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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8-08-07
 제목  도덕감각학파(moral sense school, 道德感覺學派)
 주제어  도덕
 자료출처  엔싸이버 백과사전, 야후 참고  성경본문  
 내용
도덕적인 선악(善惡), 행위의 정사(正邪), 덕·악덕 등을 판정할 때 인간에게 갖추어진 도덕감각 또는 감정의 존재를 인정하는 18세기 영국에서 일어난 일군(一群)의 사상가의 총칭이다.  
여기에는 <인애(仁愛)>의 원천으로서 <정사감각>을 인정하는 A.A.C. 샤프츠베리, 이와 같은 사상을 계승하고 그것을 보다 조직화한 F. 허치슨, 또 자애(自愛) 이외에 도덕감각으로서의 <양심>의 존재를 인정한 J. 버틀러 등이 있다. 또 D. 흄은 한편으론 허치슨과 비슷하지만, 위 사상가들처럼 특수한 능력으로서의 감각이 아닌 사랑과 증오의 온화한 변형으로서의 도덕감정을 인정하고 자연주의적인 경향을 보였다.
이 사상의 흐름은 케임브리지 플라톤학파와 ‘정사의 감각’을 인정하는 샤프츠버리백(伯)을 거쳐, 중심인물 F.허치슨, D.흄, 케임스, A.퍼거슨, A.스미스 등으로 이어진다. 역사적으로는 귀족적 ·현인적(賢人的) 도덕감(이타심)에서 민중적 도덕감으로 이행하였다고 볼 수 있지만, 논자(論者)에 따라 그 주장이 다를 뿐 아니라 동일인물에서도 내면적 역점(內面的力點)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

[영어학습사전]
Satires are read because they are aesthetically satisfying works of art, not because they are morally wholesome or ethically instructive. They are stimulating and refreshing because with commonsense briskness they brush away illusions and secondhand opinions. With spontaneous irreverence, satire rearranges perspectives, scrambles familiar objects into incongruous juxtaposition, and speaks in a personal idiom instead of abstract platitude.

풍자작품들은, 그들이 도덕적으로 건전하다든가 윤리적으로 교훈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미적으로 만족스러운 예술작품이기 때문에 읽히는 것이다. 그들은 자극적이고 신선하다, 왜냐하면 상식적인(보통의) 활기를 가지고서 그들은 망상과 간접적인 견해를 씻어버리기 때문이다. 저절로 우러나오는 불경함을 가지고, 풍자는 (사물을 보는)관점을 재정리하고, 친숙한 사물들을 뒤죽박죽 섞어서 조화되지 않는 병렬관계로 만들고, 추상적 진부함 대신에 개인적인 용어들을 사용하여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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