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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지명사전  작성일  2007-10-26
 제목  프레토리아(Pretoria)
 주제어  [남아프리카공화국]
 자료출처  이글아이  성경본문  
 내용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특이하게도 다른 나라들과 달리 입법,사법,행정상의 수도가 나뉘어져 있다. 즉 경제적인 수도는 요하네스버그이고, 행정상의 수도는 이곳인 프리토리아, 그리고 입법상의 수도는 케이프 타운이다. 따라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동부에 있는 행정수도이며 트란스발 주의 주도인 프리토리아는 남아프리카 북부에 표고 1400m 의 고원에 위치한 도시이다. 1855년 이민 지도자인 프리토리아스에 의해 창설되어,이 나라의 수도가 되었으며,1900년 영국에 의해 점령되어,1910년 남아연방 발족과 동시에 수도가 되었다.

온화한 기후 영향으로 쟈카란다를 시작으로하는 가로수가 자랑인 아름답게 자리잡은 남아 공화국 최대의 교육 도시이고,거리는 바둑판 모양으로 정연히 구획되어 있어 단정된 이미지를 준다. 아프리카 남부의 백인문화 중심지 역할을 하며,이 도시의 중심은 처치 스퀘어로서,주요 볼만한 것으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역사를 보여주는 역사 박물관과 아프리나의 대이동을 기념하는 홧 토레카 기념비,그리이스풍의 웅장한 관청사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니온 빌딩,푸레미아 다이아 몬드 광산 등을 들 수 있다.
이 도시는 남아공화국 역사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교회당이 있고,구릉지대로 둘러쌓여 있어 정원과 관목숲으로 유명하다. 그 외에도,국립 동물 정원도 볼 만하다. 무엇보다도,프리토리아의 자카란다 거리는 마치 우리나라의 진해 벚꽃 축제만큼이나 유명한 명소이기도 하다. 이 도시는 자카란다 나무가 늘어선 거리들로 유명하며 20㎞의 처치 거리가 동서로 뻗어 있어 아름다움을 더해 준다. 따라서 프리토리아의 가로수로 유명한 이 자카란다 나무는 원산지가 브라질로 19세기 말엽에 수입한 것이라고 한다. 프리토리아 시는 이 나무 때문에'자카란다 시'로도 불린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고층건물 붐으로 처치 광장 둘레에 초고층 건물들이 들어섰으며,보어인 역사를 기리는 기념물들이 많은데 보어인 개척자 기념비,파울 크뤼헤르 동상,루이 보타 동상 등이 특히 유명하다. 파울 크뤼헤르 하우스와 국립 옥외 문화 역사박물관을 포함하여 6개의 박물관이 있다. 대규모 공원들이 시 곳곳에 있는데 특히 유니언 빌딩의 계단식 공원,베닝 공원의 침상원(沈床園),5개의 시영(市營) 자연보호구역 등이 알아 준다. 또한,성공회 대성당과 로마 가톨릭 대성당,프리토리아 대학과 남아프리카 대학 및 여러 연구소 등이 자리하고 있다.

교육
주요 명문 대학으로는 프리토리아 대학교와 남아프리카 대학교를 들 수 있다.
'프리토리아 대학교(University of Pretoria)' 는 1908년에 설립되어 1930년에 종합 대학교로 승격되었고,트란스발의 대표적인 교육기관이자 심지어 남아 공화국의 자랑이라고 까지 말할 수 있다.
'남아프리카 대학교(University of South Africa)' 는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대학교로서 1873년 시험적으로 설립된 '유니사(Unisa)'가 1946년 대학과정의 통신 교육기관으로 진보된 대표적인 통신 대학이다. 이 외에도,프리토리아에는 각종 공과대학과 교육대학 등이 있으며,시의 변두리에는 온더스테푸르트 가축연구소,전국 최대 규모의 연구기관인 산업과학연구위원회 등이 있다.

Golf 천국이라는 South Africa에는 Golf 전문 학교가 없었는데 최근에 Pretoria에 College가 신설되었다. 이 도시에서는 많은 젊은이들을 교육하고 있어 골프 및 골프유학도 가능하다. 프로가 되고자하는 선수들을 위해 PGA프로 Coach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가르치며, 실전 라운딩까지도 훈련시켜 준다. 방학을 이용한 특별 강좌도 열리는데,7월부터 8월중 약 1개월간 특별 지도가 가능하다. 자격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으며,초보자도 환영이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금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실시한다.

산업
아프리카에서 가장 부유하고 공업화된 나라이자 세계 최대의 비석유자원 수출국인 이 나라는 특히 금,백금,크롬,다이아몬드,석탄 등이 주요 자원이다. 물의 부족과 불규칙한 강우량이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데, 세계 경기 침체, 가뭄 구리고 인종정책에 대한 전세계적인 저항이 성장을 저해하였고 실업율을 증가시켰다고 한다. 외국기업의 투자는 1976년에 발생한 소웨토 폭동으로 선진국들 사이에 반(反)투자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감소되었고,수많은 외국기업의 소유권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민에게로 넘어갔다. 주요 수입국은 독일, 미국, 영국, 일본 등이며 주로 기계류, 운송장비, 화학제품, 식료품 등을 수입한다. 주요 수출국은 스위스와 영국, 미국, 독일, 일본 등인데 최대 수출 품목은 금이며 그 밖에 금속류와 금속제품, 다이아몬드 등을 수출한다.

특히 이 도시는 철강,기계,식품가공,섬유,제유(製油)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고, 금, 우라늄, 다이아몬드, 은,구리, 망간, 크롬, 철, 석탄 등을 산출하한다. 주요 농산물은 옥수수, 밀, 감자, 오렌지, 사탕수수이며 소, 양, 앙고라염소의 축산도 성하나 90% 이상을 백인이 소유하고,흑 인은 소규모 생산으로 10% 미만을 점유한다.
제조업도 일부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종사하는 인구는 전 노동인구의 1/6이하이다. 주산품은 특히 철제와 강철제인 금속제품이고 화학제품, 식음료, 전기 기구와 자동차 및 섬유류, 인쇄, 출판물 등이다.

 

기후
기후는 전반적으로 반건조한 기후로서 동해안은 아열대성 기후이다. 주간에는 햇빛이 많아 화창하며,야간에는 선선한 편이다. 대체로, 아프리카 하면 무조건 찌는 더위를 떠올리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반드시 긴팔 점퍼나 스웨터를 준비하여야 한다. 이곳은 우리나라의 기후와 정반대인데,9월과 10월에 해당하는 봄에 이곳을 방문하게 되면,거리는 온통 자카란다 나무의 하얗고 자줏빛이 감도는 꽃의 향연에 매료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벗꽃과 비교할 정도로 무척 아름다우므로 이 때쯤 여행하는 것이 적격일 것이다.

 

>> 목차고리 : 세계 > 아프리카 > 남아프리카 > 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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