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사전등록   히,헬 폰트받기
 현재위치 : HOME > 문서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8-08-13
 제목  심훈(沈熏, 1901.9.12~1936.9.16)
 주제어  심대섭 상록수 [대한민국문인] [소설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본명은 심대섭(沈大燮)으로 1901년 9월 12일, 노량진에서 조상 숭배 관념이 철저한 아버지 심상정과 어머니 파평 윤씨 사이에서 3남 1년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조선조 말 중류 가정 출신으로 온후한 성품과 뛰어난 재질을 지닌 여인이었다고 전해진다. 소년 시절에는 금강생, 중국 유학 때는 백랑, 1920년 이후에는 훈이라고 썼다.

1915년 심훈은 경성 제일고보에 입학하였으며, 1917년 3월 왕족인 전주 이씨와 혼인하였다.
1919년 경성보통학교(현 경기고등학교)4학년 재학시 3·1운동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투옥되었다가 풀려나 퇴학당하고 중국 망명길에 올라 남경과 상해를 거쳐 향주에 이르러 지강대학 국문학과에 1920년 입학했다. 그러나 1922년 대학을 중퇴하고 '극문회'를 안석주와 교유하며 조직하기도 했다.

 

1926년 동아일보에서 《탈회》를 연재하였고, 이때 ‘철필 구락부 사건’으로 동아일보에서 해직당했다.

1930년, 심훈은 19세의 무희인 안정옥과 결혼하여, 『독백』『그날이 오면』등의 시를 발표했다. 그 후 장남 재건과 같이 충남 당진에 내려가 창작에 전념하였다.

1933년 심훈은 장편 『영원의 미소』를 탈고하여 <중앙일보>에 연재하고, 이해영에 대한 회고적 작품 『직녀성』을 발표하여 그 고료로 부곡리에 자택을 짓고 '필경사'라고 불렀다. 이 필경사에서 심훈은 《상록수》를 쓰고 또 그것이 <동아일보>현상모집에 당선되어 일약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1935년 <동아일보>창간 15주년 현상 모집에 당선되어서 《상록수》가 당선되었고 이때 받은 상금 500원으로 상록학원을 설립하였다. 또한 농촌 계몽 운동을 일으킨 큰조카 심재영과 최용신을 모델로 쓰여졌다. 가난한 농촌의 현실을 배경으로 한 그의 작품들은 대개 애향심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 계몽주의 문학의 전형을 이루고 있다.

 

심훈이 1936년 죽은 뒤 1949년에 시집 《그 날이 오면》, 1952년에 《심훈집》 7권과 1996년에 《심훈 전집》 3권이 나왔다. 조선일보에 연재하던 《동방의 애인》과 《불사조》는 일본제국의 검열로 중단돼 미완성 작품으로 남았다.

 

 

>> 목차고리 : 세계 > 아시아 > 동아시아 > 대한민국

 



   


A-Z




  인기검색어
kcm  308218
설교  162752
교회  117371
아시아  93609
선교  89834
세계  79509
예수  77367
선교회  67818
바울  63674
사랑  62950


[배너등록]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