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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8-08-21
 제목  폐비윤씨 사사사건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조선 제 9대 성종의 계비(繼妃) 윤씨를 폐비하고 사약을 내려 죽게한 사건이다. 폐비윤씨는 연산군의 어머니이다. 1473년(성종4) 후궁으로 간택되면서 숙의(淑儀)에 봉해지고 1476년 왕비에 책봉되고 세자 융(연산군)을 낳았다. 투기가 심한 그녀는 왕비가 된 후에도 국모 답지 않게 투기하여 1477년 비상(淑儀)을 숨겨둔 사실이 발각됨으로써 왕과 그 주위의 후궁을 독살하려 하였다는 혐의를 받고 빈으로 강등될 뻔한 수모를 겪었다. 1479년에는 투기로 왕의 얼굴을 할퀸 일로 인수대비의 진노를 사서 폐비되었다.

 이 후 세자가 장성함에 따라 폐비윤씨의 처우문제가 쟁점화되면서 여론도 폐비에 대한 동정론으로 기울어갔다.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게된 성종은 삼정승과 6조의 판서 및 대간을 모아 폐비윤씨 문제를 논의하게 하였다. 이 논의에서 사약을 내리기로 결정하고 좌승지 이세좌로 하여금 사사하게 하였다.
 
 1495년(연산군1) 왕이 된 연산군이 생모 윤씨가 사사된 것을 알고 폐비의 신원을 모색하였으며 1497(연산군3)년 "폐비의 추숭을 허하지 말라"는 유교를 무시하고 개장한 후 효사라는 묘호와 회라는 묘호가 추봉되고 다시 제헌왕후에 추숭되었을 뿐만 아니라 묘도 회릉으로 개칭하였다. 그러나 1506년의 중종반정으로 연산군의 폐위와 함께 다시 관작이 추탈된 뒤 다시는 신원되지 못하였다. 이 사건은 갑자사화가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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