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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7-08-01
 제목  화장도구
 주제어  [성서고고학]
 자료출처  성서유물박물관  성경본문  
 내용

71.그리스 수입 향유병"아리발로스(Aryballos)" 서기전 7-6세기

고대 그리스인들이 몸에 기름을 바르는 관습은 특히 남자들의 운동 경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시합 전에 참가자들은 경기 종목에 따라 기름을 바르거나 횟가루를 섞어 뿌렸다. 경기 후에 특별히 만들어진 긁개를 이용하여 모의 기름 층을 벗겨 낸다. 따라서 그리스-로마 운동 선수들의 주된 도구는 긁개와 아리발로스(향유병), 그리고 스펀지였다. 그리스 단지에 드려진 그림에는 한 남자가 끈달린 아리발로스를 손목에 매고서 손바닥에 기름을 떨어뜨리는 장면이 나온다.

 

 

72.그리스 수입 향유병 : "레키토스 (Lekythos)":서기전 6-5세기

레키토스는 길죽하게 생긴 그리스의 향수병으로서 어깨에 손잡이가 하나 달려 있고 크기는 높이가 10cm에서 25cm까지 다양하다. 아테네를 중심으로 하는 그리스 고전 시대의 대표적인 책색 토기 중에서도 검은 그림 토기(Black Figure Vases) 계열에 속하는 레키토스는 그 바탕이 붉은 진흙 색이 아닌 흰색으로 처리된 것이 매우 이채롭다.


 

73. 화장도구

성서 시대의 피부관리
고대인들도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목욕 후 기름을 몸에 바르는 습관이 있었다. 당시 고대 근동지역에서 기름을 몸에 바르는 것은 결코 사치스러운 일이 아니였다. 오히려 기름을 바르지 않는 것이 애도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 이집트인들은 30여 가지의 기름들을 몸에 바르는데 사용하였고 에스더서의 경우에서와 같이 페르시아 궁전에서도 온갓 향유로 여인들의 몸을 치장하였다. "처녀마다 차례대로 아하수에로 왕에게 나아가기 전에 여자에 대하여 정한 규례대로 열두 달 동안을 행하되 여섯 달은 몰약 기름을 쓰고 여섯 달은 향품과 여자에게 쓰는 다른 물품을 써서 몸을 정결하게 하는 기한을 마치며"(에 2:12)

 

>> 목차고리 : 성서고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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