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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7-05-31
 제목  제 3회 노회
 주제어  [한국 교회사]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4) 제 3회 노회

제 3회 정기 노회는 유서 깊은 소래교회에서 1912년 12월 5일에 회집되었으며 참석 회원은 목사 3명, 장로 13명, 선교사 3명이다. 부회장 한위렴의 인도로 개회되어 임원을 개선하니 회장 사우업, 부회장 김익두, 서기 박태로, 부서기 홍종옥, 회계 정찬유, 부회계 김창일이 각각 피선되었다. 이 때 취급된 중요 안건은 다음과 같다.

 

(1) 목사이동

김익두는 신천읍교회 위임목사로, 우종서는 문화, 은율 등지의 전도목사로 허락하다.

(2) 장로장립

피택장로 김주현, 김봉수, 김관현, 윤상조, 홍영범, 김덕희, 한치조에게 장립할 것을 허락하다.

(3) 신학 계속 청원자 명단

김덕희, 김종삼, 최승현, 장선국, 임정찬, 유민섭, 김규현, 이기영, 양응수, 박등명, 양석진, 유지선, 이승철, 황인성, 임택권, 신종각, 김성로

(4) 목사후보생 합격자 명단

김영우, 이춘영, 이중근, 김현점, 김학련, 오득인, 전승근, 김태석, 방학성, 김익수, 정원형

(5) 최승현은 정치부 보고에 의하여 정직시키기로 하였다.

(6) 여름 제직 사경회는 재령읍교회에서 7월 1일부터 개최하기로 하다.

 

이 해의 황해 도내 교회 형편은 다음과 같다.

 

봉산군 토성교회는 은파교회의 지교회로 설립되었다가 이 해에 자립하였고, 송화군 신촌교회는 덕을리교회 지교회로 설립되었으나 유동승, 김형묵이 믿게 되자 합심 전도하여 자립하였으며, 수안군 평원교회는 평남노회 관할에 있으므로 장대현교회에서 신윤협을 파송 전도하여 설립하였고, 장연군 동촌교회가 김관영의 전도로 설립되었으며, 김관영 부부는 예배당 건축을 위하여 금식 기도를 하며 매일 식량 중에서 쌀 1홉씩을 저축하여 건축 헌금으로 드림으로써 예배당을 건축하였다.

 

당시 황해도 지역의 교회는 교세가 매우 강하여 교인 500여 명을 헤아리는 대교회로 성장한 교회들이 있었으니, 안악읍교회가 이에 해당되며 여타 교회들도 자력으로 크고 작은 예배당을 신축하였다. 그리하여 소래교회보다 노회적으로 더 활발히 활약하는 대교회가 있으므로 소래교회는 어머니 교회로서 대우를 받을 뿐 노회를 위하여 많은 힘을 쏟지 못하였으며, 다만 노회 장소를 제공하는 정도의 봉사를 한다. 소래교회가 노회를 다시 유치하게 되는 것은 1934년으로 희년 기념 예배당을 건축한 후의 일이다.

이 때 서경조는 상경하여 새문안교회를 섬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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