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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8-07-02
 제목  윌리엄 부스(William Booth, 1829.4.10)
 주제어  윌리엄 부스 빈민 [교단 창설자]
 자료출처  구세군  성경본문  
 내용

구세군 창립자, 윌리엄 부스는 1829년 4월10일 영국 노팅험(Nottingham)에서 태어났다.  1855년 6월, 나중 ‘구세군의 어머니’로 알려진 캐서린 멈포드와 결혼하여 9명의 아이를 키웠다. 그의 유년시절을 보면,  부스는  가난한 삶과  가까웠음을 볼 수 있다. 그는 14세에 아버지를 잃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전당포에서 일했으며, 그는 전당포의 거래를 싫어했었지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6년간의 도제 실습을 마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당포업자로서의  일상은  그가  매일 보는 가난과 고통에 대한 깊은 증오로 마음에 남게 되었다.
불같은 성격을 가진 충동적인 십대였던 윌리엄은 15세에 크리스챤이 되어 노팅험의 웨슬리교 채플에 참석하기 시작하였다.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영국 도시빈민들을 돕고자하는 열정은 그의 삶 내내 그를 이끄는 강한 원동력이었다.
비록 10대였지만, 선교에 대한 부스의 재능은 확실했고, 가난한 이들에 대한 관심으로 그는 가난한 자들이 있는곳이라면 어디든지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러 다녔다.

후에 부스는 복음전도사로서 다양한 감리교 종파들과 일하였으나, 그가 평생의 목표를 발견한 것은  바로 런던의 빈민 거리에서 하는 설교를 통해서였으며 ‘빈민의 거리’ 바로 그곳이 구세군이 시작된 곳이었다.

 

그는 생전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어느 사람의 야망은 문예에 있고 어느 사람의 야망은 지식에 있으며 어느 사람의 야망은 재물에 있으나 나의 야망은 영혼구원에 있다"

“여인들이, 지금처럼 울고 있는 동안 나는 싸우리라! 아이들이, 지금처럼 굶고 있는 동안 나는 싸우리라! 사나이들이, 지금처럼 감옥을 들락날락, 들락날락 하는 동안 나는 싸우리라! 불쌍한 소녀가 거리에 버려져 헤매는 동안 어둠의 자식이 하나라도 하나님의 밝은 빛에서 벗어나 그대로 있는 동안 나는 싸우리라! 싸우리라! 마지막까지!"

 

>> 목차고리 : 구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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