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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7-06-12
 제목  고난당하는 교회(감리회 선교사역 1930 - 1953)
 주제어  [감리회] [한국 교회사]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감리교 선교사역

복음으로 어두움을 깨우는 교회(감리교 선교사역 1884 - 1903)
하나님 사랑과 나라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감리회 선교사역 1903 - 1930)
고난당하는 교회(감리회 선교사역 1930 - 1953)
하나되어 선교하는 교회(감리회 선교사역 1953 - 현재)

 

이 땅에 남북 감리교회가 각각 갈리어 들어 왔던 감리교회는 선교초기 부터 협성신학교를 공동으로 운영하는 등 서로의 협력을 모색하여 오다가 1930년 12월 2일 서로 합동하여 자치교회인 기독교조선감리회를 조직하고 한국인 스스로 교회를 치리하게 되었다. 이 총회에서는 최고의 영적, 행정 지도자로 양주삼 총리사를 선출하여 한국 감리교회를 이끌어 나가게 되었다. 한편 이용도 목사는 기도운동, 부흥운동을 일으켜 한국 교회에 새로운 활력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그러나 일제말 일제의  압력에 따라 한국감리교회는 완전히 변절되고 말았다. 1930년대 말부터 시작된 신사참배는 물론이고, 1941년 친일지도자가 주도하여 연회를 해산하고, 일제의 각본에 따른 법을 통과시켜 친일교단을 조직하였다. 일제의 꼭두각시 노릇을 한 이 친일교단에서는 일제에 비행기를 헌납하는 등 참으로 부끄러운 과오를 범하기도 하였다. 1945년 광복이 되자 북한교회는 공산치하에서 어려운 시련을 겪게 되었고, 남한의 교회는 재건파와 복흥파가 분리되어 극한 대립을 하고 있었다. 이런 대립은 1949년 가까스로 수습되어 하나의 교회로 다시 합쳐지게 되었고 합동총회에서 김유순목사를 새로운 감독을 선출하였다. 그러나 분열을 극복하고 새로운 자세로 선교에 임하기로 한 이듬해 한반도는 6.25전쟁이 일어나 동족상잔의 비참한 전쟁에 휘말려 들게 되었다.

 

 

>> 연결고리 : 감리회, 한국 교회사,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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