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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8-04-11
 제목  청교도들과 복음주의자들의 설교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서론

 

초기 종교 개혁자들에 의해서 설교에 주어진 강조는 16세기 후반과 17세기에 청교도들에 의해서 계속이어졌다.  어본위 몰간은 청교도 설교자들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묘사하였다. “청교도들을 이해함에 있어서 본질적은 것은 그들이 다른 어떤 존재들이기 전에 설교자들이었으며, 또한 그들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은 그들을 다른 설교자들과 구별하여 특별히 강조하고 있다.  그들이 단합하여 투장하고 살아남을 있는 힘을 갖게 것은 그들 자신이 복으을 설교하기 위해 부르심을 받았다고 의식하였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내게 화가 있으라 것이 그들의 영감이며 의로움이었다.”

 

본론

 

1.리챠드 박스터( Richard Baxter)

 

17세기의 청교도 가운데 하나이다. “ 한마디로 우리는 있느 많이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행위를 가르쳐야 한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의 제자들이며 학생들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학교이며 우리는 그의 안내인들이다. 성경은 그리스도의 문법책이다. 우리가 매일 그들을 가르치고 있어야 하는 것은 바로 때문이다.”

 

2.                      죠지 허버트

 

지방 교구 목사는 끊임없이 설교한다. 설교는 그의 기쁨이요, 왕좌이다.  더욱이 그는 그의 메시지를 책들중의 책들이며 생명과 위로의 보고요 저장고인 거룩한 성경으로부터 끌어낸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지식을 획득하고 거기에서 생활하기 때문이다.”

 

3.                      커튼 마더( cotton Mather)

 

그는 미국의 청교도였다. “올바르게 이해된 기독교 사역자의 직무는 세상에 있는 어떤 누구보다도 승인할 있는 가장 명예롭고 중요한 일이다. 설교자의 직무에 대한 위대한 계획과 목적은 사람들의 영혼속에 하나님의 왕권과 통치를 회복하는 것이다. 설교는 설교자에게 천사가 흠모할 만한 일이다. 설교자의 직무는 이처럼 명예롭고 중요하며 유용한 직무이다.”

 

4.                      웨슬리

 

그는 교회와 교회 마당에서, 마을 잔디밭에서, 들과 야외극장에서 복음을 선포하였다. 그는 나는 설교  때문에 산다라고 말하였다.

 

5.                      죠지 화이트 필드(george Whitefield)

 

그는 영국과 미국을 돌아다니며 38년동안 일주일에 평균 20 이상씩 설교를 하였다. 그는 자신의 메시지의 권위를 철저하게 확신하였으며 그의 메시지가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과  같은 존경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6.                      챨스 시므온(charles Simeon)

 

1782sus 그는 성직 임명을 받게 되는 (venn)에게 이런 글을 썼다. “ 나의 사랑하는 친구여. 진심으로 자네를 축하하네. 자네게 일년에 40- 50파운드를 받을 있게 되어서나 목사란 칭호를 얻게 되서가 아니라 자네가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가장 명예로우며 가장 영광스런 직무를 예수 그리스도의 대사로서의 직무를 계승하게 되었기 때문일세” “ 목사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대사이며 그리스도를 대신해서 말하는 자이다. 그가 성경에 근거한 것을 설교한다면 그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간주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설교자의 말을 하나님 자신의 말씀으로서 받아야 한다. 다음 우리는 겸손하게 말씀을 경청해야 한다. 만약 우리가 말씀을 무시한다면 우리는 어떤 좋은 판단도 기대하지 못할 것이다. “

 

7.                      제임스 알렉산더

 

우리 가운데 아무도 설교자의 직무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실을 나는 염려하고 있다. 오늘의 젊은 사람들은 설교에 임할 전투를 하루 앞둔자의 각오로 임하지 않는다. 그들은 가장 강력한 열정의 원천을 찾아 인간 감정의 대양의 깊은 곳까지 충경을 주어야 하는 사람으로서 설교를 준비하지 않는다. 일에 대한 이러한 판단이 만연하는 곳에서는 미숙한 훈련을 받은 사람들조타도 설교를 하게 된다. 그러나 설교는 여전히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수단으로 남을 것이다. 설교는 하나님 자신의 방법이므로 하나님께서 설교를 영예롭게 하실 것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위대한 개혁자들은 위대한 설교자들이었다. “ 어쩌면 이렇게 말하는 것이 무모한 시작일지 모르나 나는 감히 기독교는 설교와 함께 흥하거나 설교와 함께 망한다고 말할 있다.

 

8.                      죠은즈 (J. D. Jones)

 

세상의 상처를 궁극으로 치료할 있는 것은 입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하시는 은혜이다. 그러므로 구속의 은혜를 선포하는 것이야말로 사람이 부름을 받을 있는 중에서 가장 고귀한 일이다.”

 

9.도날드 코건( Donald Coggan)

 

여기에 하나님의 경륜의 기적이 있다. 하나님의 용서와 사람의 사이에 서있는 설교자가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의 준비와 인간의 필요 사이에 있는 자가 설교자이다. 하나님의 진리와 인간의 질문 사이에 서있는 자가 바로 설교자이다. 인간의 죄를 용서에, 인간의 필요를 하나님의 전능에, 인간의 탐구를 하나님의 계시에 연결 시키는 것이 그의 과업이다.”

 

10.                  로이드 존스

 

내게 있어서 설교의 사역은 이제까지 부름 받을 있었던 누구에세나 가장 고귀하고 가장 위대하며 가장 영광스러운 소명이었던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에 있어서 가장 절박한 필요인 참된 설교라는 사실이다. 설교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이다. 가장 감격 스럽고 가장 흥분시키며 가장 보람되고 가장 놀라운 일이다.”

 

결론

 

설교의 역사를 통해서 설교의 중요성이  얼마나 깊고 넓은 가를 살펴보았다. 기독교의 역사는 위대한 설교자들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0 동안 이어져 내려온 그리스도인의 여론은 설교의 중요성을 증대하자는 것이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동일한 논증과 어휘로 호소하자는 것이었다. 당신에게 있어서 설교는 얼마나 중요한 요소이며 설교의 중요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설교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가?

 

 

>> 목차고리 : 신학 > 설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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