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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8-08-28
 제목  오대양 집단 피살 사건(五大洋集團被殺事件)
 주제어  [이단] [정말론] [사이비] 오대양 사건 박순자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용인군 남사면(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의 오대양(주) 공예품 공장에서 발생한 집단 피살 사건으로, 1백여억원의 빚에 쫓긴 대전 오대양 주식회사 사장 겸 사이비종교 교주 박순자(朴順子)씨(48)와 그녀의 추종자 등 32명이 8월 29일 이 회사 용인 공장 현장에서 집단 자살한 사체로 발견되어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 주었다. 

 

수사 결과 오대양 대표이자 교주인 박순자는 1984년 공예품 제조업체인 오대양을 설립하고, 종말론을 내세우며 사교(邪敎) 교주로 행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순자는 자신을 따르는 신도와 자녀들을 집단시설에 수용하고, 신도들로부터 170억 원에 이르는 거액의 사채를 빌린 뒤 원금을 갚지 않고 있던 중 돈을 받으러 간 신도의 가족을 집단 폭행하고 잠적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이 발생했을 때에는 집단 자살의 원인이나 자세한 경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채 수사가 마무리되었다. 그러다가 1991년 7월 오대양 종교집단의 신도였던 김도현 등 6명이 경찰에 자수하면서 사건의 의문점들이 얼마간 밝혀졌다.

자수자들의 진술에 따라, 이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을 것으로 경찰이 추정하고 있던 오대양 총무 노순호와 기숙사 가정부 황숙자, 육아원 보모 조재선 등 3명이 자살사건 전에 이미 계율을 어겼다는 이유로 오대양 직원들에게 살해당한 뒤 암매장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사이비종교의 집단자살사건의 사례로는 지난 78년 가이아나 인민사원의 914명 집단자살, 93년 미국 다윗파 86명 사망사건, 94년 스위스 태양의 사원 신도 48명 집단자살 등이 대표적이다. 러시아에서도 구소련해체와 함께 사회불안으로 종말론자들이 15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옴진리교 사건으로 홍역을 치른 일본에서는 해마다 100여개에 달하는 신흥종교가 생겨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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