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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지명사전  작성일  2007-10-26
 제목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
 주제어  [남아프리카공화국]
 자료출처  이글아이  성경본문  
 내용

'Jo'burg','Jozi' 또는 황금의 도시라고 불리우는 이 도시는 남아공화국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현재 상당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제와 공업의 중심지이며,금광업의 중심지이다. 금의 발견은 요하네스버그 생성의 촉매제 구실을 하였으며 시의 발전은 항상 금과 관련 지어졌다. 시 중심에 본을 따 만든 광산 모형은 요하네스버그의 기원을 상기 시킨다. 한마디로 이곳은 사회의 급속한 변화로 신흥부자들이 많고,기백과 활기가 넘치는 현대화된 도시이다. 다시말해,요하네스버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최대 도시이며,동시에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도시에 속한다. 도심 한복판은 다이아몬드로 잘 알려진 드비어 본사 건물들을 비롯해 최상급의 호텔과 15개의 극장 약 2,000여개의 레스토랑 등이 자리하고 있다.


요하네스버그는 시원하게 뚫린 거리,고층 빌딩이 즐비한 시가지,넓은 정원과 수영장을 갖춘 교외의 고급주택,유럽,미국 ,일본제 시속 2백km로 질주하는 고속 도로망,그리고 풍요롭고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는 백인들로 가득차 있어서,마치 유럽이나 미국의 어느 곳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이다. 인구 약 600만명의 남아 공화국의 최대의 도시인 이곳은 1860년 버려진 농장에서 금광석을 발견하면서 본격적인 도시가 생성되기 시작하였으며,트란스빌 공화국 대통령이었던'요하네스버그 폴 크루거'의 이름을 따서 요하네스라 명명하였다. 그리고 세소투어로"금이 나는 곳"이란 뜻을 갖고 있는 가우텡은 과거 PWV 삼각지로 알려졌던 지역을 포함하고 있는 종합적인 산업 단지이다. 따라서 남아공화국 GDP의 37%를 차지하고 있는 가우텡은 남아공의 상업,금융,산업의 중심지이다. 남아공 노동인력의 70%가 가우텡에 몰려 있고 남아공 연구 개발의 약 60%가 가우텡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 도시는 1886년 금광이 발견된 후 70여년 동안에 조그만 금광 마을에서 오늘날의 현대적 도시로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도시 변두리에는 폐광이 있고 시내에는 고층 빌딩이 즐비하다. 이곳은 해발 1800m 고원 지대이기 때문에 특히 강수량이 적고 남아공화국에서 가장 작은 주이면서 인주가 가장 조밀한 주에 자리하고 있다. 주도인 이곳 요하네스버그는 해발 6천 피트에 자리잡고 있으며,외국인 방문객이 이곳을 통해 남아공화국에 입국하고 있다. 요하네스버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상업 중심지로 금광회사의 본사가 대부분 이곳에 있다. 도시 남부와 남서부에 금광이 있으며,많은 중공업체를 비롯해 국내외 은행,회사,요하네스버그 증권거래소 등의 본점이 들어서 있다. 이곳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인구가 가장 조밀한 지역인데 정부의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인종차별정책)에 따라 유색 인종은 서부와 남서부의 특정 지역에만 거주하고 있다. 소웨토 외에도 컬러드인(흑인과 백인의 혼혈) 거주 구역인 코로네이션빌,웨스트베리와 아시아인(일본인·중국인·인도인) 거주 구역인 레나시아 등이 요하네스버그 도시권에 포함되어 있다.
남아프리카의 경제 중심지며,케이프 타운과 함께 남아프리카의 가장 화려한 도시 가운데 하나인 요하네스버그는 대규모의 국제공항과 화려한 호텔과 쇼핑몰,빌딩들,잘 가꾸어진 주택 단지가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특히 남아공화국은 북쪽으로부터 각기 다른 부족의 흑인들이 이주하여 부시맨 대신 들어 앉았고,다시 이 흑인들은 유럽과 인도의 이주민에게 자리를 내놓게 된다. 요하네스버그는 상이한 문화적 요소를 한눈에 느낄 수 있는 세계의 만화경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곳의 중심지로 가면 길거리에 사람들은 온통 흑인들이 장악하고 있다. 정권이 백인에서 흑인으로 교체된 뒤부터 흑인들이 이 도시에서 대부분 거리에서 판자를 깔고 야채나 음식을 파는 장사를 생업으로 많이 하고 있는데,도시 안에 현대식 빌딩 숲이 온거리에 난잡하게 장사를 하고 있는 흑인들과 많은 대조를 이루는 곳이다. 이 도시안에 살고 있었던 백인들은 이런 부조화를 극복해 내지 못하고 도시를 빠져나와 시외에서 살면서 출,퇴근을 하며 생활하기도 한다. 정권이 교체된 뒤부터 온 국민들은 심한 범죄,도난,강간 등에 시달리면서 몸서리를 치고 있는데 이곳에서 만난 사람들마다 이 문제들 때문에 고민과 불만에 쌓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남아공화국의 매력은 자연에 쌓여 있는데 요하네스버그의 빌딩숲을 빠져 나와 시외로 조금만 가면 작은 소도시에 많은 주택가들이 있다. 이 주택가들은 나무들이 주택속에 있는지 주택들이 나무속에 있는 건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녹색 숲들이 많이 있다. 남아공의 지대는 해발 1500m에 위치해 있어 평지가 아니라 당연히 계곡이 많다. 그래서 이 나라 고속도로나 길은 위 아래로 올라갔다 내려오고,좌우로 많이 도는 편이다.

교육
요하네스버그에 소재한 인기있는 4년제 대학교인'위트워러스랜드(Witwatersrand)대학은 세계적으로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기관으로서,약 77년간 아카데미의 연구 활동을 추구해 왔다. 이곳은 아프리카 대륙의 교육의 본거지로서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해왔고,도시인 요하네스버그에 자리하고 있다. 이 대학은 국가의 재정의 도움으로 교육비 및 수업료 자체는 싼 편이다.
Witwatersrand(Wits)대학은 1922년에 학교의 기틀을 마련하였고,이 학교의 전신은 1896년에 세워진 남아프리카 광부 학교(South African School of Mines)였다. 그 후 1923년에는 요하네스버그 시의 중심에다 대학 건물을 신축하였으며,그 당시에는 37개의 분야에 총 73명에 달하는 대학 인원과 1000명도 채 못되는 학생들이 모집되었었다. 그러나 상황은 급변하여 점차 학생들 수는 증가하였고 현재 예술 및 환경 건축,건강 과학,법률,경영,과학 등의 6개 학과가 있다.

산업
현재 요하네스버그가 소재한 가우텡주(Gauteng) 경제 활동은 남아공 국내 총생산(GDP)의 40%를 차지한다. 경제력 집중의 문제는 개발이 미약한 지역으로 경제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억제책과 장려책을 이용한 몇 차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속되어 왔다. 그 결과 경제 개발이 일부 지역에 집중되어 왔다. 남아공화국은 현대적이고 다변화된 경제 구조를 갖추고 있어서 농업,광업,2차 산업,교역 및 광범위한 서비스 사업이 국가 경제를 지탱하고 있다. 2차 산업이 GDP의 약 32 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으며,정책 입안가들은 건전한 2차 산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아공은 식료품,섬유류,신발류,의류,금속,화학 제품,제지류 등의 다양한 소비재를 생산하고 있으며,기계류,운송,전기 장비 등의 자본재 생산량도 세계2차대전 이후 상당히 증가하였다. 1995년 7월 26일,내각은 남아공 경제 발전계획을 설립하기 위해 특별 위원회를 임명하였다. 이 특별 위원회는 산업 발전,산회 간접시설,재화 및 서비스의 제공,인적자원 등에 관심을 집중하게 될 것이다.


남아공화국의 Rugged Plant社는 한국의 한라 중공업으로부터 140만 랜드를 들여 21톤급 굴착 장비 3대를 구입하였다. 지난 해 남아공이 한라 중공업으로부터 구입 한 중장비는 총 11대였다. 남아공은 한국산 중장비의 성능에 크게 만족하고 있어 한라 중공업의 중장비가 남아공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남아공 관세 당국은 최근에 발표한 1997년 통계를 통해 영국,미국,일본,독일이 남아공 10대 수출국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영국은 남아공 최대의 수출국으로 작년 한해 영국에 대한 수출액이 171억 3천 1백만 랜드에 달해 남아공 총수출량의 14.78%를 차지했다. 對美 수출은 111억 9천만 랜드로 9.66%였고,對日 수출은 96억 9천 2백만 랜드로 8.36%,對독일 수출은 69억 5천 8백만 랜드로 5.69%를 기록했다. 한편 아프리카 대륙 국가로는 유일하게 짐바브웨가 10대 수출국에 끼어 58억 2천 5백만 랜드로 5.03%를 차지하였다. 그 외 10대 수출국은 네덜란드,대만,한국,벨기에 등으로 각각에 대한 수출액은 41억 6천 2백만 랜드(3.59%),36억 9천만 랜드(3.18%),35억 2천 2백만 랜드(3.04%),34억 5천 7백만 랜드(2.98%)로 집계 되었다. 위의 10대 수출국에 대한 총수출량은 1997년 전체 수출 총액의 59.62%를 차지하여 690억 8천 3백만 랜드에 달했다.
지난 4월 19일 남아공 최초의 흑인소유 보험회사가 출범하였다. 퍼스트센트럴인 슈어런스社라는 이름의 이 보험회사는 지분의 70%이상이 흑인 소유이다. 이 보험사는 항공 분야를 제외한 모든 단기보험 라이센스를 취득하였다. 자본 규모는 7천 5백만 랜드 정도이다.


기후

해발 1800m 고원지대이기 때문에 특히 강수량이 적다. 이 지역의 기후는 비가 적고 증발이 심한 아열대성 건조기후이며,평균기온은 7월에 10℃, 12월에 20℃ 정도이고,연강우량은 760㎜이다. 고지대에 위치하여, 년 평균 일일 9시간의 햇빛을 즐길 수 있는 일조량이 많은 좋은 날씨를 보인다. 흑인들이 사는 아프리카 기후는 후덥지근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지만 남아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나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의 기후는 평균 20°C 안팍의 신선한 날씨이다. 대낮의 더위만 생각하고 얇은 옷만 걸치면 밤에 감기들기가 십상이지만 1천 8백미터 정도의 고원지대에 있어 한여름의 피서지로 안성맞춤일 만큼 날씨가 좋다. 따라서 주로 아침,저녁때를 이용하는 사파리 투어에는 담요가 필수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 목차고리 : 세계 > 아프리카 > 남아프리카 > 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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