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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지명사전  작성일  2007-11-07
 제목  에베레스트(Everest)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네팔 히말라야 쿰부 산군과 중국(티벳) 국경에 솟아있는 8,848m의 세계 최고봉이다.

 

영국의 측량국 장관 이었던 조지 에베레스트경 (Sir Gorge Everest)의 이름을 따 명명된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는 티벳어로 대지의 여신, 세계의 여신이라는 의미의 초모룽마 (Chomolangma) 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며, 네팔어로는 사가르마타 (Sagar Matha)라고 불리는데 세계의 정상이라는 의미이다. 중국어로는 주무랑마 봉(중국어: 珠穆朗瑪峰, 병음: Zhūmùlǎngmǎ Fēng)라고 부른다.

영국은 1849년부터 히말라야에 대한 광범위한 측량사업을 벌여 1852년 P15라는 기호로 표시한 봉우리가 가장 높음을 알게 되었고, 1865년 전임 측량국 장관 조지 에베레스트의 이름을 따서 에베레스트로 명명했다. 그러나, 네팔에서는 ‘세계 어머니의 여신’이라는 뜻의 사가르마타, 티벳에서는 ‘대지의 여신’이라는 뜻의 초모랑마로 부르고 있었다.  높이 8,848m 에베레스트는 쿰부히말라야 북위 27°50′, 동경 86°56′지점에 위치하며 네팔과 중국 티벳 자치구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위성봉으로는 로체(8,511m), 로체샬(8,400m), 눕체(7,789m)등을 거느리고 있다.

1953년 영국은 제 9차 에베레스트원정대 (대장 죤 헌트)를 파견하여 2개월의 원정 끝에 뉴질랜드 출신 에드먼드 힐라리와 네팔의 셀파 부족인 텐징 노르게이가 세계 최초로 정상등정에 성공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977년도 전 국민의 지원 속에 에베레스트원정대 (대장 김영도)를 파견하여 제주도 출신 고상돈 대원과 셀파 펨바 노르부에 의해 세계에서 8번째로 정상등정에 성공하였다. 

 

에베레스트의 정상 부근은 회색의 석회암, 그 아래쪽은 변성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기권을 지나 성층권의 3분의 2지점까지 솟아 있기 때문에 산소부족과 강풍, 혹한이 생명체의 존립을 어렵게 하는 ‘제3의 극지’ 또는 ‘죽음의 지대’로 불리운다. 에베레스트가 포함된 네팔지역과 더불어 시킴, 부탄지역은 몬순이라고 부르는 계절풍의 영향을 받아 우기와 건기가 뚜렷하다. 우기는 6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9월 하순까지 계속된다.
 히말라야는 그 길이 만큼이나 폭도 넓고 남북간의 높낮이가 심해 폭넓은 기후대가 형성되어있다. 네팔지역은 1,200m까지 아열대기후이고, 1,200m에서 1,900m까지는 냉온대, 3,900m까지는 아고산대기후로 이곳이 삼림한계선이 된다. 3,900m부터 5,500m의 설선까지는 고산대로 티벳에서는 방목지로 이용하고 있다. 이와 같은 기후로 인해 바나나에서부터 고산 노송까지 다양한 식생이 존재한다.

 

 1848년 영국인들에 의해 처음 측량된 에베레스트는 1922년 영국 원정대에 의해 본격적인 도전을 받았다. 조지 핀치와 제프리 브루스는 산소통을 사용하여 8,320미터까지 진출했다. 1924년에는 제3차 영국원정대의 조지 말로리와 앤드류 어빈이 북릉과 북동릉을 거쳐 8,450미터 이상 진출했으나 실종되고 말았다. 말로리의 시체는 1999년 미국의 수색원정대에 의해 발견되었고 그의 등정여부가 뜨거운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1953년 5월 29일, 영국원정대의 에드먼드 힐러리와 텐징 노르게이 셀파가 남동릉을 통해 에베레스트의 정상에 선 최초의 사람이 되었다. 이후 에베레스트는 세계 최고봉답게 모든 산악인들의 열망의 대상으로 많은 도전을 받게된다. 1975년 일본의 다베이 준코는 여성초등을 기록했고, 1978년에는 이태리의 라인홀트 메스너와 오스트리아의 페터 하벨러가 최초로 산소를 사용하지 않고 올랐다. 메스너는 2년뒤인 1980년에 단독등정에 성공한다. 또한, 1980년 2월에는 폴란드원정대가 동계초등을 이룩했다.
 한국은 1977년 9월 15일 대한산악연맹원정대의 고상돈 대원이 펨바 노르부 셀파와 함께 정상에 올라 세계 최고봉 등정과 한국 8천미터급 초등정을 동시에 이루었다. 그리고 1987년 12월 동계등정에 성공한 허영호씨를 비롯해 2000년4월,지금까지 35명의 한국산악인이 정상을 밟았다.
 1999년 봄시즌이 끝나고 발표된 통계자료에 따르면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사람은 57개국의 875명이며, 이 중 여성등정자는 52명이었다. 사망자는 165명에 달했고 이 중 40명은 등정 후 하산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한국의 역대 등정자

순번

성명

연도

시즌

루트

1

고상돈

1977

가을

남동릉

2

허영호

1987

겨울

남동릉

3

김창선

1988

가을

남릉-남동릉

4

엄홍길

5

장봉완

6

정승권

7

장병호

8

남선우

9

조광제

1989

가을

남릉-남동릉

10

복진영

1990

가을

남동릉

11

김재수

12

박창우

13

허영호

1993

북릉-북동릉-남동릉

14

지현옥

1993

남동릉

15

김순주

16

최오순

17

박영석

1993

남동릉

18

안진섭

19

김태곤

20

박현재

1993

가을

북릉-북동릉

21

한왕용

1995

가을

북릉-북동릉

22

홍성택

23

조용일

1995

가을

북릉-북동릉

24

김영태

1995

가을

남서벽

25

박정헌

26

최종태

1996

가을

남동릉

27

신광철

28

이  인

1997

북릉-북동릉

29 박헌주 2000 남동릉
30 모상현
31 김환구 가을
32 김성철
33 김웅식
34 홍선덕
35 조철희

참고 : http://www.kaf.or.kr/body/peakz/p_evere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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