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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명사전  작성일  2007-09-15
 제목  몬테네그로
 주제어  [유럽]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세르비아와 신유고연방을 구성해온 몬테네그로가 결국 분리 독립의 길을 택했다. 22일 외신들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치러진 독립 찬반 국민투표 결과 찬성표가 55.4%로 집계돼 독립 가결 기준인 55%를 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몬테네그로는 1918년 세르비아에 강제 병합된 이후 88년만에 독립 국가로 거듭나게 됐으며,1990년대 초 6개 공화국으로 구성됐던 유고연방은 완전히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독립 추진세력을 이끌어온 밀로 주카노비치 몬테네그로 총리는 지지자들 앞에서 “오늘 나라를 되살리기로 결정한 당신들을 축하한다”며 “하루 빨리 유럽연합(EU)의 정회원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몬테네그로 전역의 독립 지지파 주민들은 거리로 뛰쳐나와 과거 독립 왕국 시절의 국기를 흔들고 축포를 쏘면서 승리를 만끽했다. 몬테네그로의 독립이 결정됨에 따라 몬테네그로와 세르비아는 그동안 연방체제하에서 공유하던 외교·국방 분야를 분리하고 서로 독자적인 EU 가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양국은 지금까지 대통령과 총리도 따로 두고 통화나 무역규칙도 달리 운영하는 등 느슨한 형태의 연합 국가를 유지했기 때문에 분리 이후에도 변화의 충격은 그다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EU는 양국의 분리 절차를 논의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 양측의 대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절반 가까운 몬테네그로 주민들이 독립을 반대한 만큼 국론 분열로 인한 정국 불안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체 인구 가운데 순수 몬테네그로인과 소수파 알바니아계 주민들은 세르비아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립하기를 원했던 반면,세르비아 접경지역의 몬테네그로인과 세르비아계 주민들은 “인구 65만의 소국으로 홀로서기는 어렵다”며 연방 분리에 반대해왔다.

 

참고 : 세르비아몬테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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