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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7-05-31
 제목  미래지향
 주제어  [한국 교회사]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역사는 과거사의 나열이 아니다. 과거에서 현재를 발견하고 미래를 구상하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역사이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를 올바로 알아야 한다.
한국 교회의 과거는 [스스로 이룬 교회]이다. 지금도 그렇다. 그리고 [스스로 이룬 한국 교회]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스스로 이룬 교회]를 수출하는 것이다.

 

지금 한국 교회는 선교에 대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리하여 1994년 6월말 현재로 113개 선교단체에서 전세계 119개 국가에 3,272명의 한국 선교사가 파송되었고, 미국, 인도, 영국, 캐나다, 호주, 독일에 이어 세계 제 7위의 선교사 파송국으로 부상하였다.) 趙浚相(1994. 12. 25). "한국선교사의 현황과 배경". 한국선교신문.

그러나 역사의 교훈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는 오늘의 한국 교회의 선교는 정확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右往左往)하는 것같아 매우 염려스럽다. 우리는 먼저 [스스로 이룬 교회]의 수출이 한국 교회가 담당해 할 선교의 사명인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선교사가 오기 전부터 우리는 [스스로 이루어] 갔다. 선교사가 입국한 후에도 우리는 [스스로 이루어] 갔다. 평신도 전도인들의 손에 의하여 전국 방방곡곡에 교회가 세워졌다. 전문 사역자인 목사가 한국에서 배출되기까지는 선교사가 이 땅에 발을 들여 놓은지 22년이 결렸다. 그 이전까지는 평신도 사역자들의 힘에 의하여 모든 것을 [스스로 세우고, 스스로 이루고, 스스로 가꾸어 가는 교회]였다. 하나님이 이 땅에 이런 교회를 심어 주신 것은 또 다른 지역에도 이런 교회가 필요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국 교회가 축복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한국 교회가 전 세계의 개척 교회를 모두 다 지원할 수는 없다. 전 세계의 개척 교회를 모두 다 건축해 줄 수도 없다. 그러기에 [스스로 이루어 가는 교회]를 수출하여야 한다.

복음은 땅 끝까지 전파되어야 한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복음은 초창기부터 서진하기 시작하였다. 예루살렘에서 소아시아, 헬라, 로마, 그리고 구라파에서 미국을 거쳐 한국까지 진출하여 왔다. 서진하는 복음의 추세를 볼 때 땅 끝은 과연 어디일까?


[그 곳은 예루살렘이다.]

한국에 와 있는 복음은 다시 서진을 시작했다. 황해노회 출신 박태로목사가 중국 산동성에 상륙하면서 복음은 서진을 계속하였다. 그리고 지금 중국 대륙은 한말 우리 나라에서 일어났던 것과 같은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쇄국으로 문을 굳게 걸어 잠근 사회주의 정부와 이를 뚫고 복음을 전하고 또 수용하려는 민중의 갈망이 엇갈려 대결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회주의 대륙과 중동 이슬람의 사막을 건너, 땅 끝인 예루살렘에 복음을 상륙시키려면 [스스로 이루는 교회]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평신도에 의하여 쇄국의 문틈을 비집고 들어와 은밀한 소래 산중에 초가집을 세운 [스스로 이룬 교회]가 중국과 중동에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은 이를 위하여 100년 전에 이런 교회를 준비하신 것이 아닐까? 역사는 지금도 과거에서 오늘을 밝혀 주고, 미래를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 목차고리 : 숨겨진 한국교회사

>> 연결고리 : 한국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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