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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7-06-26
 제목  제논(Zenon ho Kyprios.BC 335?∼BC 263?)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고대그리스 철학자. 스토아학파의 창시자. 키프로스섬의 키티온 출생. 30세 무렵에 아테네로 가서 여러 학파의 스승들에게 학문을 배운 뒤, 독자적인 학파를 열고 아고라(agora)라는 공회당에서 철학을 강의하였다.

 

   그의 철학은 절욕(節慾)과 견인(堅忍)을 가르치는 것으로, 인간이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며 타인이나 무엇에게도 빼앗기지 않는 행복을 얻을 수 있는 힘을 부여해 주는 철학이었다. 즉 '자연과 일치한 삶'이 그의 목표였는데 전통적인 여러 철학설을 섞어 강의하였기 때문에 절충이라는 비난도 있었지만, 그 설(說)의 근본에는 동방의 요소가 있다고 여겨졌고, 그러한 독자성 때문에 제논은 새로운 헬레니즘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자가 되었다. 저작은 손실되어 전하지 않는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스토아학파의 개조(開祖). 키프로스섬 키티온 출생. 페니키아인(人)의 혈통으로 추정된다. 30세경에 아테네로 가서, 각 학파의 여러 스승에게 배운 뒤에, 독자적인 학파를 열어 아고라(agora: 집회장, 중앙 광장)에 있는 이른바 '채색 주랑(彩色柱廊)'이라고 불리는 공회당(公會堂)에서 철학을 강의하였다. 주랑을 스토아라 하므로 스토아학파라는 이름이 생겼다.

   그의 철학은 절욕(節慾)과 견인(堅忍)을 가르치는 것이었으며, 사람이 자기 힘으로 살며, 다른 누구에게도, 어떤 일에도 빼앗기지 않는 행복을 얻는 힘을 부여하는 철학이었다. '자연과 일치된 삶'이 그 목표였다. 전통적인 여러 철학의 학설을 종합하여 풀이하였기 때문에 절충(折衷)의 흠은 있지만, 그 설의 근본에는 동방(東方)의 요소가 있다고 믿었으며, 이 독자성 때문에 순수한 그리스인 이외의 제자들을 많이 모아, 새로운 헬레니즘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으로 발전하였다. 또한 그의 철학은 윤리학이 중심이며, 인생의 목표인 행복은 우주를 지배하는 신(神)의 이성(理性) 즉 로고스를 따르는 일이었고, 이로써 부동심(不動心)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라고 풀이하였다.

   논리학ㆍ자연학ㆍ윤리학ㆍ수사학에 대해 많은 논문을 썼으나, 현재는 인용(引用)에 의해 그 단편이 알려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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