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사전등록   히,헬 폰트받기
 현재위치 : HOME > 문서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1993-03-01
 제목  [최신 구약 개론] 하박국
 주제어  
 자료출처  레이몬드 딜러드&트렘퍼 롱맨 공저, 서울;크리스찬다이제스트,1993)을 요약 / 강화구 목사  성경본문  
 내용 하박국 선지자에 대해서 거의 알려진 바는 없기 때문에 많은 추측과 전통들이 있어왔지만, 추측의 수준을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많은 학자들이 하박국을 제의선지자로 간주하고 있지만, 제의 선지자라는 용어 자체도 명료한 것이 아니며, 확증된 것도 없는 실정이다. 그러나 하박국서가 제의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특별히 3장의 시나 음악용어들은 예배에 사용되었음을 시사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차일즈는 비록 하박국서의 상당 부분이 제의적인 배경 속에서 기원했을 수는 있지만, 이 책의 자서전적인 요소들(2:1;3:2,16-19)은 이 책의 현재 모습이 제의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역사적 배경

하박국서는 갈대아 사람들이 일어난 때인 주전 7세기 후반이나 주전 6세기 초까지 쓰여졌다. 이 때를 고려한다면 어쩌면 하박국은 예레미야, 스바냐, 나훔, 그리고 요엘 등과 동시대인이었을 가능성도 크다. 그러나 비평학계 일부에선 갈대아 인들을 깃딤인 곧 헬라인으로 간주하여 극단적으로 늦은 시기로 잡는 사람들도 있었다.

문학적인 배경

첫 부분은 선지자와 하나님과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선지자는 애가의 양식을 통해서 하나님께 불평을 함으로 시작한다. 악인의 형통에 대한 불평에 대해서 하나님께서는 갈대아인을 통해서 벌하실 것을 말씀하시자, 보다 더 큰 불평이 이어진다. 하나님께서 악인을 들어서 선민을 치시는 것에 대한 불평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장에서 하나님은 그 심판의 확실성을 재차 확인하셨다. 3장은 고어체적인 히브리 시로 구성되어 있다.

신학적인 메시지

하박국은 역사의 마지막 시기에 처한 유다와 예루살렘에 말씀을 선포했다. 내적으로는 부패하였으며, 신흥하는 바벨론의 세력으로 도전을 받고 있었다. 선지자는 이런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무관심하시다고 불평을 하고 있지만, 선지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어려움이 있어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해야 하며, 나아가서 온 땅에 하나님이 공의를 행하신다는 것을 확신해야 했다. 결국 하박국은 믿음으로 사는 법을 배우고 있었던 것이며, 재난에 직면애서 자신의 구원자이신 여호와를 찬양하는 법을 배운 것이다.

신약으로의 접근

바울은 의가 믿음으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주장하면서 하박국서를 인용한다. 우리도 또한 악의 시대에 살고 있는데, 동일한 해답이 있다. 오직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다. 우리도 또한 동일한 신앙의 삶으로 부름을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도 행하실 것이다.

>> 목차고리 : 신학 > 최신 구약 개론

 



   


A-Z




  인기검색어
kcm  498186
설교  242121
교회  203336
아시아  159540
선교  151081
예수  135190
세계  126593
선교회  113277
사랑  108845
바울  108175


[배너등록]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