뉴욕과 워싱턴 지역의 항공경계를 강화하게 된다.

오후 1시27분 : 비상사태가 워싱턴시 전역에 선포됐다.

오후 1시4분 : 백스데일 공군기지에서 부시 대통령은 군사력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안보수단을 총동원해 전 세계에 걸친 경계태세를 선포했다. 부시대통령은 또 이번 공격으로 죽거나 다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실수하지 않길, 미국은 이 비열한 행동에 대해 책임져야 할 모든 이들에게 보복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오후 12시30분 : 연방항공국(FAA)은 미국 영공에서 비행중인 50대의 항공기에는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오후 12시15분 : 미국 이민국은 캐나다멕시코 경계지역에 최고수준의 경계령을 발령했지만, 국경폐쇄와 관련해서는 아직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오후 12시15분 :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이 폐쇄되며 전 인원이 대피했다. 이 공항은 펜타곤에 충돌한 아메리칸 에어라인 항공기 77의 목적지다.

오후 12시4분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 비상대피령이 내려졌다.

오전 11시59분 :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은 보스톤발 로스앤젤레스행 항공기 175기가 56명의 승객과 9명의 승무원을 태운채 충돌했다고 확인했다. 생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 11시26분 :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은 뉴아크, 뉴저지 경유 샌프란시스코행 유나이티드 항공기 93기가 펜실바니아주 피츠버그시 남동부의 한 건물과 충돌했다고 확인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측은 또한 유나이티드 항공기 175기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전 11시18분 : 아메리칸 에어라인 역시 항공기 2대를 잃었다고 밝혔다. 보스톤에서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보잉 767기엔 81명의 승객과 11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다. 워싱턴발 샌프란시스코행 보잉 757기종인 항공기 77기엔 58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다. 항공기 11기는 세계무역센터 북쪽 건물과 충돌했다.

오전 11시16분 : CNN은 질병예방센터가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전 11시2분 : 루디 줄리아니 뉴욕시장은 시민들이 안정을 찾고 캐널가 남부지역의 대피명령에 따라줄 것을 호소했다.

오전 10시57분 : 조지 파타키 뉴욕주 장관은 모든 연방건물이 폐쇄되었다고 발표했다.

오전 10시54분 : 이스라엘이 모든 외교관들에 대피명령을 내렸다.

오전 10시53분 : 오늘로 예정되었던 뉴욕시 선거가 연기되었다.

오전 10시48분 : 경찰은 펜실바니아주에서도 거대 항공기의 충돌이 있었다고 확인했다.

오전 10시46분 :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긴급히 미국으로 귀환했다.

오전 10시45분 : 워싱턴의 모든 연방건물에 대해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오전 10시28분 : 세계무역센터 북쪽 건물이 거대한 먼지구름과 연기를 뿜어대며 위에서부터 무너져내렸다.

오전 10시24분 : 연방항공국(FAA)은 미국을 향해 운항중이던 모든 항공기를 캐나다로 진로를 바꾸게 했다고 밝혔다.

오전 10시22분 : 워싱턴 국무성 및 법무부, 세계은행 등에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오전 10시13분 : 국제연합 건물에 대피명령이 내려져 4천7백여명의 본부 직원을 포함해 7천여명의 직원들이 대피했다.

오전 10시10분 :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93기가 펜실배니아주 피츠버그시 남동부의 한 건물과 충돌했다.

오전 10시10분 : 펜타곤 일부가 붕괴됐다.

오전 10시8분 :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안보요원들이 백악관 주변에 긴급배치됐다.

오전 10시5분 : 세계무역센터 남쪽건물이 무너져내리며 거대한 먼지구름과 화염이 치솟아올랐다.

오전 9시57분 : 부시 대통령이 플로리다에서 출발했다.

오전 9시45분 : 백악관에 긴급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오전 9시43분 : 한 항공기가 펜타곤에 충돌했다. 펜타곤에는 충돌 즉시 긴급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오전 9시40분 : 연방 항공국은 미국의 모든 공항에서의 항공기 운항을 전면금지했다. 미국 전역에 항공기 운항이 금지된 것은 미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오전 9시30분 : 부시 대통령은 이번 사건이 "명백한 테러공격"이라고 선언했다.

오전 9시21분 : 뉴욕시는 뉴욕지역의 모든 교각과 터널을 폐쇄조치했다.

오전 9시17분 : 연방 항공국은 모든 뉴욕주변 공항을 폐쇄했다.


오전 9시3분 : 민간기임이 분명한 두번째 항공기가 세계무역센터 두번재 건물에 부딪치며 폭발했다. 두 건물이 모두 불타올랐다.

오전 8시45분 : 공중납치된 것으로 보이는 거대한 항공기가 세계무역센터 건물 하나에 충돌하며 빌딩에 거대한 구멍을 남겼다. 세계무역센터에는 큰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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