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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신학용어사전  작성일  2007-11-30
 제목  대강절(The Advent)
 주제어  대림절
 자료출처  [교회절기]  성경본문  
 내용

대강절을 영어로는 advent (라틴어로는 adventus로 영어의 "coming")로 "온다"란 뜻이다. 대강절은 특히 동방교회에서 대단히 중요하게 지켜서, 이 때 부터 마리아의 수태 고지에 대한 주제로 설교를 하기 시작한다. 이와 같은 동방교회의 전통은 이태리의 Ravenna라고하는 지방으로부터 서방교회로 흘러 들어 왔다.

대강절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준비하기 위한 기간이면서, 동시에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는 기간이다. 대강절 기간은 12월 25일 성탄절 4주전에 시작된다. 11월 30일에 가까운 주일부터 시작 되는데 이 날은 11월 27일보다 빠를 수 없고 또 12월 3일보다 늦을 수도 없다. 대강절로 부터 교회력이 시작된다.

4세기에서 7세기까지는 이 대강절의 기간은 다양하게 지켜졌다. 즉 3주간에서 7주간까지 여러 가지로 지켰다. 고올 지방에서는 11월 11일에 시작되었다. 이 절기는 6세기 중엽까지도 로마에는 알려지지 않았다. 로마에서는 6세기 후반에야 성탄절 전 4주를 지키기 시작하였다. 그레고리 대제 하에 비로소 오늘날에 잘 알려진 대강절 예전이 확고하게 되어졌다. 처음에 대강절은 참회의 절기로는 생각되어지지 않았다. 또한 수난절과 동일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근래에 와서 대강절을 엄격히 지키지 않는데 한때는 교회에서 사순절을 엄격히 지키듯 대강절을 아주 엄격하게 지킨 적이 있었다. 로마 천주교회에서는 대강절 기간에 결혼식도 금지 했었고, 금식을 하도록 하였다. 대강절 주일 예배에서는 대강절 촛불 점화식을 갖게 된다. 촛대는 모두 네개가 준비 되어 있고, 가운데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왕 촛대가 있다. 매 주일 하나씩 점화하고, 왕 촛불은 크리스마스 날 점화 한다. 주일마다 촛불을 증가하는 것은 "빛"되신 그리스도가 오고 있다는 상징적 표시이다.

그곳에 성 크리쏠로구스 (St. Peter Chrysologus; c. 450 사망)라는 신부가 수태고지에 대한 주제로 설교를 했다는 기록이 있고, 대강절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는 페르페투스라고하는 투어스 교구 주교(Bishop Perpetuus of Trours; 461-490)가 대강절을 선포하여 11월 11일부터 크리스마스 전 까지 금식을 선언한 것이 처음이다. 11월 11일이 성 마틴(St. Martin)의 축일이기 때문에 이를 성 마틴의 사순절이라고 했다. 그후 메이콘 공의회(Council of Macon, 581)에서 공인되어 유럽 전역에 퍼졌다.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대강절에는 위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이중 의미가 있다. 하나는 그리스도가 이 땅위에 탄생함을 기다리는 것이다. 따라서 이는 대단히 반갑고 기쁜 날을 고대함을 의미한다. 동시에 대강절은 마지막 날에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것이다.

 

>> 목차고리 : 신학 > 실천신학 > 교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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