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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8-08-19
 제목  북아일랜드 분리운동
 주제어  [영국]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영국과 북아일랜드 독립을 주장하는 북아일랜드 구교도 사이에서 발생한 분쟁으로 1921년 아일랜드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할 당시 북아일랜드 지역은 여전히 영국의 통치하에 있었다. 이는 영국에 잔류를 원하는 신교도가 북아일랜드 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있었던 까닭으로 향후 독립을 희망하는 구교도간의 갈등의 원인이 되었다.

 

1968년 구교도에 대한 차별정책에 항의하는 민족운동이 시작되고, 1969년 IRA가 결성됨에 따라 본격적인 유혈 폭력운동이 전개됨. 72년 영국이 북아일랜드의 자치권을 접수하자 구교도들의 항의가 거세졌고 테러가 시작됨. 블레어 영국 총리는 북아일랜드 사태 해결에 매우 적극적인 자세를 견지하며 1997년 7월 휴전 협정에 성공하였다.

 

이를 시금석으로 1998년 4월 극적으로 평화협정이 타결되었고, 이를 기점으로 1999년 12월 12일 초당적 북아일랜드 자치정부가 구성되었다. 그러나 IRA의 무장해제가 이루어지지 않고 IRA의 파생 조직에 의한 테러가 재연되자 영국정부는 2000년 2월 12일 북아일랜드의 자치권을 박탈하고 직접 통치에 나섰다. 이로써 평화적 해결이 임박하였던 분쟁은 또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였고 새로운 협상이 재개되었다.

 

IRA는 2000년 2월 15일 국제무장해제위원회와의 접촉 중단을 선언함으로써 사태가 악화일로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2000년 5월 6일 IRA가 무기사용 중지 및 사찰 허용 의사를 표명함으로써 2000년 5월 27일 신교파와 구교파가 공동자치정부에 복귀하기로 결정함으로써 2000년 5월 29일 자치정부의 통치권이 복원되었다. 이후 IRA의 약속 불이행, 정파간의 첨예한 대립이 반복되었고, 2001년 7월 1일 트림블 공동자치정부 수석장관이 사임을 선언, 북아일랜드 의회의 기능이 정지될 수 있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영국정부와 아일랜드 정부는 수차례 회합을 가져 난국타개를 위해 노력하였으나, IRA의 무장해제 보장, 경찰개혁 등에 대한 합의가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대립과 반목의 악순환이 반복되는 국면에 처했다.

 

 

>> 목차고리 : 세계 > 유럽서유럽 > 영국 >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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