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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8-08-27
 제목  몽고 제1차 고려 침입(1231년)
 주제어  [몽골]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최씨 무신 정권이 확립되어 갈 무렵, 몽고에서는 테무친이 나라를 세워 스스로를 ''징기스칸''이라 일컫고 남송과 금까지 세력을 뻗쳤다. 이 무렵 만주에 살던 거란의 유민들은 몽고에 쫓겨 고려로 몰려왔다가 김취려 장군에게 쫓겨 났다. 그 뒤 거란은 다시 침입해 왔으나 고려의 반격을 받아 강동성에 머물게 되었다. 이 때 고려는 몽고군과 함께 강동성의 거란족을 무찔렀는데, 이로써 고려와 몽고는 처음으로 접촉하게 되었다.

몽고 사신이 고려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에 압록강 부근에서 죽음을 당한 사건이 일어났다(1225). 이것을 구실로 몽고는 살리타이를 대장으로 하여 고려에 침입해 왔다(1231). 몽고군은 의주를 거쳐 개경을 포위했는데 미처 전쟁 준비를 하지 못했던 고려는 항복을 하고 굴욕적인 화친을 맺었다. 몽고는 각지에 ''다루가치''(우두머리라는 뜻의 몽고말)를 두고 물러갔다.

이것이 ''제1차 몽고의 침입''인데 이 때의 우리 국민이 겪은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몽고군이 지나가는 곳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당하고 시체가 산더미처럼 쌓였다. 그러나 귀주, 자주 등지의 사람들은 용감히 몽고군과 싸워 그들에게 커다란 피해를 주었고, 살아 남은 사람은 높은 산이나 섬으로 몸을 피했다. 기마 군단인 몽고군은 바다와 산에서는 힘을 쓰지 못했다.

그 무렵 집권자인 최우는 몽고군과 끝까지 싸울 것을 결심하고 임금과 조신들, 백성까지 모두 강화도로 옮겼다. 부처의 힘으로 나라의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고려 대장경판을 새기기 시작한 것도 이 무렵의 일이었다.

 

 

>> 목차고리 : 세계 > 아시아 > 동아시아 >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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