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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8-04-11
 제목  설교 본문 선택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서론

 

설교는 본문을 전하는 것이다. 본문이 없는 설교는 아무 소용없다. 또한 설교는 성경 본문을 전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문 선택은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면 어떻게 설교 본문을 선택 것인가? 어떤 이는 말하기를 설교 본문만 선택하면 설교의 절반은 준비했다라고 말을 한다. 우리가 가만히 앉아서 고민만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본문 선택에 대해서 준비해야 한다. 본문 선택의 기준에 대해서 몇가지를 살펴본다.

 

본론

 

1.    의식적인 요소이다.

절기에 맞는 설교를 하는 것이다. 교회력에 맞추어서 설교를 하는 교회와 목사들이 있다. 교회는 다음과  같은 절기를 사용한다.

1.1 10월에서 12월까지를 강림절 기간으로 지킨다.  시기에는 구약 이야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기대, 또한 그리스도의 강림 혹은 이방인에게 나타나는 것등을 생각하기에 좋은 기간이다. 

1.2    크리스마스에 시작하여 오순절까지인데 이기간은 1월부터 5월까지이다. 기간은 그리스도의 출생과 삶과 고난과 죽음에 대해서 다룰수 있다.

1.3    오순절후의 주일들이 있다. 기간은 5월부터 9월까지이다. 기간에는 성령안에서의 삶을 다룰 있다.

그러나 절기에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다. 다만 절기를 사용할 알아야 한다. 부활절이면 부활절 대한 설교를 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성탄절 성타절 얘기를 하는데 설교는 성탄에 대해서 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절기를 최소한 사용할줄 알아야 한다. 최소한 고난주간, 부활주일, 감사주일, 성서주일, 성탄주일등은 절기 설교를 필요가 있다. 물론 부활절이 아닌 기간에 부활에 대해서 설교할 있지만 그러나 부활절 부활에 대해 설교하는 것이 아주 효과적인 것인다.

 

2.    외부적인 요인들을 사용한다.

이것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시기에 적절하게 다루는 것이다. 예를 들면, 선거나, 공적인 죽음, 국가의 어려움, 데모, 낙태나 실업문제 이혼등의 공적인 토의의 쟁점들을 다루는 것이다. 재난이 있을때나 고난이 있을때에 적절하게 설교할 있을 것이다. 한국에 IMF 환란이 있었을 목사들은 회개와 위로에 대해서 설교를 많이 했다. 그런 어려움앞에 회개해야 한다는 것과 어려움으로 인해 실직자가 많아지고 가정과 사업이 파탄되었기 때문이다. 라듸오와 텔레비전의 뉴스들을 함께 다룰 필요가 있는 것이다.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3.    목회적 요소이다.

이것은 교인들의 영적인 생활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보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이는 말하기를 가장 훌륭한 설교자는 가장 훌륭한 목회자다라고 했다. 회중들의 필요에 민감해야 한다는 말이다. 회중들은 의심과 두려움과 고난 가운데 살고 있기 때문이다. 조직적으로 교리를 설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주제별로 설교할수도 있고 십계명, 산상수훈, 그리스도의 생애등을 설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장을 가지고 길게 설교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12장을 가지고 한절씩 한주제로 삼아 설교 수도 있다. 13장은 이렇게 설교할수도 있다. 1. 형제 사랑이 계속되게 하라(1). 2. 손님을 환대하라(2). 3. 갇힌자를 기억하라(3). 4. 혼인을 귀히 여기라(4). 5. 만족해 (5,6). 6. 인도자를 기억하라(7,17-19) 7. 위험(9). 8 그리스도와 함께 고통을(10-17). 9. 임시적 처소(14) 10.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희생(15,16). 11. 행함으로 무장함(20,21).  또한 성경 권별 설교를 있다. 강해 설교 유형에서 많이 사용하는데 이렇게 설교를 경우 성경 전체 내용을 빠짐없이 다룰 수가 있다. 또한 설교자 인위적으로 설교를 하기 보다는 성경 그대로 전하는 장점이 있다.

 

4.    개인적 요소이다.

다른 사람에게 하는 최상의 설교는 우리 자신에게 하는 설교이다. 다시 말하면 성경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먼저 말씀을 하게 하신후에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이다. 설교자가 유익하기  때문에 설교할 청중은 은혜를 받는 것이다. 개인적인 확신으로 이렇게 설교할 좋은 설교가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설교자는 항상 노트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다. 아주 좋은 조명이 있을때는 그것을 그자리에서 기록하는 것이다. 누군가의 강의를 통해서, 대화할때, 책을 읽을 감동은 언제나 오는 것이다. 그것을 적지 않으면 자리에서 감동은 잊어 버린다. 그러기에 기록하면서 자신이 가진 영감을 가지고 설교하는 것이다.

 

결론

당신은 설교 본문을  어떻게 선택하는가? 당신의 스타일을 나누자. 그리고 그에 대한 유익은 무엇이었는가? 당신의 설교 본문에 대한 선택의 경험을 통해 다른 동역자에게 도움을 있는 경험은 무엇이 있는가?

 

 

>> 목차고리 : 신학 > 설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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