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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7-05-31
 제목  인간의 전적 타락(1)
 주제어  [칼빈]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1과 인간의 전적 타락(1)

(Total Depracity)

<일러두기>

우선 "구원의 5대 교리" 교재를 준비하지 못한 독자들을 위하여 본문을 게재하고 해설을 첨가하는 방향으로 구성한다. 따라서 <본문>이라고 표시된 부분은 구원의 5대 교리의 본문이고 <해설>이라고 표시된 곳은 필자의 설명이다. 본문의 글자 색은 녹색으로 한다.

<본문>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시 51:5).

아담 안의 모든 인류는 죄인이다.

어떤 상태의 죄인인가?

1.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간 상태이다.

요한복음에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dl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15:4-6)라고 했다.

(1) 인간(자연인)은 마치 둥치에서「잘려진 가지」와도 같다.

또한 인간은 땅에서「봅히운 나무」와 같다. 시멘트바닥에 내동댕이쳐져 뜨거운 뙤약볕에 말라 죽어가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막 잘려 나온 혹은 방금 뽑힌 나무는 아직 푸릇푸릇하다. 그러나 그것은 물도 흙도 없는 시멘트바닥 위에서 조만간에 말라죽어 버릴 것이 당연하다. 살았으나 실상은 죽은거와 다름없다. 잠시의 푸른기를 생(生)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안타깝다. 그 나무는 잠시의 잔존생애만을 견디고 있을 뿐이다. 즉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해설>

1. 교육의 목표

A| 1과를 가르치기 전에 먼저 가르치고 배워야 할 목표를 설정하여야 한다. 제 1과는 "인간은 전적으로 타락하였기 때문에 자력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는 존재인 것을 확실히 믿도록 하며 이것이 죽음의 상태인 것을 가르치고 있다.

2.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간 상태에 대하여

이 상태를 죽음이라고 한다(계 3:1).

죽음이란 1) 육신의 죽음(영혼과 육신의 분리 상태)과 2) 영혼의 죽음(영혼이 하나님에게서 분리된 상태 곧 불신자의 상태)과 3) 영원한 죽음(영원한 죽음이란 불신 상태에서 죽은 영혼을 뜻한다)이 있다.

성경에서 인간은 "죄와 허물로 죽었다"(엡 2:1)고 한다. 이것은 영혼이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간 상태를 뜻한다.

3. 죽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것.

1) 영혼이 죽은 인간이 이성적인 활동이나 사회활동을 원만하게 할 수 있을까?

영혼의 죽음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단절일 뿐 인간의 일상적인 활동이 중단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능하다.

4. 죄인을 둥치에서 막 잘려나간 나무에 비유하고 있는 문제

본 교재에서는 죄인을 둥치에서 막 잘려 나간 나무에 비유하고 있으나 엄격히 따지면 본래 인간은 둥치에서 잘린 상태로 세상에 태어나는 것이다. 즉 죄와 허물로 죽은 상태로 출생하는 것이다.

죄로 영혼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죽은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본문>

이것이 유대인들의 인생관(人生觀)이다.

더 원천적으로 물론 이것은 성경의 인생관이었다. 그리고 칼빈주의가 말하는 자연인의 상태이다.

이처럼 중생 받지 못한 죄인은 전적으로 죽은 상태이다.

그래서 시인들과 철학자들은 시계의 똑딱거리는 소리가 사람을 죽이는 소리 즉 죽음을 재촉하는 원흉의 장송곡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렇게「잘려진 가지」를 다시「원 둥치」에 접 붙였으니 돌 감람나무가 참 감람나무가 된 것이다(롬11:7). 그것이 중생이다.

<해설>

중생 혹은 거듭남을 잘려진 가지를 원 둥치에 다시 접 부치는 것이라고 하였다. 옳은 표현이다. 이 표현에서 조심하여야 할 것은 중생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차원을 넘지 않는 것을 인식하여야 한다. 중생을 불신자가 변하여 성자가 되는 rjt으로 착각할 때가 있다.

<본문>

2)「인간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 떨어져 박살난 존재와 같다」(에드윈 팔머).

알미니안주의자들은 인간의 전적 타락에 대해 거부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인간(자연인)은 이층 창문에서 뛰어내려 갈빗대 3개가 부러지고 다리가 다친 상태로 비유한다. 그러나 그 사람은 아직은 살아있고, 또한 상처는 입었으나 의식이 있어 의사를 부르며 구원을 요청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억지로 몸을 끌고 전화를 걸 수도 있다고 본다.-

즉 인간은 자율(自律)의 힘과 노력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으며, 그때 하나님은 그를 도와서 구원시켜준다는 것이다.

이 사상을 바로「반 펠라기안주의」(Semi-Pelagina)라고 하니 신인협동(神人協同)에 의해 구원이 이룩된다는 억측이다.

<해설>

반 펠라기안 주의(Semi-Pelagian)에 대하여

아담의 죄의 결과로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어 하나님의 은혜로만 구원을 받게 된다고는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만민을 위한 것이며 이를 받아 들이는 것은 인간의 자유에 의한 자기 선택이라고 주장한다.

<본문>

그러나 우리 칼빈주의에서는 그따위 인간의 노력이나 의지에 따라 다니는 하나님이 아니다. 순찰차를 타고 다니며 어디 도와 줄 인간이 없을까하는 식의 무료한 하나님이 아니다.

"죽을 뻔"했던 인간이 아니라 "죽었던" 인간이다.

<해설>

성경은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엡 2:1)고 하고 있다. 그런데 성도들 중에는 "죄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를 살리셨다"고 기도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본문>

100층 꼭대기에서 덜어져 완전히 죽어버린 인간이다.

구원요청은 커녕 그럴 생각조차 가질 수 없는 인간이다.

기독교의 구원은 자율이 아니라 타율(他律)이다. 전혀 스스로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도 없는 죽은 인간을 다만 하나님께서 그의 강력한 성령의 능력으로 생명을 불어넣어 살려 놓은 것이다. 그것이 중생(重生, Regeneration)이다.

<해설>

구원이 자율이냐 타율이냐의 문제를 취급하고 있다. 그러나 타율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옳은 이유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엡 2:1)에 근거한다. 죽은 사람이 어떻게 자율로 구원을 성취할 수 있겠는가?

 

<본문에 있는 예화>

또한 알미니안주의에서는 계속 인간을 아직은 죽지 않은 병든 상태 혹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상태라고 고집한다.

그러니까 병자는 구원을 요청할 수 있고 잘하면 저절로(?)나을 수도 있다는 얘기이다. 이쯤되면 우리 절대주권의 하나님은 병자가 오라는 대로 쫓아가야 하는「심부름꾼」에 불과해지고 만다.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자는 구원을 요청하고, 잘하면 헤엄쳐 스스로(?) 나올 수도 있으니 하나님은 도대체「도움꾼」인가「구경꾼」인가?

인간을 따라 움직여야 한다는 말인가?

참으로 알미니안주의자들의 얘기를 듣고 있노라면 불쾌하기 그지없다.

하나님을 뭘로 아는가?

하나님을 하나님 되시게」아니하는 자들은 차라리 안 믿는 자보다 더 괘씸한 존재들이다.

 

 

>> 목차고리 : 칼빈주의 5대 교리

>> 연결고리 : 구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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