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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7-07-03
 제목  [신론] III. 하나님의 속성 / 1. 절대적 속성
 주제어  [교리] [신론] [하나님]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III. 하나님의 속성 (The Attributes of God)

 


   하나님은 무한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알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그는 인자하게도 자기 자신을 우리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계시하셨다. 그리고 성경 속에 내포되어 있다. 가령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가르켜 "나는 거룩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면 거룩함이야말로 하나님의 속성이다. 왜 그러냐 하면 거룩이야말로 하나님께 적용할 수 있는 특징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나타낸 계시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에 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의 명칭과 그의 속성의 차이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명칭은 그의 존재를 나타내고 있는데 반하여 그의 속성은 그의 인격의 여러 가지 면을 나타내 주고 있다.


  하나님 같이 위대한 존재에 대하여 기술할 바가 있다면 대단히 많은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속성을 분류해보고 나면 하나님에 관한 설명도 훨씬 용이해 질 것이다. 하나님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일을 마치 컵으로 태평양의 물 전체를 담아보려는 것과 같은 노릇이다. 그러나 그는 우리들이 그를 알 수 있는데 족할 만치 자기 자신을 계시하셨다. 다음과 같은 분류를 살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1. 절대적 속성.
 피조물을 더나 하나님 차체로서 절대적인 것. 이와 같은 절대적 속성은 모든 만물이 존재하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 가라는 질문에 해답을 주고 있다.

 2. 활동적 속성. 하나님과 우주와의 관계를 맺고 있는 것.

 3. 도덕적 속성. 하나님과 그의 도덕적 존재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것.


   1. 하나님의 내적 성격 (절대적 속성)

 

  (a) 하나님은 영이시다(요4:24).

 

하나님은 인격을 갖고 계신 영이시다. 그는 생각하며 느끼며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그는 그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피조물과 직접적인 교제를 가질 수 있다. 하나님은 육체의 지체와 감정과 물질적 요소로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는 자연적 존재의 조건들에 굴복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육안과 육체적 감각에 의하여 그를 인식할 수는 도저히 없다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공허하고 비현실적 존재로서 살아 계시다는 말은 아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모습"에 관하여 말씀하셨기 때문이다(요5:37,빌2:6 참조) 하나님의 참다운 인격적 존재이시다. 그러나 본질상 무한하기 때문에 인간의 이성으로써 그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언어로서 그를 적절히 설명할 도리가 없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다" 고 요한은 선언하였다. (요1:18,출33:20).
 그러나 출24:9-10 속에는 모세와 장로들이 하나님을 보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등의 모순된 점을 찾아 볼 수 없다. 요한은 아무도 하나님을 있는 그대로의 실상을 보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우리들은 성경이 볼 수 있는 형체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이해할 수 있다.(마3:16)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하여 자기 자신을 계시하실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그의 무한한 인격을 유한한 인간 이성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통하여 기술하신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께서 손과 발과 눈과 귀를 갖고 계신 존재로서 볼 수 있고 감촉 할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후회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찾아 낼 수 없고 알 수 없는 존재이기도 하다. "네가 하나님의 오묘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권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욥11:7)
 라는 질문에 대하여 우리들은 다음과 같이 대답할 도리 밖에 없다.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요4:11).


 (b) 하나님은 무한하시다.

 

 곧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는 자연과 인간의 제한에 구애받지 않는다. 하나님의 무한성을 다음과 같이 두 가지 면에서 고찰해 볼 수 있다.

 

 (1) 공간과 관련하여 하나님은 광대 무변 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왕상8:27)
 곧 하나님의 본질은 어디에나 안 계신 곳이 없는 무소 부재의 원리 속에 있다. 그의 임재와 능력과 그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곳은 한 곳도 없다. "그의 중심은 어디에나 있으나 그의 주변은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우리들은 어느 특정된 곳 곧 하늘에 영광스러운 모양으로 그가 존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2) 시간과 관련하여 하나님은 영원하시다(출15:18,신33:27,느9:5,시90:2,렘10:10, 계4:8-10). 그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존재할 것이다.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그에게 있어서는 현재이다. 영원하시기 때문에 그는 불변이시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다. 이 진리가 신자들에게는 하나의 위안이 된다.
 신자들은 "영원하신 하나님이 너의 처소가 되시니 그 영원하신 팔에 네 아래 있도다."라는 말씀을 믿을 수 있을 것이다(신33:27).

 

  (c) 하나님은 하나이시다 (출20:3,신4:35,39,6:4,삼상2:2,삼하7:22,왕상8:60,왕하19:15,느9:6,사44:6-8,딤전 1:17)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라는 말씀은 구약 시대의 종교의 근본이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많은 거짓 신들을 섬기는 이방인의 세계를 향한 이스라엘의 독특한 메시지가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단일성에 대한 이와 같은 가르침은 삼위 일체의 교리를 가르치는 신약과 모순되는가? 우리들은 두 가지 단일성 즉 절대적 단일성과 복합적 단일성을 구별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 사람"이라는 표현은 한 인격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절대적 단일성의 사상을 전달해 주고 있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 찌로다"(창2:24). 라는 성경 구절을 읽을 때 이는 복합적 단일성을 의미한다. 왜 그러냐 하면 두 사람이 한 몸으로 결합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스3:1겔37:17도 참조하라. 이 성경 구절들 속에도 "하나"를 뜻하는 동일한 말(에카드)이 사용 되었다.(창22:2,12,암8:10,렘6:26,슥12:10,잠4:3,삿11:34).


  신 6:4에는 어떤 종류의 단일성이 언급되어 있는가? "우리 하나님"이라는 말이 복수형(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미루어 보아 복합적 단일성을 가르키고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삼위 일체의 교리는 영원하고 본질적인 단일체 속에 결합되어 있는 성삼위를 포함한 복합적 단일성으로서의 하나님의 단일성을 가르쳐 주고 있다.

 

>> 목차고리 : 신론

>> 연결고리 : 교리, 기독론, 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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